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뉴스 이모저모] 심자득 목사로 편집인 및 사무실계약자로 변경, 3월중 발행인도 변경 예정!
 닉네임 : 이필완  2010-03-05 19:01:25   조회: 3028   
[당당뉴스 이모저모] 심자득 목사로 편집인 및 사무실계약자로 변경, 3월중 발행인도 변경 예정!


[당당뉴스 이모저모] 선교기관 인준 신청 서울연회 심사소위 심사결과 보류 판정! 등

[기사 추가 및 수정 2010.2.26 5:30]
▶ 당당뉴스의 새 사무실 보증금 일천만원 모금이 성료되었습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과 기도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관심과 기도 바랍니다. 자세한 내역은 며칠 후 2월말 결산 보고에 적겠습니다.

▶ 당당뉴스가 심자득 목사 운영체제로 전환을 꾀하면서 서울연회에 신청한 감리교 선교 기관 인준 신청이 어제 24일 서울연회 심사소위 심사결과 보류되었답니다. 아쉽지만 연연치 않기로 했습니다.

▶ 당당뉴스의 나도기자로 참여하고 있는 국인남 님이 당당뉴스 사무실장으로 자원봉사 하게 되었습니다. 자못 기대가 큽니다.




▶ 당당뉴스의 운영자로 일하는 이필완 목사가, 속한 기감 중부연회에 공상은퇴 신청을 하였습니다. 의사의 충고를 받아들여 당당뉴스 편집 일선에서 물러나 뒤에서 돕기로 한 것이지요. 4월 중부연회에서 공상은퇴하게 됩니다.

▶ 당당뉴스는 심자득 목사 운영체제로 새롭게 전환하면서 고문, 논설위원, 후원이사, 운영이사, 자문위원 등을 조직하기로 하여 우편 등으로 위촉하였습니다. 위촉이 확정되는 대로 곧 관련 모임을 가지게 됩니다. 혹 사정상 당당뉴스의 위촉을 받아 들일 수 없을 때에는 휴대폰 문자나 통화, 혹은 이메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010-5246-1339 keen67@hanmail.net 심자득 목사 webmaster@dangdangnews.com)

▶ 심자득 목사 체제로의 안착을 위하고, 요양 겸 취재여행 차 서울을 떠나 지방에 머물기로 한 이필완 목사의 출발이 당당뉴스 인수인계 사정상 며칠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이 목사는 근간 2달정도 예정으로 서울을 떠나 지방에서 머물 예정입니다.

▶ 당당뉴스에서 전임으로 일하는 편집국장 심자득 목사는 지난 2월 23일자로 10년 간 담임하던 중부연회 파주지방 한길교회를 사임하고 이임 구역회를 잘 마쳤습니다.

▶ 당당뉴스는 취재와 관련하여 등 일체 현금 등의 촌지를 받지 않습니다. 최근 취재 대상과 관련하여 굴비상자와 3 건의 후원금을 돌려보냈습니다.(180만원) 때론 당당뉴스에 계좌송금으로 보내주는 자발적 후원금조차도 경계선이 불분명하여 우리 자신도 혼란을 겪을 때도 있었지만, 당당뉴스의 당당함 유지를 위하여 더욱더 경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당당뉴스의 이러한 입장을 잘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당뉴스는 2월26일 자로 정기간행물 인터넷신문 당당뉴스의 편집인과 발행소 변경 등록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당당뉴스 사무실의 임대 계약자를 심자득 목사로 변경하였습니다. 이후 당당뉴스 운영자 양도양수 과정을 밟아 3월 중 당당뉴스 발행인과 운영자를 심자득 목사로 변경하고 사업자등록을 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이필완 목사는 운영이사와 취재기자, 자원봉사자로 당당뉴스를 돕게 되는 것이지요!
2010-03-05 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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