기사 (전체 18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신성남 칼럼] 자비량 목회, 유급 목회 그리고 공동 목회
필자가 최근에 쓴 부족한 글 '자비량 공동 목회, 교회 부패 쪼개는 날선 검'에서 자비량 사역의 필요성을 논하다 보니, 이에 대한 몇 가지 장단점과 쟁점들이 자연스럽게 표출되는 것 같다. 이는 바람직한 일이며 이러한 문제점과 의문점을 토
신성남   2010-02-24
[신성남 칼럼] 우리 교회 교육관에 감동이 있다
어느 날 저녁이었습니다. 한 주일학교 선생님이 교회로 가던 중에, 4명의 소년들이 거리에서 어슬렁거리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늦은 시간에 거리를 배회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히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었겠지요. 그래서 그 선생님은 그들에게 다가가서 몇 마디
신성남   2010-02-16
[신성남 칼럼] 자비량 공동 목회, 교회 부패 쪼개는 '날선 검'
현재 한국에는 약 10만 명의 목회자와 크고 작은 5만여 개의 교회가 있으며, 교회당 평균 교인 수는 약 170명 정도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는 단순한 비교에 지나지 않고, 실제 이들 교회 가운데 60% 이상이 교인 50명 미만의 미자립 개척 교
신성남   2010-02-03
[신성남 칼럼] '거룩한 땅 밟기'라니!
다른 사람도 아니고 제자훈련의 원조격인, 사랑의교회 담임목사의 입에서 나온 믿기 어려운 발언이다. 공동의회에서 예배당 신축 추진 절차에 이의를 제기한 한 용기있는 청년에게 "(건축 예정지에) 가서 거룩한 땅 밟기 한번 하셨습니까?"라고 공개적으로 면박
신성남   2010-02-02
[신성남 칼럼] 선교사만 뼈를 묻는 게 아니다
요즘 우리는 슬프게도 거꾸로 가는 시대에 살고 있는 느낌이다. 도로에서 자동차만 역주행하여 대형 사고가 나는 것이 아니다. 우선은 국민이 주인이 되는 자유민주주의가 후퇴하여 역주행으로 달리고 있고, 그 뒤를 따라 복지 정책이 역주행하고, 그리고 언론
신성남   2010-01-21
[신성남 칼럼] 목사도 제자가 되자
요즘 주변에서, "주객이 바뀌었다"라는 안타까운 말을 자주 듣는다. 우선 정치권을 보면 그 말이 이해가 간다. 국민이 주인이고 정치인이 하인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다음으로는 교회가 또한 그렇다는 것이다. 많은 교회에서
신성남   2010-01-09
[신성남 칼럼] 한 주일학교 교사가 시작한 일
킴벌(E. Kimbal)은 보스턴에 있는 한 작은 교회 '마운트버농 회중교회'의 주일학교 교사였습니다. 1858년 어느 날 구두방에서 일하는 자기 반 학생을 직접 방문하여 성경을 가르치고 함께 기도하는 중에, 결국 그를 그리스도에게로 인
신성남   2009-12-29
[신성남 칼럼] 병신도(病信徒)를 깨운다
최근 필자는 몇 분의 형제님들로부터 자신들이 섬기는 교회에서 겪고있는 절박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메일들을 받았다. 실명을 밝히신 그 분들의 이야기들 중에서 가장 두드러진 내용은 담임 목사님들의 탐욕적인 행태에 대한 신랄한 고발이었고, 그 다음으로는 그런
신성남   2009-12-15
[신성남 칼럼] 한국교회의 무법자들
먼저 오래전 호주 어느 현지 교회에서 들은 이야기를 하나 소개하고 싶다. 한 백인 목사님이 5년 동안 담임하던 교회의 임기가 끝나서 사직을 하고, 새로운 임지를 향해 아주 멀리 떨어진 다른 주로 이사가게 되었다. 이사 당일 그분과 가족들은 허름한 자기
신성남   2009-12-07
[신성남 칼럼] 성전건축으로 무너지는 한국교회
우선 '성전건축'이란 말 자체부터가 잘못된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화려한 교회건물이 성전이 아니기 때문이다. 참된 성전은 예수님의 몸을 뜻하며 또한 그의 지체된 성도들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교회건물은 그저 예배를 드리고 모이는 장
신성남   2009-11-26
[신성남 칼럼] 2,100억원 예배당이라! 구토가 난다
서울 강남에 있는 사랑의교회가 새 예배당건축을 시작했다고 한다. 이제 한국의 대형교회들은 아주 제대로 망할 짓만 골라서 하는 느낌이다. 현재의 4만교인도 너무 많아 분산시키고 줄여도 시원치 않은 때에 더 키운다니 이 무슨 추태인가. 서울의 지하철역에서
신성남   2009-11-2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