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감리교 선거 사태] 감리교, 교리와 장정을 위반했다
아래 기사에 대해 저는 몇가지 판단을 달리합니다. 이필완 09/12/24 [07:03] 절차를 무시했다지만 이미 정해진 절차를 이미 무시하고 달겨든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지적해야 말이 됩니다. 김국도 목사는 둘째치고 장동주 목사는 교리와장정에
황규학   2009-12-24
[감리교 선거 사태] 감리교단, 법개정이 필요하다
감리교단, 법개정이 필요하다 감리교단의 문제는 교단의 파워에 근거하지 않은데 있어 황규학 감리교의 사태는 개인파워와 단체파워, 국가법과 교회법의 혼돈속에 있다. 현재 양측이 타협을 이끌어 내지 않으면 어려운 상태에 봉착할 수 밖에 없다. 궁극적으로 감
황규학   2009-12-21
[감리교 선거 사태] 법원으로 간 감리교단, 예장통합에서 배워라!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측이나 감리교회측의 공통점은 총대들이 선임한 총회장이나 감독회장에 대해 사회법정이 제재를 건 것이다. 법원의 모순 최근 법원은 교회가 자정작용이 없자, 교회내부까지 깊숙이 밀고 들어오고 있다. 대법원 판례를 보면, 권징은 판결대상이
황규학   2009-12-17
[교계] 황규학목사, 항소심 무죄!
필자는 이길원과 관련하여 1심에서 이길원의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았지만, 2009년 8월 13일 동부지법 2심(2008고정 2051, 2009노428)에서는 이길원 기독노조위원장에 대한 비판이 공익성과 사실성이 인정된다며 무죄판
황규학   2009-08-14
[교계] 총회장이나 감독회장 후보 기탁금제, 폐지해야!
총회장(감독회장)선거 기탁금, 국회의원선거 기탁금보다 높아 현재 (부)총회장에 출마하기 위해서, 각 교단의 후보자들은 기탁금으로 엄청난 비용을 지불한다. 예장통합은 3,000만원, 예장합동은 8,000만원, 감리교는 5,000만원을 기탁하는 것으로 알
황규학   2009-06-25
[추모와 시국 관련] 노전대통령, 죽음은 그의 삶의 한 조각
노전대통령, 죽음은 그의 삶의 한 조각 죽음의 그림자는 그의 삶에 늘 따라 다녀 노무현전대통령의 일생은 죽음의 삶이었다. 지방출신, 상고졸, 인권변호사, 낙선국회의원, 탄핵대통령, 그야말로 죽음과 함께 더불어 사는 죽음의 노무현이었다. 그는 육체적으로
황규학   2009-05-28
[교계] 육군병장 제대를 자부심으로 삼는 목사
일산에 가면 육군병장제대를 최대의 자부심으로 삼는 목사가 있다. 그는 몸도 약하고 학벌도 없고, 자식도 없으며 다른 내세울 게 아무 것도 없는 목사이다. 그래서 설교 때도 군대와 관련한 얘기를 자주 한다. 필자는 30단과 대통령경호실 55대대에서 군생
황규학   2009-03-23
[에클레시안뉴스] 샘물교회, "이번에는 네팔이다"
샘물교회가 아프가니스탄의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정부의 여행자제국인 네팔선교를 한 사실이 드러나 다시 충격을 주고 있다. 당시 박은조 목사는 아프간 사태 이후에도 아프간의 선교열정을 지워버리지 않았다. 자신들이 심어 놓은 선교의 씨앗이 언젠가 열매를 맺
황규학   2008-06-15
[에클레시안뉴스] 610의 역사는 계속된다
1987년 6월 10일은 전두환독재정권에 대해 대통령직선제를 쟁취하기 위해 벌인 범국민적 저항운동의 날이다. 필자 역시 동료들과 함께 명동집회에 참석해 사과탄 파편을 맞아 배에 유혈이 낭자되어 경찰병원에 치료차 간 적이 있었다. 벌써 21년이 지났다.
황규학   2008-06-10
[칼럼]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위안자 대신 예언자가 되야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위안자 대신 예언자가 되야 이명박정권은 위기가 아니라 심판을 자초 이명박 정권, 위기가 오히려 기회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는 6월 1일 낮 예배 설교(제목: 네 발로 밟는 곳마다)에서 이명박 정권의 위기를 언급하며 신도들에게 기도
황규학   2008-06-02
[칼럼] 이명박정권의 위기는 윤리와 도덕성의 상실
이명박정부가 리더십의 위기를 맞는 것은 윤리.도덕성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명박정부는 기독교인들의 막강한 지지를 힘입어 당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도덕성을 회복하지 못해 타이타닉호처럼 자초하고 있는 것이다. 서구의 기독교는 전적으로 막스베버
황규학   2008-06-01
[교계] 예장 통합, 평양노회 회계 Y 장로, 공금유용
예장 통합 평양노회는 회계 특별감사보고에서 회계(양00 장로)가 별도의 통장을 관리한 것을 지적하여 해당 당사자를 기소위원회에 기소하였다. 특별감사위는 통장의 입출금상황이 50여회 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금전출납부나 증빙이 되는 입출금 전표도 없이 관
황규학   2008-05-01
[에클레시안뉴스] 주간기독교, <만나고 싶었습니다> 필자와의 대담
주간기독교( http://www.cnews.or.kr/ ) 이성숙 기자는 영풍문고에서 필자가 쓴 "한국교회 상식이 운다"라는 책을 산 이후, 필자와의 인터뷰를 요청해서 필자가 기꺼이 응했다. 고려대사범대학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한 이기자는 책에 대한 평가
황규학   2008-03-14
[에클레시안뉴스] 한국의 개신교가 루터를 살려내야 한다
영국일간지 더 타임즈 3월 6일자는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1521년 이단자로 몰려 파문을 당했던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1483∼1546)를 파문된 지 500년 가까이만에 재평가해 복권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베네딕토 16세는 "루터는 교회 부정부
황규학   2008-03-10
[에클레시안뉴스] "한국교회, 상식이 운다" 서문 소개
"한국교회, 상식이 운다"에 대한 반응 "한국교회, 상식이운다"에 대한 평가가 엇갈린다. 총신대학원에 다니는 한 신학생은 이메일을 보내와 "교회는 신정정치인데 민주주의를 주장하여 거부감을 느낀다"고 했으며, 예장 합동 중국선교사는 "책을 잘 읽었다"고
황규학   2008-03-06
[에클레시안뉴스] MBC 뉴스후,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았다"
뉴스후는 16일 방송에서 기독교를 다시금 도마위에 올려놓았다. 이번에는 대형교회 목사들 이외에 중소형교회목사들까지 다루었다. 이는 기독교의 총체적 타락을 의미한다. 중소형교회라고 해서 더 나을 것이 없다는 것이다. 단지, 조용기, 김홍도, 곽선희 목사
황규학   2008-02-18
[교계] 교인 1/5만 동의하면 해임과 재신임 청원할 수 있어
교인 1/5만 동의하면 해임과 재신임 청원할 수 있어 목사 해임의 최종결정은 노회, 장로의 재신임결정은 교회 북부지방법원은 2007카합1435(동원교회 공동의회의안 상정 등 가처분)사건에 대해, 목사의 해임은 노회의 권한이나 해임청원은 한국표준회의규칙
황규학   2007-12-26
[에클레시안뉴스] 소망교회, 명년 예산 280억 통과
소망교회는 12월 12일 열린 제직회에서 명년예산 280억을 통과시켰다. 이중 교역자 사례비는 약 18억으로 집계되었다. 소망교회는 내부유지를 위해서 사용되는 예산이 약 67%, 외부 구제비와 선교비로 나가는 예산이 전체 예산의 33%를 차지하는 것으
황규학   2007-12-14
[에클레시안뉴스] 소망교회, 부목사 3명 청빙재개
소망교회는 지난번 일시중단되었던 부목사 선출을 재개하기로 했다. 124명 지원 중에 1차 서류심사로 10여명을 추린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위원회에서 10여명을 1차로 선정하고, 이 중에서 3명을 선출하여 당회에서 최종 결의할 것으로 전하여졌다. 현재
황규학   2007-12-12
[에클레시안뉴스] 소망교회 당회, 가까스로 파행 면해
12월 3일 소망교회에서 열린 당회는 가까스로 파행을 면했다. 오랜만에 일치된 결론에 도달했다. 사전에 양측대표가 만나 일단 파행을 면하기로 합의를 하고, 우선 인사위원선정과 교단헌법과 논란이 되는 당회규칙안에 대해서 내년 3월까지 규칙개정위원회에 제
황규학   200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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