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인신 비하용어를 사용하거나 욕설, 사이비 선전, 광고, 도배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금칙어가 적용이되어 있어 금칙어 사용시 글쓰기가 제한됩니다.
 건강보험보장성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닉네임 : 박경선  2005-06-21 16:53:46   조회: 4067   
의료시장의 개방을 비롯하여 건강보험의 주변환경에 적지않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대다수 국민이 원하는 것은 어차피 이용하지도 못할 고급 의료의 활성화가 아니라 병에 걸렸을 때 돈 걱정 하지 않고 치료를 받을 수 있게되는 것입니다. 정부가 전력을 기울여야 할 것은 의료를 돈벌이 대상으로 만드는 '의료 산업화가 아니라 '건강보험의 보장성과 의료의 실질적 공공성 강화'가 우선시 되어야 할 것입니다.

건강보험의 보장성이 아직 61% 수준에 머물고 있고, 노인요양보장제도를 도입하기 위한 시범사업이 이제 겨우 추진단계에 있는 등 공적보험이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이 미흡한 상태에서 주변환경의 급격한 변화는 공적보험의 발전에 많은 영양을 줄 수 있습니다.

공단은 이러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건강보험이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하고 새로 도입한 노인요양보장제도의 정착·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선진국 수준으로 확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험료를 적정 수준으로 조정하고, 정부 지원금이 확대 지원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보험재정을 알뜰히 관리하겠습니다.
보험급여비 누수를 철저히 방지하고, 합리적으로 의료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 국민에게 신뢰받는 건강보험을 실현하겠습니다.
노인요양보장제도 시법사업을 차질없이 수행하고 민원서비스를 제고하겠습니다.


♥ 우리의 건강과 늘 함께 하는 이웃『건강보험』국민 모두가 함께 지키고 가꾸어 나가야 합니다.
2005-06-21 16:53:46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4
  뉴조독자게시판 관리가 너무 더러워서 하소연 한말씀 올립니다!   말씀과 기도   -   2005-08-26   6557
3
  목사들과 그가족들 가족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1)   개미   -   2005-08-25   6896
2
  참좋은[교회,노회,선교홈페이지]필요하면 보세요   홀리하우스   -   2005-08-25   7205
1
  한국교회의 삯꾼목사 평가 10계명   배광석   -   2005-08-24   7555
0
  잔친 날 시골교회 식구들은 무엇을 보았을까?   허종   -   2005-08-23   7250
-1
  백과사전에 있는 교회 (1)   강성도   -   2005-08-21   6303
-2
  붕어빵 안에 붕어가 없듯이, 영성을 말하나 영성이 없는 기사   말씀과 기도   -   2005-08-21   7165
-3
  Christ the Redeemer Bible College   김혜령   -   2005-08-18   7241
-4
  영원히 끝나지 않을듯한 동대문교회 담임목사 서기종의 형사재판   돌계단   -   2005-08-18   7139
-5
  성경 무오설에 대하여(4)   말씀과 기도   -   2005-08-17   7301
-6
  성경 무오설에 대하여(3)   말씀과 기도   -   2005-08-17   6903
-7
  성경 무오설에 대하여(2)   말씀과 기도   -   2005-08-17   6778
-8
  무덥지만 성경 무오설에 대하여 공부 좀 합시다(1)   말씀과 기도   -   2005-08-17   7230
-9
  복음과 함께 자기가 나서지 말아야 한다   말씀과 기도   -   2005-08-15   6213
-10
  보라...! 예것은 가고 새것이 온다...!   +<천 민>+   -   2005-08-15   7536
-11
  참 하나님의 참된 종은 새벽별을 볼것이다...!   +<천 민>+   -   2005-08-14   7432
-12
  진리가 가는 곳엔 마귀가 소란코, 기복이 가는 곳엔 마귀가 잠잠해 왜?   말씀과 기도   -   2005-08-14   6830
-13
  시골집 잔치에 멍석을 깔며 (2)   한주희   -   2005-08-13   7009
-14
  이필완목사님 감사했습니다.   주애중   -   2005-08-12   6831
-15
  그냥 살자!   말씀과 기도   -   2005-08-12   6385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381 | 38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