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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랑 18세여, 기습공격하라!
 닉네임 : 외눈  2005-06-23 01:17:31   조회: 4258   
“18세 청소년들의 정치 참여를 위해 구성된 한국YMCA낭랑포럼(대표 김효선 학생)이 19일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8세 참정권 확보를 위한 낭랑캠페인」을 개최했다.”

18세는 계절의 시작인 봄에 바구니와 호미자루를 내 던지고 소문만 듣던 서울로 줄행랑을 치는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코스길이다. 그러나 열 아홉 새 색시는 꽃 가마 타고 시집을 가야 하기에 꼭 거쳐야 한다.
현대는 모든 것의 발달로 “조기”라는 환경을 만들었으나 “조루”로 끝나는 현실을 보며 실망을 한다. 꿈을 가지고 달려야 하는 청소년이 현실에 실망을 하면 또 하나의 왕따 집단이 형성되는 불행한 일이므로 늙은이가 방법론을 제시하여 본다.
그대들이 율동을 하며 외친 참정권이란 구호는 정치적 문제이므로 정치의 맹점을 노려야 한다. 존경 받는 링컨 대통령도 “투표는 총알이다.”는 말을 했듯이 투표권이란 말은 정치가들이 자다가도 깨어나는 용어인데 용감하게 낭랑 18세가 부르짖은 것이다. 평신도가 목사님에게 “회개합시다!”고함을 질러도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목사들이 눈 한번 까딱하지 않듯이 정치가도 눈썹하나 까딱하지 않기에 성도나 백성이 조루증 환자가 되는 것이다.
미쳤다고 코 높은 의사들의 호주머니를 채워주겠나! 개혁정신으로 기습을 하는 것이다. 현시대는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인터넷 시대며 다수결로 결정하는 민주주의 시대이다. 17세부터 19세까지 동네마다 인터넷에 집결을 하여 낭랑18세 인터넷 부대를 조직하여 기습공격을 할 차비를 해야 한다. 그리고 선거 하루 전에 미리 낭랑군단은 인터넷을 통해 선거를 하는 것이다. 이는 자신들의 의견이 어른들의 의견과 일치하는지 검토하는 과정이 될 것이다.
현대인은 속과 겉이 다른 정치인에게 실망을 하여 자신의 중요한 권리인 투표에 관심이 없으나 기혼자들처럼 하는 수 없이 의무방어전을 치루게 되어 투표장으로 가면서 결정을 하는 부동표가 많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이제까지 각 단체의 여론조사에 따랐지만 하루 전에 실시한 낭랑군단의 인터넷 투표에 따르게 되어 있다. 꿈일까? 이상론일까?
YMCA에 모여 율동하며 구호를 외치는 젊음의 열정으로 통장선거부터 연습을 하면 다음 대통령 선거에 스타들이 될 것이다. 가는 세월이기에 참신한 스타들의 단체가 될 것이다. 기름도 없는 나라에 차 타고 모이지 말고 “클릭!”한 방으로 기습공격을 하면 되리라 본다. ‘클릭기습공격’은 청소년들에게 촛불시위를 하는 시간을 성경 한 구절을 묵상하는 귀중한 시간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기습과 끈기”로 ‘조루’에서 벗어나 ‘참다운 조기’를 보여 주기 바란다.
2005-06-23 01: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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