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경양 칼럼] 장개위, 자신이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알고는 있을까?
장정개정위원회, 자신이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알고는 있을까? 최근 장정개정위원회는 의회법에 “① 감리교단이 외부단체나 기관에 공식적으로 가입하거나 탈퇴하려는 경우에는 총회실행부위원회의 가입 또는 탈퇴청원을 받아 총회에서 이를 결의하여야 한다. 이 경우
박경양   2023-10-17
[감리회개혁] 장정개정위원회가 감리회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다.
장정개정위원회가 감리회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다. 장정개정위원회는 요한 웨슬리를 배반했습니다.감리회 창시자인 요한 웨슬리는 브리스톨과 런던과 뉴캐슬에 교회를 개척했지만, 교구 목회보다는 평생을 야외설교와 감옥의 죄수, 장애가 있는 이웃, 집 없는 사람,
박경양   2023-10-13
[교계] 장정개정위원회, 제정신인가?
장정개정위원회, 제정신인가?종을 처음 만들 때, 뿔이 곧고 잘생긴 소의 피를 종에 바르고 제사를 지내는 풍습이 있던 시절에 중국의 한 농부가 제사에 사용할 소의 삐뚤어져 있는 뿔을 바로잡으려고 팽팽하게 뿔을 동여맸는데 뿔이 뿌리째 빠져서 소가 죽었습니
박경양   2023-08-02
[칼럼] 총추위 규정을 개악하려는 감신대 이사회 제정신인가?
지난 20년간 행해진 감신대 총장선거는 말 그대로 난장판이었다. 2008년 이후 감신대는 총장을 선출할 때마다 후보자들 사이의 인신공격, 논문표절 의혹 제기, 신상과 관련한 흑색메일 배포, 이사 매수 의혹 제기 등 신학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총장선거라고
박경양   2023-05-14
[박경양 칼럼]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와 <삼일절 일장기 사건> 앞에서 한국교회는?"
최근 두 개의 사건이 한국교회와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의 다큐멘터리 와 이 바로 그것입니다. 넷플릭스의 다큐멘터리 는 돈 그리고 성(性)과 긴밀하게 연결된 기독교계 사이비종교들의 야만적인 범죄행태를 고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야
박경양   2023-03-14
[박경양 칼럼] 고신일 목사의 장정개정위원장 선임 철회돼야
고신일 목사의 장정개정위원장 선임은 철회되어야 합니다.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라고 합니다. 여기서 인사는 사람을 채용하거나 배치하는 것을 말하고, 만사는 모든 일을 뜻합니다. 따라서 인사가 만사라는 말은 좋은 사람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 모든
박경양   2023-02-15
[오늘의칼럼] 왜곡된 종교 신념의 위험
“왜곡된 종교적 신념처럼 위험한 것도 없다.”뒤르껭에 의하면 종교는 사회안정을 증진시키고,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또 종교는 사회통제의 가장 강력한 수단이 될 수 있고, 사회변혁에 동력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개인과 관련해 종교는 삶의 의미를
박경양   2023-01-02
[행사안내] [알림] 평화의교회 “행복한 나눔” 찻집
“행복한 나눔”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모두가 힘겨운 시절입니다. 느닷없이 찾아온 코로나19는 모두의 삶에 불안과 위기를 가져왔습니다. 특히 가난한 아이들의 겪는 불안과 위기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
박경양   2022-11-30
[교계] 박경양 "신대원통합 그리고 감신-목원 법인통합, 어떻게 볼 것인가?"
감리회의 신학대학원 통합 그리고감리교신학대학교와 목원대학교 법인통합, 어떻게 볼 것인가?박경양 목사(평화의교회 담임) 1. 한국 대학의 위기, 어디까지 왔나?한국 대학의 위기가 심각한 상황이다. 대학 위기의 결정적 이유는 재정과 관련되어 있다. 전국
박경양   2022-06-17
[교계]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목원대학교 법인통합, 어떻게 볼 것인가?
감리회 가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목원대학교 법인을 통합하고 종국에는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목원대학교를 통합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한다는 언론 보도가 있습니다. 는 지난 16일 제3차 회의에서 신학대학원 통합과 관련한 여러 안을 논의한 결과 두 대학교의 법인
박경양   2022-05-18
[박경양 칼럼] “가난한 목사를 향한 위험한 유혹, 영화 <기도하는 남자>”
“아무리 기도해도 돌아오는 것은 모멸과 수치요,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상황은 점점 악화될 뿐입니다. 방황과 불안으로 유혹받는 상황에서 하박국 선지자의 의문을 풀어주시고 참된 평안을 갖게 해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으로 말미암아 바랍니다”영화 에서 태욱이
박경양   2022-05-12
[감리회개혁] 서울남연회 <웨슬리선교기금>, 감리회의 새 역사를 쓴다.
서울남연회 , 감리회의 새 역사를 쓴다. 1. 우리는 사도신경을 통헤 를 고백합니다. 기독교 신자는 자주 으로 신앙을 고백합니다. 그 사도신경을 통해서 우리는 “거룩한 공회”를 믿는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거룩한 공회”를 카톨릭교회에서는 “거
박경양   2022-04-18
[감리회개혁] 서울남연회 평신도단체들의 성명을 통탄한다.
서울남연회 평신도단체들의 성명을 통탄한다. 서울남연회남선교회연합회, 서울남연회여선교회연합회, 서울남연회교회학교연합회, 서울남연회장로회연합회, 서울남연회여장로회연합회 회장들은 지난 4월 2일 이라는 성명에서 ”연회의 발전과 대두되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
박경양   2022-04-10
[감리회개혁] 신학대학원 통합 및 설립을 위한 임시조치법 폐기돼야
제정안은 즉시 폐기되어야 합니다. ∙ 은 시행이 불가능한 법입니다.제34회 총회장정개정위원회는 지난 9월 23일 장정개정안 시안을 내놓았습니다. 개정안은 첫째 입법하는 이유를 ① 교역자 수급 조절 ②3개 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의 화합과 일치
박경양   2021-10-14
[감리회개혁] “은퇴 목사의 노후생활,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은퇴 목사의 노후생활,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1. 은퇴 목사의 노후, 목사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급격한 핵가족화와 노인인구 증가는 우리 사회에 변동과 가치관의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특히 생애 있어서 노년기의 삶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노인
박경양   2021-10-13
[감리회개혁] 감리회 은급제도, 이곳에서 배워라.
감리회 은급제도, 이곳에서 배워라.1. 감리회여, 두려워 말고 모방하라. 모방(模倣)은 다른 사람의 행동을 관찰하고 따라 하는 행위입니다. 모방은 또한 전통과 문화의 발전을 이끄는 사회 학습의 일종이기도 합니다.
박경양   2021-10-02
[감리회개혁] 지금 필요한 것은 <은급법 개정>이 아닙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이 아닙니다. 1. 은급법 개정 전에 현실을 돌아보십시오.전문가들에 의하면 경제적인 문제가 노인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고,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생활 만족도가 낮습니다. 하지만 한국사회의 노인이 서 있는 자리를 처참합니다.
박경양   2021-09-28
[감리회개혁] 감리회 교리에 반해 활동하는 동성애대책위원회의 해체를 주장한다.
감리회 교리에 반해 활동하는동성애대책위원회의 해체를 주장한다. 박경양 목사(평화의교회 담임목사) 1. 교리는 그 교회의 본질적인 가르침입니다. 교리는 신자들에게 믿음의 근거와 가치 판단의 기준을 제공하는 체계화된 교회의 본질적인 가르침을 명문화한 것으
박경양   2021-07-12
[박경양 칼럼] 이동환 목사의 ‘목사안수 보좌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이동환 목사의 ‘목사안수 보좌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박경양 목사(평화의교회 담임)목회 초년 시절의 일입니다. 한참 연회의 회의가 진행 중인데 갑자기 점잖은 한 목사님이, “법이요.”를 외치고는 발언대에 섰습니다. 그리고는 “지금 이 논의는 교리와
박경양   2021-04-20
[사회] 감리회 장정 속 혐오와 차별, 왜 문제인가?
감리회 장정 속 혐오와 차별, 왜 문제인가? 박경양 목사 (평화의교회 담임) 1. 혐오와 차별혐오는 보호돼야 할 특성을 가진 개인이나 집단에 대한 격앙되고 불합리한 비난, 적의, 증오의 감정을 의미하는 것으로 차별적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편견과는 다르다
박경양   2021-02-04
 1 | 2 | 3 | 4 | 5 | 6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