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잡지 '샘'의 발행인을 맡아 하기로 하였습니다.
 닉네임 : 이필완  2010-03-11 23:14:11   조회: 2919   
좋으신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그동안 샘지 편집위원들이 몇차례 의견을 나눴고

일전 최종적으로 몇몇이 모여

샘의 미래를 위해 몇가지 결정을 하엿습니다.



논의와 결정의 요지는



그동안 동인지 형식으로 년 2회 발행하던 샘을

출판등록과 잡지등록을 하고 우선 계간(년4회)으로 시작해서 월간으로 발행하는 '생각하는 개신교인들의 대중잡지'를 일궈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이필완 목사가 발행인을 맡아 출판등록 등 제반 운영과 독자관리 마케팅을 맡고



편집진은 이전과 그대로 하되 명칭만 바꾸고 보강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발행인 이필완, 편집인 이정배, 편집주간 양재성, 윤주필, 디자인과 편집 고은경으로 하고

6월 경에 샘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홍보책자(준비호)를 발간하고

9월부터 본격적으로 새로운 샘으로 나아가기로 하였습니다.



그동안 당당뉴스를 운영하던 저는 일선에서 물러나 뒤에서 돕기로 하고, 평소의 꿈이었고, 채희동의 영전에서 다짐했던

그럴듯한,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연.생명.교회개혁 등을 다루는 대중잡지 발간을 위해

열심히 심부름을 하겠습니다.



발행인이라는 직위보다는 어차피 누군가의 이름으로 잡지등록을 해야 하기에 제가 나서는 거지요.



그래도 새로운 출발이니 몇차례 모임과 논의를 통해, 샘의 방향, 년간 기획 주제 마련 등 여러분의 좋은 의견을 모우겠습니다..

저는 잠시 쉰다기 보다 정리하는 뜻에서 한 2달여 소백산 등지에서 머물 예정입니다마는 나름대로 초안을 마련해 이메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여년 전인가 강인호 목사가 만들던 '생활신앙' 박흥규 목사의 '푸른언덕' 최완택 목사의 '민들레교회 이야기' 지금도 꾸준히 발간되는 김민해 목사의 '풍경소리' 들이 생각납니다.

대세를 잡고 뒤흔드는 온누리교회나 사랑의교회가 만드는 '빛과소금' 류의 칼라풀한 잡지들 사이에서

참으로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깊이 생각하고 생활신앙하게 돕는 하는 "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동안 샘의 발간을 위해 여러 많은 분들이 수고하고 이쁘게 구독하였지만 뭐니뭐니해도 봄걷사의 후원이 컸습니다.

봄걷사가 앞으로 어찌 나가게 되는 새로운 샘과 함께 여럿이 함께 길을 갑니다.



먼 옛날이네요, 시중에 '뿌리깊은나무' '샘이깊은물'이라는 교양잡지가 한창 인기였었지요, 지금은 모두 사라졌지만 ...



그래서 저도 '샘'의 새로운 얼굴 카피로 이런 제목을 생각해 보앗습니다.



" 물이맑은샘"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2달여 산속 요양생활 들어가며 이필완 드림 2010.2.11 오후 11:00
2010-03-11 23: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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