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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天災)와 인재(人災)의 해결(解決) 법(法)
 닉네임 : 쓴소리  2024-02-04 19:24:21   조회: 3166   
천재(天災)와 인재(人災)의 해결(解決) 법(法)

천재(天災)는 하늘 천(天) 재앙 재(災) 자를 쓰는데 이는 자연(自然) 현상(現象)으로 일어나는 재난(災難). 지진(地震)ㆍ홍수(洪水) 따위를 말하는 것이다.

흔히들 말하기를 재난(災難)과 지진(地震) 그리고 홍수(洪水) 따위는 자연(自然) 현상(現象)으로 일어나는 일이라고 한다. 그리하여 이와 같은 일들을 자연법칙(自然法則)에 의한 것이라고. 말들을 하고 있다.

자연(自然)이란 말은 스스로 자(自) 그럴 연(然) 법. 법(法) 법칙 법(則) 자를 쓰면서 자연적(自然的) 법칙(法則)이라고 하고 또는 인과율(因果律)이라고도 한다.

그리고 다른 말로 인과법(因果法) 또는 인과법칙(因果法則) 혹은 인과율(因果律)이라고도 한다. 이는 원인(原因)과 결과(結果)의 관계(關係)에 대(對)한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을 말한다.

원인(原因)은 어떤 사실로 즉 인과율(因果律)을 말하는 데 원인(原因)과 결과(結果)의 관계(關係)에 대(對)한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원인(原因) 없는 결과(結果)는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천재(天災)도 원인(原因) 없는 천재(天災)는 없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자연법칙(自然法則)은 누군가는 자연을 지배한다는 말인데 그 이유는 법은 스스로 있는 법이 없다.

성경은 창조주(創造主)가 세상 만물(世上萬物)을 만드시고 그 만드신 것을. 운행(運行)하시는 법(法)을 만드셨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연(自然)으로 법(法)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법(法 )은 반드시 입법자(立法者)가 있고 그 법을 공포한 후부터 효력이 발생하게 되어 있다. 국회는 입법기관이듯이 하나님은 우주만물(宇宙萬物)을 다스리시기 위하여 스스로 입법(立法)하시고 공포(公布)하셨다.

그러므로 천재(天災)라는 것도 우연히 있는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사람들이 하늘에 죄(罪)를 짓는 자들을 보고 하는 말이 “천벌(天罰) 받을 놈”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사람의 손을 빌리지 않고 “벼락 맞아 죽을 놈이라”라고 하기도

그래서 공자는 “순천자(順天者)는 흥(興)하고 역천자(逆天者)는 망(亡)한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하늘에 죄(罪)를 지으면 사(赦)할 자가 없다.”라고 하였다.

그래서 사람들이 하는 말이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네!”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래서 법은 스스로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없고 반드시 입법자가 있고 공포한 자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천재는 하늘에 죄를 지은 것이. 원인이 되어 결과적으로 홍수나 가뭄과 전쟁 질병 그리고 흉년(凶年) 그 외에 모든 천재는 우연히 즉 자연(自然)이 발생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노아 홍수(洪水)로 세상이 멸망한 것도 인간들이 죄를 지어 하나님을 노엽게 한 결과로 하나님이 인간 지으심을 한탄(恨歎)하시고 전 세계 인류를 물로 심판(審判)하신 것이다.

그리고 소돔 성의 성적타락(性的墮落)은 하늘의 불 심판(火 審判)을 받아 성은 없어지고 오늘의 사해(死海)가 그것을 증거하고 있고 폼페이 성이 망한 것도 우연한 천재가 아니라 타락이 원인이고 결과적으로 화산재로 묻히고 말았다.

그뿐 아니다. 니느웨 성민이 망하기 직전에 요나 선지자가 성에 들어가 40일이면 이 성이 망하니 회개하라고 외쳤을 때 왕(王)으로부터 백성(百姓)에게 이르기까지 식음(食飮)을 전폐(全閉)하고 회개함으로 천재(天災)로 망할 뻔하였던 성이 다시 회복(回復)되는 역사가 일어났다.

그리하여 하늘에 죄를 지어 천재를 만났다면 니누웨 성민과 같이 철저하게 회개하여 용서를 구하고 살려달라고 하나님께 애원하는 길 외에는 해결방법(解決方法)이 없다는 것도 알아야 할 것이다.

옛날 임금님들도 가물어 곡식이 메말라가면 하늘에다 기우제(祈雨祭)를 지내며 비는 것도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천재는 인간의 노력과 담력으로서는 해결하기가 역부족(力不足)이요 불가항력(不可抗力)이다.

인간의 힘만으로는 어떻게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천재가 닥쳐오면 어느 정도는 인위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것은 있으나 예방해서도 아니 될 일들도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장마를 대비하여 제방을 쌓는 일이나 가뭄을 대비하여 저수지를 만드는 것은 약간은 예배에 도움은 될 수 있지만,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는 것이 하늘의 재앙이라는 것이다.

그다음에 인재(人災)인데 이는 사람의 잘못으로 인(因)해 일어나는 재앙(災殃). 특(特)히, 사람들이 제대로 대처(對處)하지 못해 피해(被害)가 커진 자연재해(自然災害)에 대(對)해, 그것이 천재(天災)만이 아니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이 인간이 불조심을. 하지 않아 화재(火災)가 발생하고 교통법규를 지키지 아니하므로 교통사고가 나고 음주 운전으로 등등 인간의 잘못으로 일어나는 사고를 인재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인재를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서 문제가 좌우될 수 있고 결과도 좌우될 수도 있다.

국회가 근로자가 사망하면 사업주를 1년 이상 징역(懲役)이나 10억 원 이하 벌금형(罰金刑)에 처하는 중대재해처벌법(重大災害處罰法)을 입법화(立法化)하여 시행하게 되니 2024년 1월 27일은 전국 83만 사장들은 “국회가 악법을 만들어냈다”라고 성토했다.

사업하는 사업주는 누구를 막론하고 근로자가 사망하기를 바라는 사업주는 없다고 본다. 다만 안전시설 미비로 사고가 나서 사망하는 일은 있어도 사업주가 고의로 근로자가 죽든 말든 방치하지 아니할 것으로 안다.

이는 무조건 처벌만이 해결의 능사(能事)는 아니라는 것이다. 사업주가 10억 벌금을 무는 것으로 1년 이상 징역을 살리는 것으로 능사는 아니라고 본다.

경총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87%가 중대 재해. 처벌법에 준비돼 있지 않았고, 두 곳 중 한 곳은 안전 인력도 확보하지 못했다고 답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경제 6단체가 “2년만 유예하면 더는 연장해 달라고 요구하지 않겠다”라는 약속까지 내놨지만, 어느 정당은 외면했다고 한다.

성경에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려니와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으니라”라고 하였다. 사고가 문제가 되어 사업을 폐업(閉業)하면 사망 사고도 없고 처벌도 없지만, 근로자도 일할 곳을 다시 찾아야 하는 실정이다.

영세 사업장 특성상 사업주가 구속되면 사업장이 문을 닫아야 한다. 결국 일자리가 없어지고 그 피해는 근로자들에게 갈 것이다.

이런 사업장이 전국에 83만여 곳이고 이곳에서 일하는 근로자는 800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정치인의 눈엔 노동계 표만 보이고 사업가들은 보이지 않는가? 하고 반문하는 이들도 있다.

속담에 “소탐대실(小貪大失)이라”라는 말이 있다. 정치인은 내가 큰 것을 잃어도 국가와 국민이 큰 이익(利益)을 얻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정치인이 대한민국에서는 필요하다.

처벌은 악덕 기업의 사업주를 처벌해야 한다. 악덕 사업주가 방치하여 사고가 나서 사람이 죽었다면 이는 가혹한 처벌로 다스리는 것도 옳다고 본다.

성경에 “품꾼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를 지르고 억울하여 우는 소리가 하나님의 귀에 들렸다.”라고 하였다. 이리하여 천벌(天罰)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치권에서는 법으로만 벌을 가하려고 하지 말고 합리적으로 사업주(事業主)와 근로자(勤勞者)가 유익(有益)하도록 합의점(合意點)을 도출해 내야 국가와 국민이 살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법으로 정치적인 유익만 계산하는 이기적인 생각은 버리고 자기가 희생하는 한이 있어도 사업주(事業主)와 근로자(勤勞者)가 공생(共生)하는 방법과 국가와 국민에게 유익을 주는 천재(天災)와 인재(人災)의 해결(解決) 법(法)을 찾아야 위대한 정치인(政治人)이라고 역사(歷史)에 기록(記錄)될 것이다.
2024-02-04 19: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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