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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섭 칼럼] 신학생 박운양의 공개사과문의 진정성을 의심하는 14가지 이유
'필요에 따라 그를 이용해먹는 파렴치한 이들'을 제외하고, 분별력은 매우 부족한 반면 실천력은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그의 치명적인 약점을 악용해서 허위사실을 인터넷에 유포하도록 배후에서 조정한 인물을 발본색원 해야 한다는데 핵심이 있다.
김명섭   2013-10-08
[김명섭 칼럼] 은급부담금의 납부를 전면 거부합니다!!!
총재위의 판결문이 거짓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 사실에 근거한다면, 이는 면직 따위로 마무리할 일이 아니다. 반드시 민사상(구상권) 형사상의 책임까지 물어야 한다.
김명섭   2013-09-05
[김명섭 칼럼] 힐링, 만병의 근원에서 만복의 근원으로의 전환
오늘날 문둥병은 더 이상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다. 문둥병은 약물로 완치할 수 있는 소위 정복된 질환이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육체적인 문둥병에서는 해방되었지만 이보다 더 끔찍한 마음의 문둥병을 앓고 있다. 겉모습은 멀쩡하지만 내면은 문둥병에 걸린 것처럼
김명섭   2013-09-03
[김명섭 칼럼] 교회의 지도자들이여, '사리사욕'을 버려라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쫓았다” 언제 들어도 부담스런 대목이다. 부모나 형제, 가족을 버리라니 예수를 따르려면 모두 불효자가 되란 말인가, 생업과 일터를 버려야 한다면 광신도가 되란 말처럼 들릴찌도 모른다. 만일 정말 그렇다면 과연 오늘날 누가
김명섭   2013-07-02
[김명섭 칼럼] 그대, 교회의 지도자가 되려거든 사리사욕부터 버려라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쫓았다” 언제 들어도 부담스런 대목이다. 부모나 형제, 가족을 버리라니 예수를 따르려면 모두 불효자가 되란 말인가, 생업과 일터를 버려야 한다면 광신도가 되란 말처럼 들릴찌도 모른다. 만일 정말 그렇다면 과연 오늘날 누가
김명섭   2013-07-02
[김명섭 칼럼] 거룩한 교회 안에 있는 더러운 귀신의 정체
참된 교회의 역할은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세계의 전 영역에서 벌어지는 악령의 역사로부터 성령으로 가득찬 세상을 만드는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오늘날 한국교회를 보면 ‘성령충만’은 커녕 ‘탐욕충만’을 넘어 ‘악령충만’
김명섭   2013-05-06
[김명섭 칼럼] 예수님도 어쩔 수 없는 사람들
오늘날 한국교회를 향한 개혁의 요청과 변화의 열망이 그 어느때 보다 높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치도 새롭게 변화되지 못하는 진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한국교회가 갱신하지 못하는 진짜 원인은 진단과 처방의 문제가 아니라 지독한 편견과 선입견에 붙들
김명섭   2013-05-01
[김명섭 칼럼] “한국교회, 이제 성장에서 녹색으로”
나는 화려한 예배당을 꿈꿨는데 하나님께서는 허접한 가정예배처로 인도하셨다.그것은 ‘성장’에서 ‘녹색’으로 전환하라는 그분의 준엄한 메시지였다. ‘성장에서 녹색으로의 변화’, 이것이 과연 강릉예향교회만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일까?, 어쩌면 ‘성장에서 녹색
김명섭   2013-04-28
[김명섭 칼럼] 예루살렘 성전 꼭대기, 그 위에서도 시험은 있다
하나님의 뜻은 영광스러운 성전꼭대기가 아니라 수치스런 십자가의 꼭대기였기 때문이다.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깜짝쇼가 아니라 도리어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과 핍박을 받는 참혹한 죽음이었다.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서 예언한대로 '고난 받
김명섭   2012-11-19
[김명섭 칼럼] ‘떡’ 보다 ‘말씀’, '필요'인지 '탐욕'인지, 그것이 문제로다
오늘날 많은 신앙인들은 하나님께 시험이 없는 평탄한 길을 요청한다. 하지만 참된 기도는 시련이 없는 무사안일이 아니라, 시험을 물리치고 마침내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청원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시험을 이길 능력을 부어 주시고 언제
김명섭   2012-11-12
[김명섭 칼럼] 성령세례,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은 어디서오나?
우리의 중심이 판가름나는 타작마당은 인생을 마치고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는 ‘마지막 날’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인생의 타작마당은 ‘비가 오고 창수가 나는 날’ 곧 인생에서 만나게 되는 위기의 순간에 숨겨진 본심이 낱낱이 드러나게 된다. 갑
김명섭   2012-11-08
[김명섭 칼럼] 독사의 자식들아,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
오늘날, 많은 신앙인들이 매주일 감동적인 예배를 드리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면서도 정작 삶에서는 늘 제자리 걸음을 면치 못하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다. 세례는 받았지만 그 중심(동기와 목적)이 근본적으로 회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입술로 회개하면서도
김명섭   2012-10-11
[김명섭 칼럼] ‘세례요한’이 ‘광야’로 간 까닭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성령의 능력, 내면의 기쁨과 평강을 경험하지 못하는 크리스천들이 너무 많다. 교회의 지도자들은 세속적인 물욕, 명예욕, 권력욕에 하수인 노릇하고 있다. 이제 한국교회는 ‘성장’에서 ‘성숙’으로, ‘소유’에서 ‘향유’로 방향
김명섭   2012-09-19
[김명섭 칼럼] 왜 하필이면, ‘소녀 마리아’ 인가?
상식을 뛰어넘는 '동정녀의 탄생'은 ‘가능성, Zero’의 시대적인 절망 속에 살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방식’ 곧 기적을 통해서 새 희망이 도래하고 있음을 강력하게 선포하시는 ‘구원의 표적’이였다. 오늘날 너무 많은
김명섭   2012-09-12
[김명섭 칼럼] 역사는 왜 '예수이전(B.C)'과 '예수이후(A.D)'로 나뉘는가?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으로 시작된 세상은 폭력과 야만이 통치하던 세상과 구별되는 사랑과 평화가 다스리는 새로운 세상의 시작을 의미한다. 누가복음은 두 아이의 탄생을 통해서 ‘B.C’와 ‘A.D’가 단순한 역사의 구분점이 아니라, 이전의 세상과는 전혀 다른
김명섭   2012-09-08
[김명섭 칼럼] ‘탐욕의 노예’인가, ‘하나님의 자녀’인가
지난 2008년 4월 한겨레신문 1면에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회장직 사퇴소식이 대문짝만 하게 보도 되었다. 그날 신문의 한 구석에 작은 박스 기사로 '영등포 쪽방촌의 슈바이쳐' 라고 불리던 ‘의사 선우경식 성요셉의원장의 죽음’도 나란히 보도됐다. 동
김명섭   2012-09-06
[김명섭 칼럼] 기독교, 과연 믿을만 한가?
누가복음을 기록한 목적 누가복음1장 4절 이는 각하로 그 배운 바의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글은 본디 저마다 고유한 목적을 가지고 기록된다. 신약성서의 세 번째 책인 누가복음도 예외는 아니다. 누가복음은 그 서두에 글을 쓴 목적을 분명하게 밝히고
김명섭   20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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