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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感謝)할 이유(理由) 많아요!
 닉네임 : 쓴소리  2023-11-09 09:46:56   조회: 3011   
감사(感謝)할 이유(理由) 많아요!



성경은 “범사(凡事)에 감사(感謝)하라”라고 하였다. 범사(凡事)는 예사(例事)로운 일을 말하는 것이다. 예사(例事)로운 일은 보통(普通)으로 흔히 있는 일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감사는 특별한 일이 있을 때 감사하는 것이, 아니고 일상생활 보통 때 감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성경에는 “감사하는 자에게는 감사할 일이 더욱더 많아진다”라고 하였다.



사람이 아침부터 짜증 내면 하루, 종일, 짜증 날 일이 생긴다. 그러나 아침부터 감사하면 하루, 종일 감사할 일이 생긴다는 말이다.



서양 속담에 “행복은 언제나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서 불평의 문으로 나간다. 조심하라. 불평의 문으로, 행복이 새 나간다. 기억하라. 감사의 문으로 행복이 들어온다.”라고 하였다.



스펄젼 목사의 감사 십계명을 보면 첫째 “생각이 곧 감사다.” 그는 생각과 감사는 어원이 같다. 깊은 생각이 감사를 불러일으킨다.라고 하였다. 두 번째는 작은 것부터 감사하라. 바다도 작은 물방울부터 시작되었다.



아주 사소하고 작아 보이는 것에 먼저 감사하라. 그러면 큰 감사 거리를 만나게 된다고 하였다.



셋째는 자신에게 감사하라. 성 오거스틴은 이런 말을 남겼다. “인간은 높은 산과 태양과 별들을 보고 감탄하면서 정작 자신에 대해서는 감탄하지 않는다”라고 하였다. 자신에게 감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시편 저자는 말하기를 “내가 주께 감사함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神妙莫測)하다.”라고 (시 139:14) 하였다. 감이 무엇에 비교할 수 없는 귀한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넷째는 “일상(日常)을 감사하라.”라고 하였다. 숨을 쉬거나 맑은 하늘을 보는 것처럼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절대 감사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말하기를 “별빛에 감사하는 자에게 달빛을 주시고, 달빛에 감사하는 자에게 햇빛을 주시고, 햇빛에 감사하는 자에게 영원히 지지 않는 주님의 은혜의 빛을 주신다”라고 하였다.



감사는 하고 보면 계속 감사할 일이 생긴다는 것이다. 다섯 번째는 “문제를 감사하라.”라고 하였다. 문제에는 항상 해결책도 있게 마련이다.

​

여섯 번째는 “더불어 감사하라.”라고 하였다. 그 이유는 장작도 함께 쌓여 있을 때 더 잘 타는 법이다. 가족끼리 감사를 나누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로 돌아온다. 일곱 번째는 “그런데도, 불구하고 감사하라.”라고 하였다.



이는 결과를 보고, 감사하지 말라. 문제 앞에서 드리는 감사가 아름답다는 것이다. 사람이 무슨 일이 잘될 때 감사하면 그 일이 더욱더 잘 되고 못될 때 감사하면 문제가 속히 해결된다는 말이다. 그래서 범사(凡事)에 감사하라고 한 것이다.



즉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이다.



여덟째 “잠들기 전 시간에 감사하라.”라고 하였다. 사람이 짜증과 걱정을 안고 잠자리에 든다. 그러나 감사하고 잔다면 영혼이, 청소가, 된다는 말이다. 아홉째는 “감사의 능력을 믿고 감사하라.”라고 하였다.



감사에는 메아리 효과가 있어 감사하면 감사한 대로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열 번째로 “모든 것에, 감사하라.”라고 하였다. 이유는 삶에서 은혜와 감사가 아닌 것은, 단 한 가지도 없는 게, 없다는 뜻이다.



사람이 감사하려고 하면 매사가 감사할 일이고 불평을, 하려고 하면 매사가 불평불만이 쌓여 있다.



벌이 꿀을 애써 모아 놓으면, 자신은 먹어 보지도 못하고 사람이 빼앗아 가듯. 사람도 동분서주(東奔西走)하며 재산을 모으는 데에만 급급하다가 한번 써 보지도 못하고 죽고 나면 쓰는 사람은 따로 있다.





새가 살아 있을 때는 개미를 먹는다. 그런데 새가 죽으면, 개미가 새를 먹는다. 시간과 환경은 언제든지 변(變)할 수 있다. 당신 인생(人生)에서 만나는 누구든 무시하거나 상처를 주지 마라. 지금 당신은 힘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기억하라. 시간(時間)이 당신보다 더 힘이 있다는 것을 그러므로 오늘도 내가 건강함에 감사하고 숨 쉴 수 있음에 감사하며 누군가를 만남에 감사하면 그렇게 감사가 넘치다 보면 우리의 삶도 저절로 행복해, 진다는 말이다.



어느 부인이 고생한 것에만, 불평하다가 암에 걸렸다.



그리하여 어느 분이 하루에 감사라는 단어를 계속 쓰라고 해서 계속 감사하다는 단어를 썼더니 나중에는 자신이 살아 있다는 자체가 감사해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 생기는데 이것, 저것 생각하는 것마다 감사하여 계속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게 나 날을, 보냈더니 암이 깨끗하게 완치하여 정말 감사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오늘의 우리도 감사할 이유가 많다. 우선 자유가 보장된 대한민국에서 산다는 자체가 얼마나 감사한가? 만약에 북한에서 태어났다면 국내 여행을 가려고 해도 허가를, 받아야 하고 무엇하나.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TV를 마음대로 시청할 수, 있나 라디오를 자유롭게 들을 수 있나 무엇 하나도 자유가 보장되지 아니하여 부자유하게 사는 것과 우리는 대통령까지도 욕하면서 살아도 죽지 않고 살아 있는 현실에 살고 있으니 어찌 감사하지 아니할 수 있을까? 생각하지 아니할 수 없다.



감사할 이유는 차고 넘친다. 공원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면 느끼는 것이 감사한 마음이다.



아무리 관리비를 내도 관리위원들이 있어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고 쌀밥을 먹으면서 생각하면 추위와 더위를 견디며 농사지어 곡식을 생산하는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하지 아니할 수 없고 생선 한 마리를 먹어도 풍랑과 파도와 사투를 벌이며 고기를 잡아 와서 식탁에 오를 수 있게 해준 어부들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한 마음을 잊을 수가 없다.



아무리 내 돈 주고 사서 먹어도 어부가 없어 바다에서 고기를 잡지 못하면 누가 어디서 고기를 잡아먹을 것인가? 생각하면 농부와 어부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지울 수가 없다.



죽을 질병에 걸려 병원에 가서 수술받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병원이 있다는 것과 의사와 간호사가 있다는 자체가 감사한 일이다.



때로는 유명한 의사는 죽지 말고 우리 곁에서 계속 남아 있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 그분들의 의술에 감탄을 보내며 감사한 마음을 지울 수 없다. 아니 그뿐 아니다 우리 주변에 모든 일들이 감사하게 생각하면 모두에게 감사하지 아니할 수 없다.



아내가 있는 것도 남편이 있는 것도 자녀가 있는 것도, 모두가 감사할 일이다.



그러므로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나를 위하여 존재한다는 생각을 가지면 감사할 이유는 차고 넘침을 기억하고 범사에 감사하면서 건강하게 살아가기를 바랄 뿐이다.



감사하는 자에게는 감사할 조건이 계속되는 것도, 감사해야 할 이유 중에, 하나이다.
2023-11-09 09: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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