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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수칼럼] 오아시스 같은 교회! 쌀뜨물, 나무공예
2주 전 일본 손님들이 교회에 오셨다. 원로목사님을 통해 고베지진으로 무너진 교회를 재건하는 사진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지역주민들은 교회를 ‘오아시스’같은 곳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물을 마시러 오진 않아요”라는 말이 참으로 인상깊었다.우리 교회
변경수   2007-08-15
[변경수칼럼] 재활용해보세요^^
재활용해보세요^^ 요즘 재건축이다, 리모델링이다 해서 기존에 쓰던 장의자(성구)를 처분하는 예가 많습니다. 이 장의자는 필요한 교회에 전해져서 다시 사용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버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성구를 버린다’는 것은 웬지 불경스러운 생
변경수   2007-07-20
[변경수칼럼] 짧으면서도 찡한 동녘의 9가지 생활이야기!
인터넷 ‘옥션’에서 좌식의자를 주문했다. 카드결제 창이 뜬다. 카드를 인증받으라고 하는데, 익숙치 못한 아내가 이래저래해보다가 포기해 버렸다. 며칠 뒤 공부방에서 다시 들어갔다. 이렇게 저렇게 해 봤는데 되지 않았다. 옥션에 전화를 했다. 원격조정으로
변경수   2007-07-15
[변경수칼럼] 어린이 초록가게를 아십니까?
어린이초록가게를 소개합니다. 동녘교회에서 지난 4월15일에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함께 ‘어린이초록가게’를 열었습니다. 이름은 “달팽이”라고 정했죠. 느릿느릿 가지만 꾸준히 목표를 향해 걸어가는 모습이 현대인이 추구해야 하는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초
변경수   2007-07-02
[변경수칼럼] 일본어 강좌, 그리고 평신도 설교...
일본어 강좌 가미야마 목사님의 일본어 첫 강의가 있었습니다. 중학생들을 위해 마련했는데 관심있는 어른들도 참여하도록 했더니, 많은 분들이 첫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원어민에게 직접 일본어를 배우는 신기함이 컸던 것 같습니다. 아! 크게 들리라고~ 기독
변경수   2007-06-24
[변경수칼럼] 작은 씨앗 하나가
동녘교회의 대명사가 된 ‘어린이도서관’ 탄생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은 씨앗 하나가 어떻게 자라고 성장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어린이도서관은 동녘교회의 보배입니다. 현재 교회가 풍동으로 이사하게 된 것도 도서관을 가장 염두해 둔 일로서 도서관
변경수   2007-06-17
[변경수칼럼] 악플과 선플
TV에 출연한 한 여고생이 자살을 했다. 체중감량 성공사례로 소개된 학생인데 시기하는 ‘악플’ 때문에 자살했다는 추측 보도가 있었다. 악플 문제는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다. 이 일로 고소하는 상황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댓글은 ‘살아있다’ 그렇지
변경수   2007-06-12
[변경수칼럼] 엘리사벳
“그대는 여자들 가운데서 복을 받았고, 그대의 태중의 아이도 복을 받았습니다.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내게 오시다니, 이것이 어찌된 일입니까? 보십시오. 그대의 인사말이 내 귀에 들어왔을 때에, 내 태중의 아이가 기뻐서 뛰놀았습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
변경수   2007-06-10
[변경수칼럼] 요안나
요안나“그리고 악령과 질병에서 고침을 받은 몇몇 여자들도 동행하였는데, 일곱 귀신이 떨어져 나간 막달라라고 하는 마리아와 헤롯의 청지기인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와 그 밖에 여러 다른 여자들이었다.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의 일행을 섬겼다.”
변경수   2007-05-31
[변경수칼럼] 예수의 숨은 제자 아리마대 사람 요셉
■ 나를 감동시키는 성서의 인물 2. 예수의 숨은 제자 아리마대 사람 요셉 “그 뒤에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예수의 시신을 거두게 하여 달라고 빌라도에게 청하였다. 그는 예수의 제자인데, 유대 사람이 무서워서, 그것을 숨기고 있었다. 빌라도가 허락하니,
변경수   2007-05-12
[변경수칼럼] 그는 하나님의 손에 들려진 ‘몽당연필’
“요셉은 잠에서 깨어 일어나서, 주님의 천사가 말한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그러나 아들을 낳을 때까지는 아내와 잠자리를 같이하지 않았다. 아들이 태어나니, 요셉은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마태복음 1:24-25) 비록 약혼을 했지만
변경수   2007-05-05
[변경수칼럼] 부족한 것을 채워주는 사람
부부간의 사랑에 대해 들은 몇 가지 감동받는 말이 있습니다. 지체 장애를 가진 남자 집사님과 비장애인 부인 집사님을 심방한 적이 있습니다. 부인 집사님이 남편의 자신에 대한 사랑을 ‘저 사람의 사랑은 진보하는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변경수   2007-01-17
[변경수칼럼] 20주년을 맞는 동녘
아들이 십자가에 매달렸을 때 지켜보기만 해야했던 하느님!아들이 숨을 거두는 순간 당신은 지축을 흔드는 울분을 토해내셨지만 인간을 멸하지는 않으셨습니다. 대신 아들을 살리시어 당신의 온유하심을 증거해 보이셨습니다. 그리고 아들의 자리에 성령의 집인 교회
변경수   2006-12-12
[변경수칼럼] 군대 고참
"올 여름에 갑자기 내가 생각이 나서 인터넷에서 내 이름을 쳤더니 나를 찾아서 홈페이지를 계속 보고 있었지. 그래서 교회 열심히 다니는 친구에게 경수 얘기를 했고 홈페이지도 보여줬더니 당장 가보자는거야... 그래서 오늘 이렇게 왔어"지난 주 수요일 성
변경수   2006-12-04
[변경수칼럼] 누가의 회상(눅 16:22, 23:43)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엮어내(눅1:1) 예수님에 관해 알 수 있는 자료들이 많지만 나는 데오빌로님이 이미 알고 있는 예수님에 관한 배움이 확실한 것임을 알려드릴 필요가 있었다.(눅1:3)나는 다른 복음사가들이 외면했거나 스쳐지나
변경수   2006-11-12
[변경수칼럼] 알렉산더와 아들(막 15:21, 롬 16:13)
"시몬! 예배드릴 때 장난치면 안돼요!" 예배 드리고 돌아온 내게 아빠는 단호하고도 부드러운 목소리로 꾸중을 하셨다. 언제나 자신에게 부드럽고 다정다감하게 대해주시는 아빠는 예배를 포함한 신앙생활에서는 엄격하면서도 철저했다.아들시몬: 아빠! 아빠는 언
변경수   2006-10-31
[변경수칼럼] 사도행전 1장을 읽고
사도행전 1장의 열쇠말(keyword)은 "성령"이다. 예수의 육체는 사라졌다. 이제 그의 위대한 영혼(마하트마)이 육체의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다. 육체는 영혼이 잠시 머무는 집이다. 육체를 떠난 영혼은 경계를 갖지 않는다.예수는 "성령"이라는 형태로
변경수   2006-10-02
[변경수칼럼] 한 달란트 받은 자의 질투
포도원에서 포도를 수확하고 있는데 주인님이 급히 찾는다는 전갈을 받았다. '무슨 일이지?' 작업복을 입은 상태로 달려갔다. 다른 두 명의 총무도 와 있었다. "내가 오랫동안 여행을 다녀와야 할 일이 생겼다. 그동안 집안 일을 잘 해주길 바란다. 평소
변경수   2006-09-05
[변경수칼럼] 제국의 나무와 뽕나무
나는 언제나 혼자였다! 모든 문제의 시발은 '키가 작다'는 것이었다. 아주 작은 문제일 수 있지만 나를 제국의 나무에 올라도록 만든 원인이었다. 약육강식의 논리가 지배하는 사회에서는 왜소함은 만만하고 나약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었다. 이런 편견은 아무런
변경수   2006-08-20
[변경수칼럼] 포옹의 순간
금방이라도 확 쏟아질 것 같이 반짝이는 수없이 많은 별들을 바라보면서 돼지 우리 한 켠에서 잠을 청했다. 별들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반짝이건만 샘이 났다. '저 별처럼 내 인생도 빛났을 때가 있었는데... 후회해 봐야 이미 늦은걸...' 만감이 교
변경수   200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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