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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는 가정(家庭)과 국가(國家)의 보배(保陪)
 닉네임 : 쓴소리  2023-10-26 11:26:04   조회: 3075   
어린이는 가정(家庭)과 국가(國家)의 보배(保陪)


보배(保陪)란 말은 아주 귀중하며 꼭 필요한 사람이나 자산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현재 중국어
에서도 자주 쓰인다.

기본적으로는 보물을 뜻하며 아기나 친구, 애인을 친근하게 부를 때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한물간 언어로는 “천재(天才)는 천하의 재수 없는 놈, 바보는 바다의 보배(保陪)라”라고 하는 말도 있다.

그리고 일부에서는 “보조 배터리를 줄여서 보배(保陪)라”라고도 한다. 배터리를 거의 다 소진했을 때는 보조 배터리는 진짜 보배다. 같은 맥락에서 한 가정에서도 자식은 그 가정의 보배라고 할 수 있다.

솔로몬 왕은 말하기를 “자식(子息)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企業)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賞給) 이로다.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壯士)의 수중(手中) 화살 같으니, 이것이 그 전통(箭筒)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城門)에서 그 원수(怨讐)와 말할, 때에 수치(羞恥)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라고 하였다.

높은 관직(官職)이나 권력(權力)을 가진 자녀(子女)들이 있는 부모는 그 누구도 함부로 무시하지 않는다. 그러나 자식도 없고 돈도 없는 사람은 사람들이 무시하고 함부로 대한다.

간혹 자식이 문제를 일으키면 무자상팔자(無子上八字)라는 말을 하지만, 반대로 자식(子息)이 입신양명(立身揚名)하면 즉 출세(出世)하여 세상에 이름을 떨치면 아니 다시 말해서 입신출세(立身出世)하여 세상에 나아가 성공하여 높은 지위(地位)에 오르거나 유명하게 되면 가정(家庭)과 가문(家門)의 영광(榮光)이 되는 것이다.

자식이 없어 출세한 자녀도 없고 부부(夫婦)가 단둘이 가난하게 살면 누가 그들을 존경하며 높이 받들겠는가? 이는 서러움만이 가득하여 “자식이 없다 보니 이웃도 우리를 무시하네!”라고 할 것이다.

어느 택시 기사는 말하기를 “내가 돈만 있으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출마를 하겠다고 하였다.

그 이유는 자신이, 당선이 되지 아니하여도 자기 가문의 족보(族譜)에 국회의원 출마한 기록이 남는다.”라고 하였다.

이것도 가문의 영광이라는 것이다. 요즘 가수(歌手)의 아버지도 아들 가수의 덕을 톡톡히 보는 사람이 있다.

그는 아들 때문에 아들과 같은 스타가 되어 아들과 함께 방송(放送)도 출연하는 것을, 보았다. 그리하여 가정의 자녀들은 가정의 보배인 것만은 틀림이 없다는 말이다.

물론 그렇지 못한 자녀가 있으면 가정(家庭)과 가문(家門)의 수치(羞恥)가 될 수도 있지만, 모든 면에서 가정의 어린 자녀들은 가정의 보배인 것은 틀림이 없다. 없다.

야곱은 자식이 열둘이 있었는데 그중의 하나인 요셉이 이집트 총리(總理)가 되어 혹독한 가뭄에 굶어 죽을 형편에서 출세한 아들인 요셉 때문에, 온 가족이 흉년(凶年)에도 풍년(豊年)같이, 양식(糧食) 걱정 없이 살게 되었으니, 자식은 가정의 보배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자식을 낳아 잘 양육하면 이것이 가정에 보배요 가정의 희망이 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다.

그리하여 한석봉의 어머니나 율곡의 어머니 신사임당은 자녀교육(子女敎育)에 남다른 노력(努力)을 했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한 나는 결혼(結婚)은 했지만, 아이를 낳지 못하여 남편에게 첩(妾)을 얻어 주면서 자식을 낳으라고 하였다. 그리하여 첩이 아이를 낳자 한 나를 멸시하고 천대하였다.

그리하여 한 나는 울면서 기도(祈禱)하기를 “내게 아들을 주시면 하나님의 종인 제사장(祭司長)으로 바치겠다.”라고 기도하여 아들을 낳았다.

그리하여 그렇게 낳은 아들이 바로 사무엘 제사장이 되어 정치적이고 종교적으로 청렴결백(淸廉潔白)한 지도자로 백성(百姓)들로부터 존경(尊敬)을, 받아 가문을 빛내는 것은, 물론 국가(國家)의 보배가 되었다.

그리하여 세례요한의 어머니가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가 임신(妊娠)하여 자신을 찾았을 때 하는 말이 “엘리사벳이 성령이 충만하여 큰 소리로 가로되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도다.”라고 하였다.

마리아의 임신 자체가 가문의 복이요 인류의 복이라는 말이다. 만약에 마리아가 예수를 해산 이 전에, 낙태했다면 이는 어떻게 되었을까? 끔찍한 일이라고 하지 아니할 수 없다.

그 이유는 당시의 사회환경은 처녀(處女)가 임신(妊娠)하였다는 것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간음(姦淫)한 여인도 돌로 쳐 죽이는 시대였기 때문이다.

그와 같은 상황에서도 처녀가 성령으로 잉태하였음을 알고 끝까지 온갖 수모를 끝까지 견디며 해산하였다. 이것이 모성애(母性愛)가 아닌가? 그런데 오늘의 시대는 왜 어린이를 귀하게 여기지 않고 보배로 여기지 아니하는지 알 수가 없다.

말로는 “어린이는 나라의 보배다.”라고 하고 가정의 보배라고 하면서 보배를 즉 보석(寶石)을 돌(石)로 취급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국가는 어린이 하나만을 볼 것이, 아니고 어린이 전체를 귀하게 여기지 아니하면 국가의 장래가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속담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라고 하였다. 어린이 하나하나가 국가의 장래를 짊어지고 갈 보배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유엔 헌장에는 인간이면 누구나 생명권, 자유권, 행복추구권(幸福追求權)을 가지고 있다. 부모가 힘들다고 싸우고 아이를 버리는 일, 부모가 힘들고 어렵다고 자살하면서 아이들을 죽이는 일, 장애가 있고 힘든 삶이라고 유기(遺棄)하고 간접 살인하는 것은, 작게는 가정을 망치고 크게는 국가를 망치는 행위가 되는 것이다.

창조주는 가정을 만들어 주셨고 생육(生育)하고 번성(蕃盛)하여 땅에 충만(充滿)케 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보배(保陪) 같은 아이들을 사랑으로 교육하고 기도하고 귀하게 여기며 따뜻하게 국가와 사회와 이웃이 함께 보듬어 키워가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헌신적(獻身的)인 부모는 자녀에게 희망(希望)을 걸고 훌륭하게 키우려는 노력을 아끼지 아니하는 것과 같이 국가는 장래(將來) 국가(國家)의 보배가 되는 어린이를 위하여 국가 정책(政策)의 최우선으로 두어야 할 것이다.

신문에 보니 “2010~2014년생 아동 중 출생신고(出生申告)가 되지 않아 범죄 등에 무방비로 노출될 우려가 있는 미등록 아동이 최대 9,603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최근 감사원 감사로 드러난 2015년부터 작년까지 미등록 아동 2,123명보다 4.5배 많은, 규모다. 정부 안팎에선 전산(電算)상 오류(誤謬)로 부풀려진 수치일 것”이란 분석과 “미등록 아동이 실제 더 많을 수 있다”라는 해석이 같이 나온다고 보도(報道)하였다. (2023, 10, 25, 조선일보) 과일나무도 늙으면 어린, 묘목(苗木)으로 교체(交替)하여 심는다.

오늘의 정치도 구태의연(舊態依然)한 정치에서 장래 국가의 보배인 어린이들이 자라서 신선하고 시대에 걸, 맞는, 새로운 정치를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어린이를 국가의 보배로 여기고 가정(家庭)과 사회(社會)와 국가(國家)와 정부(政府) 그리고 정치계(政治界)가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어린이를 국가의 보배로 귀하게 취급해야 할 것이다.
2023-10-26 11: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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