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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의 날에 즈음하여
 닉네임 : 쓴소리  2024-05-13 08:44:42   조회: 613   
스승의 날에 즈음하여



스승의 날은 스승을 기리는 날로, 학생(學生)들이 스승에게 감사(感謝)와 경의(敬意)를 표하는 의미 있는 날이다. 이 글에서는 스승의 날의 의미는 스승의 날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문화(社會的 文化)로서, 그 유래를 알아보면 현재의 의미와 가치를 더욱 귀중히 여길 수 있다. 스승의 날은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스승을 기리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고, 고대(古代) 로마 시대에는 스승들을 존경(尊敬)하고 찬양(讚揚)하기 위한 모임이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리하여 스승의 날은 학생들이 스승에게 감사하고, 스승의 노고를 인정하는 의미 있는 날이다. 스승은 학생들의 선생님으로서만이 아니라, 길잡이이자 인도자로서 큰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그리하여 그 스승에 그 제자라는 말도 있다. 학생은 스승을 따라 배우고, 성장하며 나아가게 된다.

이러한 관계는 매우 소중하며, 그 소중함을 함께 나누기 위해 스승의 날이 지정되었다. 학생들은 스승에게 가르침을 받지만, 그들은 또한 스승으로 인해 인격(人格)을 키우고 성장(成長)할 기회(機會)를 얻는다.

이러한 관계는 오랜 시간 동안 유지되며, 스승의 날을 통해 그 간격을 좁히고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된다. 그리하여 학생들은 스승의 날을 통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게 여겨지는지를 느끼고, 더욱 노력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스승의 날에, 스승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굳게 함으로써, 스승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스승의 날에는 학생들은 스승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스승은 더욱 강인한 의지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이끄는 이러한 상호작용을 통해 우리 사회는 더욱 번영하고 발전할 수 있으니, 스승의 날은 서로에게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날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옛날에 서당에서 훈장에게 아이들을 가르치는 수고를 보답하기 위하여 스승의 날과는 관계없이 달걀 꾸러미나 아니면 채소나 때로는 닭이라도 가지고 스승을 찾아가서 고맙다는 인사도 했다.

그러나 지금은 그와 같은 미풍양속(美風良俗)을 따라서 스승을 대접하는 것은 법적으로 금지가 되어 있어 학부모가 선생님에게 어떤 선물도 촌지(寸志)로 보지 않고 뇌물(賂物)로 보는 시대가 되었으니 이 얼마나 서글픈 시대(時代)인가?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바람직한 시대는 아니다. 그리고 선생님도 학생들의 가르침에 대해서도 무한한 책임이 있음을 한시라도 잊어서는 아니 된다. 성경에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렁에 빠진다.”라고 하였다.

그래서 야고보는 기록하기를 “많이 선생(先生)되지 말라 선생이 먼저 심판(審判)받는다”라고 하였다. 이는 가르치는 자의 책임을 말하는 것이다. 선생의 노고는 학생과 학부모가 알아야 하는데 지금은 그런 노고를 알기 이전에 괴물(怪物) 부모가 많아서 선생이 심적 고통이 이만저만 아니라는 것이다. 옛날에는 “훈장(訓長)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이는 가르치는 일이 너무나도 힘들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지금은 훈장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는 정도가 아니라 선생이 극단적 자살(極端的 自殺)을 선택하는 정도이니 개가 선생의 똥을 먹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선생이라는 말만 들어도 호랑이보다 더 무서워하여 미리 도망가지는 아니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왜 이렇게까지 되었을까? 괴물 부모들이 이기적인 마음에서 자기의 자식에 대한 애착심과 욕심이 합쳐져서 괴물 부모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런 상황에서 스승의 날은 무슨 의미로 받아들여야 할지 난감하다. 학부모가 진정으로 선생님을 존경해야 자녀들도 스승을 진정으로 존경하고 따를 것인데 부모 자체가 자녀를 과잉(過剩)보호하다 보니 괴물부모(怪物父母)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자녀들도 선생님을 존경할 마음이 없어지게 하는 것이다. 이런 상황(狀況)에서 무슨 스승의 날이 의미가 있겠는가? 어느 군대의 장성(將星) 아들이 자신의 아버지가 군대 별자리 장군이라고 뽐내며 선생님 정도 아는 것은 우습게 아는 오만한 태도를 보였다.

이것을 바라본 아버지 장성(將星)은 걱정되어 아이 선생님을 집으로 초대하였다. 아들도 그 자리에 합석시켰다. 그리고 장성인 아버지가 선생님에게 큰절로 인사를 드렸다. 그리고 하는 말이 철없는 자식을 맡겨 교육하시는 선생님을 찾아뵙지 못하여 죄송하다는 인사를 정중하게 하였다.

이런 광경을 바라보고 있던 아들이 놀랐다. 군대에서는 자기의 아버지가 최고로 높으신 분이라 모든 군인이 인사하는데 그렇게 높으신 분이 우리 선생님에게 큰절로 인사를 드리니 우리 선생님이 아버지보다 더 높으신 분이신가 보다 하고 그다음부터는 선생님을 진정으로 존경하며 따랐다는 이야기가 있다.

괴물 부모의 탄생이란 책을 보면 그의 특성이 자녀의 삶을 과도하게 통제하고 자녀에게 무리한 일정을 요구하며 경쟁에서 승리를 추구하고 자기 가족과 자녀를 위한 이기주의 및 사회에 대한 피해의식이 강하고 빈곤에 대한 차별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였고 괴물 부모가 교사를 대하는 특성을 보면 결점을 지속해서 찾고 자기 자녀를 공평하게 대하지 않는다고 불평하고 교육적이지 않다고 비난하고 민원 내겠다고 협박하고 담임교사 교체를 요구하고 교사에게 굴욕감과 모멸감을 안기는 요청을 학교 당국에 한다고 한다. (괴물 부모탄생 PP 35-44)

그 외에도 요구사항이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괴물 부모의 자녀들은 스스로 자신을 돌보지 못하고 낮은 감정지수에 대인관계에 능력이 부족하며 강력한 충동성이 있고 심각한 보모 의존성이 있고 책임감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결과적으로는 아이가 종교(宗敎)가 되고 부모는 신도(信徒)되어 교주인 아들을 위하여 내 아이 피부가 타지 않도록 운동장에 나가지 않게 하고 창가에 앉히지 말고 내 아이 배고픈 것 못 참으니 급식 먼저 하게 해달라는 요구도 한다는 것이다. (괴물 부모탄생 PP 96-97)

이런 상황에서 스승의 날이 무슨 의미가 있다는 말인가? 형식적(形式的)인 스승의 날 행사보다. 스승이 극단적으로 자살이라도 하지 않게 위로하고 학교의 문제점과 학부모들의 문제점을 개선하는 날로 스승의 날을 대처(對處)했으면 한다.

앞으로 이런 문제에 대하여 교육 당국과 정부와 정치권에서는 특별한 대책을 세워야 학생도 스승도 교육다운 교육을 스승의 날 이전에 스승은 내 아이를 사랑하고 교육하듯이 하고 학부모는 내가 선생이라는 입장에서 선생님을 대신해서 자녀를 사랑하고 스승을 존경하는. 입장으로 바꿔 생각하여 대한민국의 교육을 발전시켜야 모양만 갖추는 스승의 날보다 의미가 클 것이다.






책 소개 (1)“자식을 미치게 만드는 부모들” (2) “독이 되는 부모”
2024-05-13 08: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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