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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國家)와 국민이 우선(優先)할 일 (결론)
 닉네임 : 쓴소리  2023-12-20 20:11:22   조회: 3015   
국가(國家)와 국민이 우선(優先)할 일 (결론)

국가는 우선으로 할 일이 국가가 국토를 지키는 데 우선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고 국민도 마찬가지다. 국가 없이는 국적도 없고 국적이 없으면 지구상에 떠돌이라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국제 고아(孤兒)라는 말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이제 국제적으로 경제나 위상이 높아져서 세계, 10위 권에 들어간다고 한다.

이제는 국제적으로 어느 나라를 방문해도 움츠리지 않고 어깨를 펼만하다. 세계 여러 나라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졌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속담에 “가는 말에 채찍질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조금만 더욱 노력하면 이제는 선진국대열(先進國隊列)에 합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조국의 땅을 한치라도 적에게 내어주거나 빼앗겨서는 아니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너와 내가 따로 행동할 일이 아니고 모두 국가 발전에 일심단결(一心團結)하여 국토를 지키고 국가 경제발전에 총매진해야 할 것이다.

속언에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라는 말은 어느 한 시대만 맞는 말이 아니고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한까지는 필요한 명언이라 생각한다.

성경은 “합력(合力)하여 선(善)을 이룬다.”라고 하였고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라고 하였다.

대한민국은 국토가 크지 않다. 그런데도 남북한이 갈라져 있고 영호남이 갈라진다면 이는 국가적으로 큰 힘을 발휘할 수 없다.

특히 이념적(理念的)으로 갈라지면 이는 위험천만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국가가 우선할 일은 민심을 하나로 묶어야 하는 일에 무엇보다도 우선해야 한다.

정치적으로 의견은 다를 수 있지만, 국가관이나 애국애족(愛國愛族)하는 마음은 하나가 되어야 한다.

방목(放牧)하는 말(馬)들은 맹수를 만나게 되면 머리를 맞대고 삥 둘러선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말의 힘은 뒷발에 있기, 때문에, 맹수가 접근하면 말들은 힘을 모아 발로 찬다는 것이다.

이것이 말들이 위기에서 탈출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현실은 작은 나라에서 남북이 갈라진 것은 이념 문제 때문이다.

북한은 공산주의(共産主義) 이념(理念)을 가졌고 남한은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 이념(理念)을 가졌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념적으로 적대관계(敵對關係)가 되었다.


현재는 이문제는 물과 기름의 성격이라 하나 되기에는 물리적인 힘으로는 불가능한 상태라는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북한이 공산주의 이념을 버리겠는가? 남한이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버리겠는가? 꿈에도 통일(統一)을 소원하지만, 현실은 실현 가능성은 희박하다.

현재로서는 이념적으로 물과 기름의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은 말한다. “힘으로도 할 수 없고 능으로도 할 수 없으되 나의 신(神)으로 만 되느니라”라고 하였다. 이는 하늘의 간섭만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이념전쟁이 일찍부터 시작되었는데 이를 정쟁도구(政爭道具)로 사용해서는 아니 된다는 것이다.

국가 발전의 문제라면 정쟁(政爭)을, 하는 긍정적(肯定的)으로 좋은 점도 있지만, 이념 문제로 싸우는 것은, 사상(思想) 문제이기 때문에 잘못하면 나라를 망칠 수 있다는 위험성이 내포하고 있어 정치에서는 여야(與野)가 싸울 일이 아니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옹호(擁護)해야 맞다.


만약에 공산주의 체제를 편들고 나온다면 이는 국가이념과는 정반대가, 되기 때문에 사상적 이념적 의심을 받기에 충분하다.

이는 집안, 싸움에서 부모가 싸우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부부간의 싸움은 이념과 체제가 아니라 집안사(家庭 事) 때문에 대부분이 싸운다.

그리하여 가족들이 아버지가 잘했느니 어머니가 잘했느니 어느 한쪽을 거들어 말할 수 있지만, 사상과 이념 문제로 싸운다면 이는 국가체제(國家體制) 문제이기 때문에, 국민은 수수방관할 수 없다는 것이다.

만약에 공산주의 체제로 대세가 기울어진다면 그 지긋지긋하고 소름 돋는 그 체제 속에서 사는 것은, 죽는 것만 못하다는 것을 아는 이미 체험한 사람들은 불안하여 살 수 없고 만약 그와 같은 일이 일어난다면 이민 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자유민주주의 체제인 대한민국 국회에서는 그와 같은 불행한 일은 일어나지 않도록 우선 정치인들이 막아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세금을 먹고, 살면서 감히 그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정치계에 있다면 국민이 우선으

로, 그들은 국회로 보내서는 아니 될 것이다. 만에 하나라도 그와 같은 정치인들이 있다면 한옥의 기둥을 파먹는 벌레로 취급한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 이유는 한옥이 무너질 위기에 있는데 기둥을 파먹는 흰개미 같은 존재는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감자 농사하는 농부는 감자 파먹는 굼벵이를 퇴치하기 위하여 우선 감자를 심기 전에 토양 살충제를 사용한다.

그 이유는 굼벵이를, 땅속에 두고```는 감자를 심는다고 해도 감자 농사는 성공할 수 없고 망치기 때문이다.

같은 맥락에서 국가와 국민의 자유를 빼앗는 해충과 같은 정치인이 있다면 국가 안보 기관에서는 우선으로 그와 같은 위험한 정치인은 반드시 찾아내서 국토방위에 위험 요소가 있다고 판단되면 자유민주주의 헌법으로 대한민국 정치판에는 발붙이지 못하게 조처를, 취하는 것은 합법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국민은 그와 같은 해충과 같은 자를 잡는 시기는 선거 때뿐이다.

해충은 살충제(殺蟲劑)로 해결할 수 있지만, 국가의 해충과 같은 국가를 망치는 정치적인 벌레는 살충제(殺蟲劑)의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국민 개개인의 바른 정신과 애국애족하는 마음으로 살충제, 보다.

더 효과가 있는 투표를 통해서 제거해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자유를 누리느냐? 자유를 잃느냐는 국민과 유권자의 선택에 있음을 기억하고 선거 후에 손가락 끊고 싶은 생각이, 들기 전에, 우선 정확하게 판단을 잘해야 할 것이다.
2023-12-20 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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