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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정신분열증 환자인 바울 사도?
보석 중의 보석이라는 로마서의 핵심은 행위로 의롭다함을 얻지 못하고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는다는 것이다. 이신칭의다.개혁주의에선 행위를 인간의 모든 행동으로 이해한다. 인간의 어떤 행동도 의롭다함과는 무관하다는 것이다.자연스럽게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
박창진   2018-01-23
[칼럼] 만약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머리에 빨간 띠 두른 노조는 빨갱이다. 내 젊은 날의 교회생활에서 담임목사의 설교 중에 하신 말씀이다. 고개를 끄덕였다. 사회 혼란을 일으키는 모습이 그렇게 여겨졌다.약간의 생각에 변화가 있었지만 그 기조를 유지하며 살다가 을 읽었다. 얼마나 부끄럽든
박창진   2017-12-15
[칼럼] 현찰은 챙겨야겠다?
nashin621이라는 분(장로교 고신)이 내게 ''... 도둑놈 소리 듣지 말고 십일조 페기주장 고만하고 십일조도 열심히 하고...''란다.고신대학교 신학과, 고려신학대학원의 교수님 중 다수가 공부하고 온 화란 개혁교회는
박창진   2017-12-10
[칼럼] 어떤 차이
어떤 장로교 신학자들과 목사가 웨슬리는 이단이라고 했다. 그에 대해 감리교 신학자인 장기영 박사가 반박 글을 썼다. 참 부끄러울 뿐이다.그 과정에서 구원에 있어서 칼빈주의 예정론을 비판한다. 무조건적인 선택이 잘못되었다는 비판이다.그에 대해 그 주장이
박창진   2017-12-04
[신학] 오직 믿음이 아니라면
신자에게 과거에 이루어진 관계 회복인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이고 미래에 이루어질 구원 곧 영원한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가 아니다. 믿음으로이면서 순종으로다. 여기에 담긴 함의는 무엇일까?신자에게 관계 회복의 구원은 하나님의 값없는 은혜로 과거에 받았다.
박창진   2017-11-18
[칼럼]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인가?
성경은 하나님의 자기 계시이다. 그분과의 관계가 구원의 사안이다. 구원의 책인 것이다.구원과 관련하여 종교개혁에서 ‘오직 믿음으로’를 외쳤다. 성경엔 이를 뒷받침하는 내용들이 있다. 엡 2:8~9, 딛 3:5 등이 대표적이다. 모두 사람의 행위와 무관
박창진   2017-11-10
[칼럼] 선행구원론과 로마서의 이신칭의는 같은 의미다
선행구원론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가리라”(마 7:21)는 예수님의 말씀을 명사화한 것이다. 하나님의 뜻이 선이고 그 뜻을 행하는 것이 선행이며 천국에 들어가리라는 것은 구원 곧 영원한 구원이기에.하나님의 뜻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
박창진   2017-11-03
[신학] 세 법의 상관관계
하나님의 뜻을 어기는 죄와 그로 인한 하나님과의 관계 단절인 사망을 유발하는 것은 인간의 육체의 욕심이다. 육체의 욕심으로 모든 인간은 죄와 사망의 법 곧 그 힘의 지배를 받는다.유대인들에게 주어진 모세의 율법은 유대인을 지배하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박창진   2017-10-14
[신학] 장기영 박사의 글을 읽고
* 외부 기고글은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당당뉴스)‘최덕성 박사, 서철원 박사, 정이철 목사의 웨슬리(안) 이단 시비에 관하여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wmsfms&logNo=221112
박창진   2017-10-11
[칼럼] 독사의 자식들에 대한 소고
바울 사도는 초대교회 당시의 은사직으로 사도, 선지자, 전도자, 목자와 교사를 말씀했다. 개혁주의에선 앞의 셋을 창설직으로 본다. 교회 초창기에 하나님께세 특별히 허락하신 것이고 그 이후엔 없어진 것이라는 말이다. 나는 동의한다.목자와 교사는 한 관사
박창진   2017-05-12
[칼럼] 신학은 왜 하는가?
아래 글에 대한 한 댓글이다. “공감합니다. 어떤 목사님은 예수님의 제자가 아니라 칼빈의 제자같습니다. 예수님 위에 바울, 바울 위에 칼빈이죠. 그 반대가 되어야 할텐데 말입니다.”''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행하신 그 큰
박창진   2017-04-05
[칼럼] 한국 교회와 두 칭의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하나님께 의롭다하심을 얻었다(롬 4:3). 자신의 종인 엘리에셀을 상속자로 생각하고 있다가 그의 몸에서 태어날 자가 그의 상속자가 되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인 것이다(창 15:6). 곧 그 말씀을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한 것이다
박창진   2017-03-21
[칼럼] 제발 정신 좀 차려라 목사들아
나는 하나님이 역사의 주관자이심을 믿는다. 역사의 진행을 생각하면 부족사회, 왕정시대, 공화정, 민주공화국으로 바뀌어왔다. 어떤 사람들의 피와 땀과 눈물을 바탕으로 한 이 과정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이루어져 왔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왕정 시대에 그
박창진   2017-02-04
[칼럼] 미래교회포럼에 드리는 제안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밝히고 그 위에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고자 하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세윤 교수에게 6시간의 강의를 들은 지난 칭의론 포럼은 그 일환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익했습니다. 김 교수는 본문을 근거로 은혜에서 탈락할 수 있다는 것은
박창진   2016-12-30
[칼럼] 김세윤 교수로 인해 세 번 놀라다
2016년 미래교회포럼에서 그의 강의를 처음 들었다. 본문을 근거로 전개되는 그의 강의에 담긴 힘은 그의 명성이 결코 헛되지 않다고 여기기에 충분하였다. 책이나 온라인상의 글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접하였던 때와는 확연히 달랐다. 첫 놀라움이다.그는 강의
박창진   2016-12-13
[칼럼] 김세윤 교수님의 문자주의
2016 미래교회포럼 "이신칭의, 이 시대의 면죄부인가?"에 참여하였다. 박영돈 교수님(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과 김세윤 교수님(풀러신학교 신약학)이 주 발제자였다.박 교수님은 한국교회에서 얘기되는 칭의론이 루터의 것이라며 기독교강요에서 칼뱅이 펼친 칭
박창진   2016-12-06
[칼럼] 제발 짝퉁 복음에서 벗어나자
복음은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다. 하나님의 임재가 두려움이 되지 않고 기쁨과 찬송이 되도록 하는 좋은 소식이다.어떻게?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사람으로 이땅에 보내셔서 새 일을 행하심으로. 예수님을 통해 새 일을 행하심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이
박창진   2016-11-21
[칼럼] 교회 개혁의 기대를 접은 결정적인 이유
현재 이 시점에서 서경석 목사는 박근혜의 하야를 반대한다며 그것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함이라고 말하고 있다. 민주주의이기에 지금과 같은 불법에 대해서 주권자인 국민이 일어나고 하야해야 한다고 하는 것인데... 수구의 대표적인 경우인데, 한국 보수개신교
박창진   2016-11-12
[신학] 율법이 죄와 사망의 법이라고요?
한 페친이 자신의 담벼락에 올린 로마서 풀이에서 당당하게 그렇게 말한다. 죄란 하나님의 뜻을 어기는 것이다. 사망은 그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는 것이다. 죄와 사망의 법이란 하나님의 뜻을 어겨 그분과의 관계를 단절시키는 작용하는 힘을 뜻한다.
박창진   2016-10-24
[칼럼] 상식적 글 읽기가 안 되는 개신교인들
예수님은 자신을 믿는 자들의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마 5:20)고 말씀하셨다.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의란 율법 준수를 통한 의다. 그들이 율법을 준수할 때만 의롭다함을 얻는다. 외식에 대해선 불의라고
박창진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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