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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정상적(正常的)인 사회(社會)인가?
 닉네임 : 쓴소리  2024-01-24 10:23:08   조회: 3363   
이게 정상적(正常的)인 사회(社會)인가?


사회는 공동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조직화 된 집단이나 세계를 말한다. 그 주요 형태는 가족, 마을, 조합, 계급, 정당, 회사, 국가 등이다.

정상적인 사회는 법과 원칙이 있고 도덕과 윤리가 있으며 인간과 짐승이 구별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하여 인간은 인간답게 짐승은 짐승처럼 살아가야 정상적인 사회라고 할 수 있다.

창조주(創造主)가 세상을 창조할 때 천지(天地)와 만물(萬物)을 지으실 때 인간(人間)을 맨 나중에 지어 놓고 사람에게 만물을 다스리라고 하였다.

그래서 회심곡(回心曲)에 “세상천지 만물 중에 사람밖에 더 있는가?”라는 말이 있는 것이다. 그 이유는 사람은 창조주의 형상을 닮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혼(靈魂)이 있기 때문이다. 짐은 생혼(生魂)이 있어 먹고 자라는 것과 수명(壽命)이 다하여 죽으면 그만이다.

그러나 사람은 생혼(生魂)과 각혼(覺魂)과 영혼(靈魂)이 있어서 죽으면 생혼과 각혼은 흙에서 왔기에 흙으로 돌아 가지만, 영혼은 하늘에서 왔기에 하나님의 나라로 가는 것이 원칙(原則)으로 되어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만민의 죄를 위하여 돌아가실 때 마지막 하는 말이 “아버지 내 영혼을 받아주소서”하고 세상을 떠났는데 그의 제자는 기록하기를 “죄인을 용서해달라고 기도하시고 돌아가셨다.”라고 기록하였다.

하늘로부터 왔다가 하늘로 돌아가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날. 한 시에 예수와 같이 십자가(十字架)에서 죽는 강도(强盜)가 하는 말이 “나도 당신의 나라에 같이 가게 해달라”라고 했다.

이때 예수 그리스도는 말하기를 “오늘 너와 나와 함께 낙원(樂園)에 있으리라”라고 하였다. 이는 인간이 살다가 마지막 가는 곳이 이 세상이 아닌 영의 세계인 낙원(樂園)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공자도 “인명은 재천(在天)이요 사체(死體)는 귀토(歸土)”라고 하였다.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은 하늘에 달렸고 죽으면 영혼은 하늘로 간다는 말이다.

솔로몬은 말하기를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땅으로 내려간다.”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사람이 태어났으면 사람답게 살아야 하지 사람으로 태어나서 짐승같이 살다가 짐승같이 죽는 것은 의미가 없는 삶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짐승은 짐승처럼 살면서 생전에 자유롭게 먹이활동을 하다가 삶이 다하면 죽는 것으로 끝나는 사회가 되어야 하고 사람은 사람으로 태어났으니, 사람답게 살다가 죽어야 옳은 것이다. 이것이 정상적인 사회생활이다.

그리고 사람이 사는 사회(社會)는 윤리(倫理)와 법도(法度)가 지켜 저야 사람이 살만한 정상적인 사회라고 할 수 있지 정글의 무법천지(無法天地)인 야생동물(野生動物)과 같이 약육강식(弱肉强食)의 논리(論理)가 통한다면 이는 정상적인 사회라고 할 수 없다.

특히 삼강오륜(三綱五倫)이 무너지고 짐승들과 같이 도덕이나 윤리가 통하지 않는 사회라면 이는 사람이 살만한 사회가 아니고 비정상적인 사회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인면수심(人面獸心)이란 말과 같이 살벌한 사회는 사람이 살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무엇보다도 사람이 제일 가치 있는 존재로 여기는 사회가 정상적인 사회이다. 성경에 귀신 들려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없는 청년 한 사람이 있어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 없어 사람들이 그를 격리(隔離)시켜 놓았다.

그 이유는 사람을 해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그는 사회생활에 함께 살 수 없어 사람들이 결박(結縛)하여 부자유(不自由)하게 해놓았다.

그가 그렇게 된 원인이 귀신이 그를 좌지우지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예수는 그 청년을 불쌍하게 여겨서 그의 속에서 그를 조종하는 귀신(鬼神)을 쫓아내 주었다.

그리하여 그는 정상적인 사람이 되어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그런데 그를 속박(束縛)하고 있는 귀신들이 예수께 요청하기를 들에 있는 돼지 2,000마리에게 들어가게 해달라는 요청대로 허락하였다.

그리하여 2천 마리 돼지들이 모두 물에 빠져 죽었다. 이는 돼지 이천 마리의 가치보다 한 사람의 가치를 더욱더 귀하게 여긴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것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예수를 그곳에서 떠나라고 항의(抗議)하는 사회가 정상적인 사회인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어느 사회나 정상적인 사회는 짐승보다 인간의 가치를 더욱더 존중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거라 사 지방 사람들이 사는 사회는 사람보다는 짐승의 가치를 더욱더 귀하게 보는 사회가 되었으니, 이것이 정상적인 사회인가? 그런 사회는 돈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돈이 사람보다 더욱 가치 있게 본다면 그런 사회는 정상적인 사회가 아니라는 것이다. 속언에 “사람 나고 돈 났지 돈 나고 사람 났나!”라고 하는 말이 있다. 그래서 사람의 생명을 돈보다 더욱 우선하는 사회가 정상적인 사회라는 것이다.

그리고 짐승보다는 사람을 더욱 우선해야지 짐승을 우선하는 사회도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국회에서 대한민국 국회에서 3년 후에는 개고기 먹을 수 없게 법으로 정하였다.

3년 뒤 30만~90만 마리 농장에 남을 개는 전부 살처분 외 뾰족한 수 없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2024.01.11.) 이는 혐오식품(嫌惡食品)이라고 이해하고 넘어간다고 하자 그러나 개고기 먹지 않는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그러나 개가 죽으면 49재와 천도재(遷度齎)를 지낸다고 하니 이것이 정상적인 사회인가? 생각하지 아니할 수 없다.

신문에 보니 “지난 17일 경북 영천시의 천룡정사. 법당 내부에 누군가의 명복을 비는 촛불과 향불, 영가 등(燈)이 밝혀져 있었다. 나무 아미 타불 이란 글귀도 보였다. 그런데 영정(靈井) 사진을 자세히 보니 사람이 아니라 개와 고양이 얼굴이었다. 위패(位牌)를 두는 영단(靈壇)에는 동물 사료(動物 飼料)가 올려져 있었다.

주인 곁을 떠난 반려동물(伴侶動物)의 명복(冥福)을 전문으로 비는 축생 법당이다. 2019년 우리나라 최초로 세워졌다고 신문은 전했다. (2024.01.23. 조선일보)

그리고 교회(敎會) 다니는 성도(聖徒)들까지도 강아지 죽음에 대하여 예배(禮拜)를 드려달라는 시대가 되었다.

부모(父母)는 유모차(乳母車)에 태워 다니는 것은 보지 못했어도 강아지는 유모차에 태우고 품에 앉고 거리를 활보하며 산책(散策)하는 것도 보았다.

이것이 정상적(正常的)인 사회(社會)에서 볼 수 있는 일인가? 생각하지 아니할 수 없다. 늙은 부모의 손톱은 깎아 주지 않으면서도 개는 미장원에 가서 발톱에 장식까지 해서 오는 사회가 정상적인 사회인가? 깊이 반성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부모가 도시에 사는 자식에게 김치를 정성껏 만들어서 자녀들에게 보내드려도 달갑게 여기지는 아니하면서 개 사료는 택배로 시켜서 즐겁게 받는 사회가 정상적인 사회인가? 늙으신 부모 방에는 냄새난다고 기피(忌避)하면서 개는 끌어안고 자는 이것이 정상적인 사회인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정상적인 사회는 동물을 사랑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고 동물보다는 사람을 더욱더 사랑하는 것이 우선(于先)이라는 말이다. 제 부모보다 개를 더 사랑하는 것은 정상적(正常的)인 사회(社會)가 아니라는 말이다.
2024-01-24 10: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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