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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조독자게시판 관리가 너무 더러워서 하소연 한말씀 올립니다!
 닉네임 : 말씀과 기도  2005-08-26 07:39:08   조회: 6563   
[관리자는 진정한 양심으로 말하라!]

그동안 게시판을 소극적으로 운영해 왔다고 이제서 이런 말을 하는게 정말이지 양심이 있는 소리입니까?

아무리 소극적이지만 최소한의 관리도 없었습니다.
특히 여증 이단들의 무한한 활동과 온통 도배질로 그동안 게시판에 정상적인 글을 쓸 수가 없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도 죄인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망발적 왜곡을 일삼고, 기독신앙에 근간을 무작위 하게 헤치는 여호와의 이름은 십자가에서 폐하여졌다고 해서 성부의 이름도 예수, 성자의 이름도 예수라는 주장과 함께 온갖 기독신앙에 근간을 헤치는 사이비적인 발언등, 이 무수한 상태에서 어찌 이들의 횡포를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하는 것입니까?

하여, 이러한 일이 일어나기 전에 관리자는 최소한의 관리는 해야 한다고 수도 없이 간청을 올렸으나 묵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단성 발언에 대하여는 성경대로 개들을 삼가라는 말씀 중심으로 그들을 개라고 정죄한 것이 문제가 된단 말입니까?

이러한 등에 이유로하여 서로간에 불이해 하는 자들도 나서서 감정으로 쌍욕을 하며 대립을 하며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관리를 하지 않고 서로에 불필요한 감정적인 싸움을 관리자는 방조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그래 놓고 이제 와서 공지가 어떻고 하며 또 강한 제재를 가하겠다는 엄포로 나오니 양심이 있는 것입니까?

저는 벌써 이러한 스타일로 관리를 할 것이라고 충분히 지적을 드린 바, 대로 드디어 이러한 실제로 나오는 것입니다.

잘 보시기 바랍니다.
뉴조 관리자에게 항의를 한 사람들도 어떠한 쌍욕을 제 멋대로 한지를 말입니다.
과연 이들이 이제와서 뜻뜻이 관리자에게 항의를 할 만한 자격을 갖추었다고 봅니까?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관리자는 관리자대로 게시판의 최소한의 건전도 무시하고 이러한 상황에서 점점 감정 대립은 불보듯 뻔한 이치, 그래서 결국은 난장판에 이를 수 밖에 없다고 이러한 이치까지 예를 들며 미연에 소상하게 지적하여 건의를 충분히 드렸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이를 완전히 무시하는 등 형편없는 관리를 해온 것이 사실 아닙니까?
지금 이러한 상황에서 누가 누구를 공지 위반자라고 항의를 할 것이며, 또 이 공지에 따라 또는 뉴조의 직권에 따라 이러한 상황에서 제재를 가하겠다는 것입니까?

세상에 법도 법도 이렇게 무법하게 게시판을 운영하는 곳도 여기서 처음 입니다.
한마디로 너무 무관심 무법 방종을 가지고 자율이라고 이제 와서 변명을 하니 너무 더럽다는 것입니다.

그럼 또 한번 두고 보겠습니다.
오늘 이후로 과연 독자들 가운데 이단과 사이비들의 활동에 관리자는 어떻게 대처를 하고 이에 또 독자들은 과연 이를 또 어떻게 대처 하는 지를 말입니다.

감정 싸움을 붙이는 꼴 밖에 안된 관리자가 자신들은 아무 잘못도 없다는 식에 변명으로 모든 것을 이제는 독자의 허물로 돌리는 그 양심 정말 더러워서 못 봐 줄 형편입니다.

이것 보시오!
관리자!
이단사이비들이 무대포로 진리를 능멸하며 온통 도배질인데도 의식있는 신앙으로서 가만히 있든가 아님 이들에게 존대를 하며 늘 대화로 하는 것이 성경에 지적입니까?
아니면 멀리해야 하는 것입니까?

기독신앙에 근본도 없는 이러한 게시판 운영은 하나님과 진리를 간접적으로 능욕하는 일에 일조를 충분히 하는 것입니다.
관리자는 신앙에 양심으로 이러한 일에 반성은 커녕 이제와서 자신들은 무죄하다는 식으로 나온다니 이게 과연 말이 될 법한 얘기 입니까?

물론 당신들의 입장에서는 말이 되지요.
그러나 정말 하나님 앞에서도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죄가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한 마디로 더러워서 못 봐 주겠는 것이 관리자의 변명과 무책임 무법입니다.
아무튼 또 지켜 봅니다.
오늘 이후로 또 독자들이 쌍욕과 이단사이비성 글을 마구 올려서 또 서로 간에 문제가 되는 더러운 말들이 나옴에 대하여 관리자는 과연 어떻게 하는지를 말입니다.

참내, 너무 어이가 없어서 뉴조 게시판 관리자의 수준은 거의 미친 수준이라고 생각이 드는 것이 저의 입장입니다.
2005-08-26 07: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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