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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어빵 안에 붕어가 없듯이, 영성을 말하나 영성이 없는 기사
 닉네임 : 말씀과 기도  2005-08-21 11:12:48   조회: 7173   
뉴조 목회와 신학란 - 펌 -
제목 : 영성 문제에 대하여 한국교회에 드리는 결론적 제언
글쓴이 : 이승구(국제 신학대학원 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다음은 위 기사에 대한 댓글 입니다.

3L미션
스케일과 디테일

(viewkim)
[2005-08-21]

한국의 신학교의 커리큘럼이 문제입니다
스케일은 여기저기서 수입해서 옴니버스를 만들 수는 있는데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디테일이 약합니다

한국교회의 문제는 신학교의 문제입니다.
신학교를 나오면 신학적인 지식은 있어 남에게 명분있고
공감하는 말은 잘할 수 있으나 성경에 대해서는 답답해집니다.

원리만 자신 있게 말하고 그 원리의 적용에 대해서는 대부분 취약합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신학교에서 성경적인 영성, 성령의 인도함등의 스케일에 이어
어떻게 하는 것이 성경을 따르는 것인가, 더 중요한 것은 성령님께 순종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부분을 자세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역시 말잔치로 끝나고 맙니다. 그래도 건전한 방향을 제시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말씀과 기도
와! 미션님 다시 보입니데이 ~~~~

(cjl2530)
[2005-08-21]

우찌 그리 정확하게 지적하시는교 ~~~~
지는 마, 미션님의 주장에 동의 정도가 아니라 그러한 생각이 늘 있었는데도 이렇게 명쾌한 문장력으로 발표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승구 기자님의 글을 읽다가도 느낀 것이 바로 님의 지적 그것을 그대로 느꼈습니다.
즉 수입제 신학 스케일 고대로 신학 교과서를 옮겨 놓은 것 같은 이기자의 기사들 말입니다.

이런 제시는 전혀 신앙에 실제 발전에는 무익 그 자체 입니다.
성경은 적용 범위에 들어 갈 수 있는 해석 이어야 합니다.
곧 성령이 함께 하는 해석일 때 가능한 것이지 신학문적으로 배운 것 늘어 놓는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한국교계의 신학은 전반적으로 사대주의신학 입니다.
미션님 아래 댓글을 필요에 따라 고대로 카피하여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해요.
2005-08-21 11: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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