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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의회] [새물결 성명서] 장정개정위원회의 현장발의안 부결은 불법입니다.
장정개정위원회의 현장발의안 부결은 불법입니다. 지난 6월 말 감리회목회자모임 새물결(이하 새물결)은 장정개정위원회(이하 장개위) 공고에 따라 개정안을 제출했고 9월 공청회에서 채택되지 않았음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확인했습니다. 상정안에 채택되기를 간곡히
방현섭   2019-10-31
[입법의회] <감사의 기도 모음>
"저 푸른 하늘과/ 태양을 볼 수 있고// 대기를 마시며/ 내가 자유롭게 산보할 수 있는 한// 나는 충분히 행복하다/ 이것만으로 나는 신에게/ 감사할 수 있다."(노천명)
정연복   2011-07-05
[입법의회] 수련목제도 관련 불법 통과항목, 다시 원안으로...
목회서신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가 온 감리교회와 함께 하시길 빕니다. 제27회 총회 입법의회가 여러분의 기도와 협력으로 은혜롭게 마치게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이번 입법의회에서는 많은 성취와 함께 미진함도 있었으나 모두 새로운 감리교회로 나아가는 성장의
당당뉴스 편집실   2007-11-06
[입법의회] <속보> 기감 감독회장, 입법의회 마지막 안건 통과 취소 삭제할 듯....
지난 입법의회 마지막날 수련목회자에 대한 길을 열어준다는 뜻에서 번안동의되어 통과된 인턴과정 후 부목사로 나갈 수 있다는 항목에 대해 불법이라는 시시비비가 많았다. 그러던 와중 조만간 번안동의를 취하할 것으로 보여지며, 감독회장의 공식 사과문이 올려질
이필완   2007-11-02
[입법의회] 입법의회 번안동의는 명백한 불법이며 원천 무효다!
입법의회 번안동의는 명백한 불법이다!입법의회 2박3일을 문자중계하면서 막바지에 벌어진 일로 '어안벙벙!'이라고 썼었다.
이필완   2007-10-29
[입법의회] 입법의회, 잘 나가다 마무리가 아쉬웠다
입법의회, 잘 나가다 마무리가 아쉬웠다 작성자 : 황광민목사 2007-10-27 10:10:33 회기 끝에 이 감독님이 발의한 수련목회자 진급과정에 관한 번안동의 안건이 졸속으로 불법적으로 기습처리된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물론 본 회원을 비
당당뉴스 편집실   2007-10-27
[입법의회] [회무처리 7] 수련목제도에 대한 번안 동의안, 황급히 의결! 기독교타임즈 정관은 원안으로 돌아가기로 한다로
1:53 회의가 속개 된다.
이필완   2007-10-26
[입법의회] [회무처리 6] 입법의회 4년마다 하자는 안, 의장 직권으로 원안으로 돌아가기로..
[회무처리 6] 입법의회 3일 째 회무처리 시작된다
이필완   2007-10-26
[입법의회] [회무처리 5-2] 신 은급 시행규정 법안 상정, 일괄 통과되다!
회의가 속개 되다. 동부연회 김남철 감독이 사회를 맡고. 장개위장 대신 고시위원장 권오서목사가 맡는다.먼저 은급 실무자인 사무국 은급부장 김영주목사가 은급 시행규정 제안 이유를 설명하였다. 6. 기독교대한감리회 교역자 은급 시행규정 제 1 장 총 칙
이필완   2007-10-25
[입법의회] [회무처리 5] 기독교타임즈의 회계 및 행정사무 전반, 감사 내용으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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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완   2007-10-25
[입법의회] [회무처리 4] 연회 감독 마친 이,전직감독 예우? 찬성 84표로 부결! 은퇴한 전임감독회장 예우는 통과!
속개( 필자가 좀 늦어 몇가지 감리사 관련 개정조항은 통과되었다)【191】제90조(부서별 총무) 지방회는 각 부서별로 사업을 기획하고 집행하기 위해 총무 1인씩을 둔다. 부서별 총무는 정회원 연수과정을 1회 이상 필한 이 중 지방회에서 선출하며 그 임
이필완   2007-10-25
[입법의회] [회무처리 3] 감독선거 제비뽑기 상정안의 투표 결과 303표 반대, 찬성 160 -부결
현재 시간, 9:37 아침기도회 끝나고 3차 회무처리가 시작된다.
이필완   2007-10-25
[입법의회] [회무처리 2] 연회장 제도 33표 모자라 부결! 서리전도사 부결! 교역자 선발고시와 Mdiv 3년 안 부결 확정!!!
저녁식사 후 고촌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있었고 7ㅣ30분 부터 수요예배로 UMC 정희수 감독이 설교하고 있다. 이 예배가 끝나며 두번째 회무처리가 계속 된다.오전에 노트북의 고장으로 정신이 없었다.두가지 빼먹은 것이 있다. 하나는 회의 초두에 장정개정위원
이필완   2007-10-24
[입법의회] 권역별감독제는 단지 45명 찬성으로 부결되고...
당당뉴스의 노트북이 갑자기 멈춘 관계로 시스템을 다시 깔아야 했다.1시에 개회된 회의는 입법총대 회원수에 관한 논쟁으로 지연되었다.교역자, 평신도 동수여야할 총대수가 교역자가 많다는 점을 문제로 삼았다. (11개 연회를 당연직 회원으로 했기때문이다)겨
이필완   2007-10-24
[입법의회] 기감 제27회 총회 입법의회 개회예배 및 성찬식 시작되다!
기감 제27회 총회 입법의회 개회예배 및 성찬식 시작되다 ▲ 개회예배 찬양 / 여선교회 전국연합회 합창단 ▲ 입법의회 개회예배가 시작되다. 기감 제27회 총회 입법의회 문자 중계 준비 중! ▲ 입법의회 개회예배 직전 ▲ 계산중앙교회 ▲ 회의장
이필완   2007-10-24
[입법의회] [특별기고] 한국감리교회의 감독제도에 문제가 많다
감독은 교황이나 왕권이 아니다. 하나님 앞에 만인의 평등을 잊어서는 안 된다. 주님은 “나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요 섬기려 왔다”고 하셨다. 또 “누구든지 높고자하는 자는 낮아진다” 고하셨다. 이제 한국감리교회 대표감독은 전임으로 한분만 세우고
당당뉴스 편집실   2007-10-23
[입법의회] 감독선거!! 감독제비뽑기!!
오늘날 하나님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신 판단의 기준으로 볼 때, 감독 후보자들의 우열을 가릴수 있느냐? 없느냐?의 질문 앞에서 많은 사람들은 “할 수 있다!”고 대답할 수 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판단의 근거 하에서 우리는 시대에 합당
하관철   2007-10-23
[입법의회] 교역자 양성과정 관련 장정개정안과 총장에 대한 감신대 교수협의회의 입장
이상과 같은 관점에서 교수협의회는 책임을 진 관계자들이 좀 더 시간을 두고 사안을 신중하게 재고해 주실 것을 정중히 요청 드리며, 입법의회에서 이 사안이 사려 깊게 다루어질 것을 기대한다. 아울러 교수협의회는 본 문제가 학내에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당당뉴스 편집실   2007-10-23
[입법의회] 학생들의 호소문을 받았다
감리교신학대학교 제25대 총학생회와 제23대 신학과 학생회가 보낸 “입법회의 총대님께”라는 제목의 호소문을 받았다. 제27회 총회 입법회의를 앞두고 장정개정위워회가 상정한 ‘교역자수급’과 관련한 입법안이 통과되지 않도록 막아달라는 요지의 글이었다. 이
박인환   2007-10-20
[입법의회] 입법의회에 연회장제도 헌법개정안을 발의합니다
지난 연회에서 장정개정위원회는 감독제도의 개선안에 관하여 여론조사를 하였는데 연회장제도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60%가 넘었고 권역별 감독제도는 15%에 그쳤다. 얼마 전 기독교 타임즈가 발표한 여론조사에서도 79%가 연회장제도를 지지하였다. 그럼에도 장
황광민   200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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