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결산
 닉네임 : 운영자/심자득  2010-11-02 18:12:04   조회: 4237   
 첨부 : 2010 10월결산서.xlsx (15369 Byte) 
당당뉴스 10월 결산


수입
이월액 212,580
후원비 4,653,500
잡수익 -
수입 계 4,866,080


지출
인건비 1,300,000
비품비 800,264
정기간행구독 150,000
사무실임대료 445,000
계정유지비 250,000
취재 238,500
식사 379,400
주차 100,000
통신비 134,270
인터넷 76,870
잡비 37,900

지출 계 3,912,204

10월잔액 953,876



세부내역

수입

이월액 전월잔액 212,580
후원비 감리교유지 50,000
강인혜 10,000
국인남 300,000
국인희 칠석의료재단 50,000
굿씨드 200,000
권석 50,000
김달성 50,000
김순영 한강교회 100,000
김연희 5,000
김용헌 난정교회 50,000
김희철 종부교회 50,000
방현섭 200,000
배성권 한사랑교회 50,000
부주닷컴 소액후원 28,500
성모 10,000
성은교회 300,000
송기영 1,000,000
심자람 100,000
심자혜 은현교회 100,000
안산광림교회 민경보 100,000
윤광식 10,000
은현교회 100,000
이승진 동광양평화 70,000
익명 200,000
인천제일 300,000
임의순 50,000
장연승 10,000
중부동문회 최인철 500,000
차흥도 훈련원 30,000
최규환 여수교회 100,000
최병천 밀알기획 50,000
한인철 연세대학교회 100,000
한찬희 장흥교회 20,000
한현실 10,000
효성중앙교회 정연수 300,000
잡수익 은행이자 -

수입 계 4,866,080


지출
인건비 심자득 1,000,000
방현섭교회후원 300,000
비품비 카메라(할부)5D마크2(1/10) 294,100
Sony nex-5(1/3) 472,164
환풍기 34,000
정기간행구독 시사인 150,000
사무실임대료 445,000
계정유지비 ND소프트 250,000
뉴스레터발송비오즈메일러 0
취재 주유,숙박,통행료 238,500
식사 379,400
주차 월정주차 100,000

통신비 유 무선 전화 134,270
인터넷 와이브로, 인터넷 76,870
잡비 카메라악세사리 37,900

지출 계 3,912,204

10월잔액 953,876

특별후원 운영자 생활비지원 행복한교회 100000
전운영자생활비지원 이정배(편) 500000
김문철 100000
홍선표 100000
연천교회 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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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독자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소중한 물질의 후원을 아끼지 않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그동안 말썽을 부리던 주력 카메라를 교체하였습니다. 더불어 국인남 기자에게도 카메라를 지급했습니다. 만만치 않은 돈이 들어갔습니다. 그동안 꿈만 꾸다가 마침 10개월 무이자 할부로 판매를 한다기에 이달 들어 과감하게 단행했습니다.

■ 10월부터 당당뉴스의 살림을 위해 정동일 목사가 틈틈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목회로 바쁜 일정에서도 귀한 시간을 내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 여전히 기자모집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만만치 않은 감리교사태 취재에 겁을 먹은 것일까요 아니면 당당뉴스는 가난하다고 소문이 나서 월급도 못 받을 것이란 걱정 때문일까요. 그래도 남들 주는 것 만큼은 줄 자신 있는데 누군가 ‘빠릿하고 또릿한’ 기자가 어서 지원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당당뉴스가 안정적인 재정마련을 위해 CMS후원 모금계획을 세운지 오래나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비영리 법인 설립이 지난 4월 이후 감리교기관인정 유보와 맞물려 미뤄져 왔었기 때문입니다. 11월 중에는 개인사업자등록을 통해서라도 일단 CMS후원이 출발되도록 할 것입니다.

■ 감리교 자유게시판에 당당뉴스 후원주체를 두고 성토하는 글이 있었습니다. 수입과 지출의 투명한 공개를 자원하여 보다 당당해지고자 했던 당당뉴스의 취지가 곡해 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당당뉴스는 사조직이 아닙니다. 국가에 신고 되고 언론활동을 보장받는 정당한 언론매체입니다. 세상 어느 언론사가 이렇게 달달이 수입지출을 밝힐까요. 당당하고자 함이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를 삼는 후원금은 정당한 광고나 게시를 통한 것이었음을 밝힙니다. 사용자와 서비스 제공업체간의 정당한 계약으로 이루어진 일종의 경제행위였습니다. 그리고 본부가 지급한 것이 아니라 선관위나 사평국 등의 해당 부서가 지급한 것입니다. 게시판에서 언급된 강흥복 목사나 김영동 목사, 본부(포괄적으론 맞다고 보지만) 등은 전혀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수입란의 후원자 명이 감리회 등으로 나온 것은 해당부서의 예금주 명이 그렇게 표기되어 입금되어 왔기에 입금자명대로 표기한 것일 뿐입니다. '감리회' 뒤에 더 있을텐데 그렇게 밖에표기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거 아시죠?

특히 선관위가 지출한 중계료를 두고 불법지출이다, 액수가 과하다 등의 취지의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감독회장선거가 치러질 때 마다 선관위는 CBS나 기독교타임즈 등의 언론을 통해 막대한 지출을 요하는 TV중계나 홍보물 게시를 하여 왔습니다. 그 정확한 액수를 알순 없지만 저희가 후원받은 금액은 메이져 기독언론사의 5분지 1에서 10분지 1 수준이었습니다. 선관위는 정당한 근거에 의해 지출하였고 당당뉴스는 정당한 서비스를 제공하였을 뿐입니다.

중계료 250만원의 내역을 자세히 밝히자면 생중계료 50만원, 후보별 홍보물(팝업) 및 정견 게시 100만원, 인건비 및 필요물품구입비 100만원, 합계250만원 입니다. 이중 인건비(알바비 명목)의 큰 부분은 재선관위를 대리하여 외부인에게 지급한 것이 저희의 수입, 지출로 잡혔을 뿐입니다.

아울러 사평국의 후원금 50만원은 “결혼중매 좋은 만남”배너 6개월 게시를 조건으로 후원받은 것이며 기감 100만원은 ‘감독선거 홍보 팝업’ 게시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중앙연회 20만원은 연회총무 연합회가 주도했던 ‘목회계획세미나 알림 팝업’ 게시료였는데 이 금액의 지급을 중앙연회가 대리한 것이었습니다. ‘감리회유지재단’의 경우 1년 가까이 후원을 하고 있으나 그가 누군지 아직까지 저희는 모릅니다. 기관차원의 후원이 아니라 개인이 후원하는 것일 것이란 추측만 할 뿐입니다. 입금자명도 “감리교유지재단”이아니라 “감리교 유지”라고만 되어 있습니다. '재단'을 추가로 넣은것은 저희의 실수입니다.

일부에서 이런 사정을 두고 촌지를 받는 것이라고 합니다만 촌지라면 이렇게 입금자명을 공개할 리가 없지요. 십시일반 당당뉴스를 후원하여 주신 분들의 정성을 '촌지'로 격하시킨것은 심히 유감입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여 말씀드리지만 당당뉴스는 촌지를 받지 않습니다. 당당뉴스의 수입이나 지출에 의문이 있다면 얼마든지 문의하십시오. 성심껏 답변해 드릴 것입니다.

언론사의 주 수입원이 광고라는 것은 다 알려진 이야기입니다. 다만 당당뉴스는 그동안 개인후원에 상당히 의존하며 사업성이 강한 광고를 자제하여 왔을 뿐입니다. 그러나 이제 당당뉴스는 점차 방향을 바꿀 것입니다. 정당한 경영을 통한 수익사업에 문을 열고 후원과 수익사업이 평형을 이루는데 까지만이라도 자립의지를 세워 갈 계획입니다. 자립해야할 필요가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내 목소리를 내기위해서" 라고 답해드리겠습니다.

감리교게시판에 올려진 저희 언론사 후원금 관련 글의 게시 목적은 분명해 보입니다. 사정의 파악보다는 '폭로'에 마음이 급했고 판단에 있어서도 이미 정해진대로 이끌렸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굳이 언급하지는 않겠지만 당당뉴스는 전혀 흔들림 없이 갈 길을 갈 것입니다. 다만 채찍이라면 달게 받겠으며 격려라면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어쨌든 관심이니까요. 감사합니다.



■ 심자득 편집국장은 현재 미파 상태입니다. 지인에게 부탁하여 부목사로 등록하여 소속문제를 해결하라는 조언도 있었지만 이건 전혀 “당당”스럽지 않은 편법이기에 기꺼이 미파상태를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교회주소록상의 ‘이임’표기는 전 사역지를 2월에 그만두었기 때문에 주소록편집 시 후임지 파송 확인이 안되는 상태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독교세계에는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 당당뉴스의 감리교 기관인정 추진은 사실입니다. 이 계획은 심자득 목사의 언론활동을 목회의 한 분야로 인정받으려는 것이며 당당뉴스가 감리회의 선교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의지라고 봅니다. 많은 목사들이 언론계에 파송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이 부족했지만 사명감을 가지고 언론사역을 감당해 왔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사정을 정치적 혹은 이념적 잣대로 판단할 게 아니라고 봅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갈 것입니다.
2010-11-02 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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