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계] 음란의 영이 사로잡은 한국과 기독교회
시간이 없다. 그만큼 급하게 사회가 물들고 있다. 대책을 세운들 무엇하며 단속한들 어찌하겠는가? 이미 엎지러진 물들을....사회의 총체적 부패는 교회의 타락어느 시대나 양심과 영적 보루인 교회에 세상의 문화와 방식이 들어오면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다
김동학   2007-03-21
[김동학의 삶] 아는 것이 병이다
차라리 몰랐으면 더 좋았을 것을... 차라리 이 시대에 살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 것을... 차라리 무관심해 버리면 좋았을 것을...이 세 가지 후회를 하면서 몇 마디만 하고 싶다.우선 진실할려고 한다.대통령이 누가 되건 무슨 상관인가? 나라 제도가 그
김동학   2007-03-20
[김동학의 삶] [묵상]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나는 최근 몇 가지 일들로 물질과 돈에 대해 여러가지 깊은 생각에 잠기게 되었다. 우선 나의 생활의 어려움들로 인해 압박을 받고 궁핍한 삶에서 크게 긴장하면서 두려워하기도 했다. 그런데 기대했던 곳에서 늘 일상적인 방법으로 물질이 채워지길 바라는 나에
김동학   2007-03-12
[김동학의 삶] [권면] 하나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광성교회를 시작으로 더 크게 촉발된 교회의 분쟁 뒤에는 인간의 욕심과 욕망을 부채질하며 공동체를 분열시키고 반목시키는 사탄이 있다. '디아블로스'라고 하는 희랍어의 뜻은 분열시키다는 뜻이요, 사탄은 우리와 하나님 사이, 그리스도의 교회안에서 형제와 형
김동학   2007-03-07
[김동학의 삶] [낙수] 한국 신학의 미래
도올의 설교 겸 강의를 동영상으로 들었다. 그의 교회 접근을 불순하게 보고 싶지는 않았고 오히려 당연히 돌아와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어거스틴(Aurelius Augustine A.D 354~430)에 비교할 수는 없지만 마니교에 천착했던 어거스틴
김동학   2007-03-06
[김동학의 삶] 도올 김용옥 교수가 설교하다
요한복음 강해로 교계를 발칵 뒤집으며 신선한 충격과 잔잔한 파장을 몰고 온 도올 김용옥(세명대 석좌 교수) 교수가 서울의 한 공동체 교회에서 설교를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었다.도올은 이단일까우선 구약을 폐기해야 한다는 주장과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김동학   2007-03-05
[김동학의 삶] [추모] 장호! 장하다
비록 세계 전쟁과 폭력 테러의 가운데에서 희생당한 것이 억울하지만그는 장한 사나이였다. 새로운 천년이 시작되는 2001년 9월11일 뉴욕 맨하탄에서는 빈라덴의추종자들에게 의해 '쌍둥이빌딩'이라 불리는 세계무역센타가 비행기 테러로 무너지고 있었다. 우리
김동학   2007-03-05
[김동학의 삶] [생활] 불안한 자는 복이 있나니
속초에서 청주로 돌아왔다.한 달간의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내 방은 먼지가 쌓였고빈집이라 냄새도 많이 났다. 어머니와 교회 그리고 몇몇 분들의 후원으로 겨우 한 달치방세(월20만원)를 사정해서 드리고.... 밀린 빨래며 이제부터 또 힘겹게 노동일을
김동학   2007-03-02
[김동학의 삶] [영화평] 죽음보다 강한 사랑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아가서8,6) 하얀 눈이 쌓인 길을 한 남자가 걷는다. 그는 드러누운 채 푸른 하늘을 본다.이렇게 시작되는 박진표감독, 황정민.전도연 주연의 '너는 내 운명'을 보았다. ▲ 너는 내운명 포스터 대략의 스토리는 이렇다.은하는
김동학   2007-02-24
[김동학의 삶] [지상논쟁] 왜 구약이 성황당에 비유되었을까?
사실 별로 대꾸할 가치가 없다는 기독교와 신학계의 주장은 일리가 있기도 하다. 왜 도올은 구약을 그처럼 폄하하며 과격하게 기독교의 정통 신학과 신앙에 도전하고 있는가?이른바 충격 요법인가?기독교는 그간 많은 변화를 이루어 왔고 19세기 슐라이마허의 자
김동학   2007-02-22
[김동학의 삶] [고향유정] 내가 자라난 곳, 문암
어젠 아침밥을 먹고 습관적으로 길을 나섰다. 늘 방향은 속초 아니면 천진, 아무 이유 없다. 그런데 오늘은 갑자기 북으로 향하고 싶었다. 아야진에서 북쪽으로 가면 교암이란 동네가 나오고 좀 더 가면 죽왕면이 나오는데 아야진은 고성군 토성면이라면 내가
김동학   2007-02-22
[김동학의 삶] [낙수] '아무 이유없어'와 '같기도'를 보면서
떨어지는 물이란 '낙수'는 그저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물처럼 '道'에 충실하게 살았던 동양인의 삶과 밀접하다. 요즘 시간도 많고 해서 가끔 개그를 본다. 그 가운데 유행하는 단어가 '아무 이유없다'는 한 개그맨의 유행어다. 살아야 할 이유도, 죽어야
김동학   2007-02-21
[김동학의 삶] [시사칼럼]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
한나라당의 인기가 급상승한 것은 열린우리당의 실패와 관련된다. 대안이 없다면 그나마 보수에 '정통'한 한나라당의 약진은 불을 보듯 뻔하다. 그 중에서도 대권-맞는 말인지는 모르지만-에 도전한 명후보-이명박씨 줄여서-와 박후보-박근혜씨 줄여서-경쟁이 불
김동학   2007-02-19
[김동학의 삶] [설특집] 말씀과 함께
설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3,400만의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고향가는 길이 즐겁고 기쁘지만 긴 여정에서 힘들고 어려운 순간들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고향을 찾는 것은 뿌리를 찾는 것이며, 나를 찾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여러 해 전부터
김동학   2007-02-17
[김동학의 삶] [설특집] 서러운 '설'을 보내야 하는 사람들
설날이 바짝 다가왔다. 옛부터 섣달 그믐날(음력12월31일)이 지나면 또 한 해를 맞이하는 생경하다는 뜻의 '설'이다. 동요에도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제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라는 노래말도 있다. 그러나 이 익숙하지 않은 새 날을 문자그대로 '설
김동학   2007-02-16
[김동학의 삶] [설특집] 서민에게 희망을 민중에게 희년을
오랫만에 참 희망적인 뉴스 하나를 들었다. 한겨레 2월15일자, 설을 앞두고 정말 가난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 희망을 주는 미담 기사가 아닌가 생각한다. 국민의 정부 이후 현재까지 신용불량자 400만이 양산되고 급전을 위해 2000%가 넘
김동학   2007-02-15
[김동학의 삶] [레위기묵상] 설날 꼭 생각해야 할 貧者들과 나그네
어제 신문에서 대구의 극빈자들이 산다는 쪽방 사람들 이야기를 들었다. 이들은 설날이 되면 오히려 끼니를 굶게 된단다. 무료 급식소들이 설날 연휴 기간엔 문을 닫기 때문이라는데. 나는 구약 성경을 읽다가 새삼스레 레위기에 이르러 잘 알려지지도 설교 본문
김동학   2007-02-14
[김동학의 삶] [생활] 나의가족사4
고향 땅을 밟은 지 어느 덧 2주를 지났다. 하릴없이 먹고 쉬는 것도 지루하기 그지 없다. 더러는 속초로 가까운 마을로 다니며 이것 저것 보는 것도 쉽지는 않다. 지난 주엔 가까운 속초를 왔다갔다 하며 전에 안보던 것들을 보고 심심해서 글도 좀 쓰고
김동학   2007-02-13
[사회] 베르테르 효과(Werther Effect)는 어느 정도 사실인가
이은주(당시 25세)씨가 재작년 2월22일 자살했을 때만해도 당시 젊은이들의 자살은 그래도 생소했다. 더러 자살 사이트들을 통해 죽음을 동경하는 대학생들이나 청년층의 행동을 보며 우려를 금치 못했다.유니라는 젊은 연예인의 자살 때도 '삶이 얼마나 힘들
김동학   2007-02-12
[김동학의 삶] [예배 모범] 설날에 가족과 드리는 예배
2월17일(토)~19일까지 민족의 최대명절이자 음력 '설'이다. 18일(일)은 주일과 설 당일이 겹쳐 경사이기는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이 교회와 세상의 '섬김'사이에서 갈등을 느끼기도 할 것이다. 여행 중에라도 주의 날에 그리스도의 교회와 연합하여 예배드
김동학   200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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