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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개혁] 감리교회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 과제는, "총대제도를 뜯어 고치는 일” 입니다.
감리교회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 과제는, "총대제도를 뜯어 고치는 일” 이다.오는 9월 23일 제34회 총회 장정개정위원회가 주관하는 장정개정 공청회를 앞두고 장정개정에 대한 몇 가지 사안에 대하여 공론화하므로, 감리교회의 구조개혁과
곽일석   2021-09-21
[농촌] 우리 감리교회가 농촌교회의 넉넉한 품이 되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과 넘치는 사랑이 섬기시는 교회와 여러분의 가정 위에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주일은 저희 원천교회 창립65주년을 맞이하는 기념주일입니다. 그러나 코로나19 방역4단계 지침을 따라서 1,2부 예배로 감사예배를 드렸지만
곽일석   2021-09-08
[선교] 국악의 심연으로 이끄는 맥추감사예배와 오병이어의 기적
기독교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종교입니다. 오늘날은 감사가 사라지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감사를 통해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지금까지 보호하시고 인도하신 주님께 항상 감사하는 신앙생활을 하여야 합니다.탈무드에 보면 “세상에서 가장
곽일석   2021-07-05
[행사안내] 상금 1천만원 “제1회 아펜젤러 선교대상” 공모
“제1회 아펜젤러 선교대상”을 공모하고 시상식을 개최합니다.감리교신학대학교의 설립자로서 한국 개신교 초기 감리교 한국선교회를 조직하여 선교·교육·의료 및 사회봉사를 하였던 아펜젤러 선교사의 희생과 헌신의 정신을 기리고자 감리교신학대학교와 협력하여 지난
곽일석   2021-05-28
[선교] <아펜젤러 선교상> 시상식의 공동 운영과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4월 1일(목) 오후 2시,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실에서 제정을 위한 협약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시상식 후원회(이사장 임일우 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와 협력하여 2021년 9월부터 2030년까지 매해 1,000만원씩 1억원의 기금을
곽일석   2021-04-01
[칼럼] 뜨거운 형제애로 하나 되어 든든히 세워가는 감리교회
‘오직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흐르게 할지어다’(암 5:24)는 아모스의 강렬한 외침은 곧 본서에서 하나님이 북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말씀하기를 원하시는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단적으로 보여 줍니다.당시 여로보암 2세가 다스리던 북이스라
곽일석   2021-02-03
[교계] 이 철 감독회장 관련 “직무대행 선출무효 및 정지 재심“ 청구의 건은 취하되어야 합니다.
고산(孤山) 윤선도(尹善道)는 효종(孝宗) 9년(1658년)에 무려 1만여 자(字)에 달하는「국시소(國是疏)」라는 장문의 상소를 올렸습니다. 그 내용은 바로 선조(宣祖) 때 정여립(鄭汝立)의 모반 사건인 이른바 ‘기축옥사(己丑獄事)’에 연루되어 죽은
곽일석   2021-01-27
[교계] 2030 한국감리교회 “제4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비전 선포식> 개최
2030년이면 한국감리교회는 ‘기독교조선감리회’를 조직한 지 10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지나온 한 세기의 역정을 기념하며 성찰하고 새로운 한 세기의 역사창조를 향한 기반과 기틀을 마련해야 하는 역사적인 카이로스의 시기를 맞은 것입니다.지난 12월
곽일석   2020-12-03
[행사안내] 2030 한국감리교회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비전 선포식
한국감리교회, ‘대도대기(大道大器) 패러다임’의 비전을 기초로 희망의 새 길을 열어내자.: 한국감리교회의 변화와 개혁을, 또 한 세기 희망의 지평을 밝히고자 하는 기대와 고민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2030년이면 한국감리교회는 ‘기독교조선감리
곽일석   2020-12-02
[선교] 감신82, 동기선교사 위해 차량지원 모금행사 가져
"감리회 세계선교, 새 역사의 큰 물줄기를 이루며 더 넓은 바다로 나아갑시다"주님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올 한 해는 코로나19와 씨름 하다가 다 지나는가 싶습니다. 연일 코로나19 사태가 재확산 되는 것은 아닌가 하여 조금은 염려스러운 때에, 여러분의
곽일석   2020-11-20
[칼럼] ‘지방회 경계법’은 각 지방 간의 질서를 유지하고 행정을 통합한다는 의미에서 굉장히 의미 있고 중대한 조치입니다.
명나라 때 육수성(陸樹聲)이 '청서필담(淸暑筆談)'에서 말했습니다. "사대부가 나아가고 물러남에 우연히 득실이 합치됨은 모두 정해진 운수가 있어서다. 하지만 득실은 살아생전에 그치고, 시비는 죽은 뒤에 나온다.“고 했습니다. 대개 몸과
곽일석   2020-10-08
[칼럼] 감리회의 감독 및 감독회장에 대한 선거는 신앙적이고 민주적인 절차에 의하여 공정하게 실시되어야 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이 7일 오후 이철 목사가 신청한 후보등록거부결정효력정지가처분(2020카합21876)과 광림교회 피선거권자 22명이 신청한 선거권자지위확인가처분(2020카합21883)이 인용되었습니다. 반면 윤보환 목사가 신청한 가처분은 받아들여 지지
곽일석   2020-10-07
[칼럼]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직무는 당연히 정지되어야 합니다.
한나라 때 어사부(御史府) 앞에 잣나무가 줄지어 서 있었습니다. 수천 마리의 까마귀가 아침저녁으로 모여 앉아 시끄럽게 짖어댔습니다. 이후 사간원을 오대(烏臺)라 불렀습니다. 증공량(曾公亮)이 늙어 정무를 감당하지 못하면서도 벼슬에서 물러나지 않았습니다
곽일석   2020-10-07
[2020 감독∙감독회장 선거] 동일행정구역을 두 지방회가 분할하여 경계를 정할 수 있는가가 문제의 핵심입니다.
제34회 총회 감독·감독회장 선거가 진행되면서, 이어진 3건 소송이 10월 5일 오후 3시30분에 제51민사부(다)에서 열렸습니다. 법원은 다툼이 있는 양쪽의 의견을 청취하고 가능하면 금주 중 심리를 마치고 판결을 하겠다는 의지를 비쳤습니다. 10월
곽일석   2020-10-05
[칼럼] 한국감리교회는 급변한 새로운 한 시대를 감당하기에 적합한 차원으로 도약해야 합니다.
벌써 수년 전 전국적으로 일어났던 전감목 운동이 미완의 실패로 끝나기는 했지만 130년 최초의 대중적 목회자 운동으로서 그 역사적 의의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운동의 시발점이 감신 82학번 100인 기도회가 모태가 되었습니다. 200
곽일석   2020-10-05
[칼럼] 우리 감리교회가 아직 살아있는 조직이라면, 최소한 <총회특별재판위원회>를 반드시 거쳐야 하겠습니다.
당나라 육지(陸贄‧754~805)의 주의(奏議)는 명백하면서도 핵심을 찔러 신하가 임금에게 올리는 글의 모범 사례로 꼽혀 왔습니다. 그가 임금에게 올린 글에서 호승감녕(好勝甘佞)이라 말했습니다. “위에서 이기기를 좋아하면 반드시
곽일석   2020-10-01
[칼럼] 후보등록취소결정에 대하여 명명백백하게 판단하지 않을 까닭이 없습니다.
박태순(朴泰淳·1653~1704)의 시 '지감(志感)'에 나오는 네 구절입니다. "평온하다 어느 날 가파르게 변하니, 수말 네 마리가 재갈 풀고 횡으로 달리는 듯. 재목 하나로 큰 집 기움 어이해 지탱할까? 구멍 난 광주리론 염전 소금
곽일석   2020-09-29
[칼럼] 장질부사로 순직한 샤프, 충청기독교 선교의 초석이 되다.
샤프 선교사는 1903년 미감리교회 선교부로부터 한국선교사로 파송 받고 내한했습니다. 그는 1904년에 공주 선교 사업의 책임자로 임명되었으며, 이 때 서울에 거주하면서도 윤성렬과 함께 공주에 내려와 선교지역을 살폈습니다. 그리고 맥길이 안식년으로 미
곽일석   2020-09-25
[칼럼] 언더우드의 사랑방, “예수병원에 가면 살 수 있는데 왜 죽으려고 하는가?”
새문안교회는 원래 언더우드 선교사의 사랑방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교회는 비좁아져 1895년 새문안교회는 새로운 건물을 마련해야만 했습니다. 당시 새문안교회의 신자들은 대부분 가난했습니다. 대개가 교사, 목사, 농부, 상인 등이어서
곽일석   2020-09-24
[2020 감독∙감독회장 선거] 윤보환 직무대행의 이기적인 관심이 감리교회를 망치려 들고 있습니다.
역사가 아놀드 토인비는 역대의 통치자들을 자리만 차지한 사람과 창조적인 사람의 두 종류로 구분했습니다.자리만 차지한 사람들은 자기보존과 정권 연장에 급급하여 변화를 방해하는 장애물로서 자신들의 권력을 사용했습니다. 반면에 창조적인 사람은 생각이 있고
곽일석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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