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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神)의 심판(審判)을 인간이 앞당기고 있다. (결론)
 닉네임 : 쓴소리  2023-10-17 10:47:48   조회: 2887   
신(神)의 심판(審判)을 인간이 앞당기고 있다. (결론)

세상(世上)에 존재(存在)하는 모든 만물(萬物)은, 언제인가는 시한(時限)이, 있다.

성경은 “천하에 범사가 기한(期限)이 있고 모든 목적(目的)이 이룰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을 던질 때가 있으며 돌을 거둘 때가 있다.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잠잘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로울 때가 있느니라”라고 하였다.

사람도 태어나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죽어가고 있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 알고 있다. 어느 사람은 시간(時間)이 생명(生命)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이 흐르면 자신의 생명도 단축(短縮)된다는 것을 알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시계를 모두, 부셨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가는 시간은 누구도 멈출 수 없다. 유행가에 “고장 난 벽시계(壁時計)는 멈추었는데 저 세월(歲月)은 고장(故障)도 없네!”라고 하였다.

열차가 시발역인 부산역(始發驛)에서 출발하면 종착역(終着驛)인 서울에 도착하면 끝인데 중간에서 개가 짖는다고 열차(列車)가 멈추는 일은 없는 것같이, 사람이 태어나면 주야(晝夜)로 시간(時間)은 고장(故障)도 없이 생명(生命)을 단축(短縮)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의 수명은 인위적(人爲的)으로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수명의 주인은 조물주(造物主)이기 때문에, 다윗은 말하기를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라”라고 하였다.

즉 생명의 근원은 창조주라는 말이다. 사무엘 제사장은 말하기를 “생사화복(生死禍福)을 주관(主管)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라”라고 하였다.

그런데 자신이 태어나서 몇 살을 살지도 모르는데 자기가 스스로 자기 목숨을 끊어버리는 행위는 죄를 짓는 것이다. 사람은 살 의무(義務)는 있지만, 죽을 권리(權利)는 없다. 그래서 자살(自殺)은 죄가 된다.

이것이 조물주가 주신 생명을 인간 스스로가 자살로 생명을 단축(短縮)시키는 것같이 세상종말(世上終末)도 조물주(造物主)의 계획에 들어 있는데 인간 스스로가 종말(終末)을 앞당기고 있다는 것이다.

지구를 병들게 하여 지구의 수명을 다하지 못하도록 인간이 지구를 파괴(破壞)하고 있다는 것이다.

핵실험(核實驗)을 통하여 지구를 파괴하고 있으며 환경을 오염시켜서 지구의 수명을 단축(短縮)시키고 환경 쓰레기를, 무단투기(無斷投棄)하여 지구를 병(病)들에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바다를 오염시켜 생선(生鮮)까지 오염되어 사람이 먹으면 사람까지 병들게 되는 악순환(惡循環)이 되풀이, 되는 것은, 환경오염으로 인한 부작용은 말로, 다할 수 없다는 것이다.

지구의 온도가 높아져서 남극의 빙산(氷山)이 녹아 그로 인한 지구의 변화는 결국 지구의 종말을 앞당기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생태계(生態系)의 변화를 가져와서 자연계(自然界)의 혼란을 초래하여 이상적(理想的)인 현상이 일어나 자연계의 질서가 파괴되어 사계절(四季節)의 질서가, 뒤죽박죽이, 되어 정신을 차릴 수 없게 되었다.

사람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과학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하지만, 과학발달이 지구 종말의 시한을 앞당기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결국은 인간들의 두뇌 발달로 인하여 창조주(創造主)의 마지막 심판을 앞당길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지구의 수명이 자연적(自然的)으로 다할 때까지 환경오염(環境汚染)을 줄이는 데 노력해야 한다. 이제 쓰레기 무단투기는 하지 말아야 한다.

산업폐수(産業廢水)도 버리지 말아야 한다. 반드시 폐수는 처리하여 버림으로 자연을 보호해야 한다.

그 어떤 나라도 핵무기 실험은 그만하라 그리고 만들지 말아야 한다. 현재 가지고 있는 핵무기로도 지구를 수십 번 망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이런 위험한 것들이, 조물주의 심판을 앞당기는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생욕(生慾)이 강한 인간이 조금이라도 생명을 연장(延長)하고 싶으며 지구를 망가뜨리는 위험한 요인(要因)은 당장 중단해야 한다.

지금 나타나고 있는 홍수, 지진, 화산폭발 핵무기 사용하겠다고 하는 전쟁은 당장 멈추어야 한다. 그 이유는 이런 것들이, 지구 종말을 앞당기는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창세 이후에 인류(人類)가 멸망(滅亡)한 것은, 도덕(道德)이 타락(墮落)하여 죄악(罪惡)이 세상에 관영(貫盈) 하였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타산지석(他山之石)의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인간이 창조주(創造主)와 심판주(審判主)가 되어 지구(地球)의 질서(秩序)를 바꾸고 흩어 놓아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지금은 과학의 발달로 창조주(創造主)의 영역(領域)까지 침범(侵犯)하는 교만(驕慢)함을 버리지 아니하면 반드시 상응(相應)하는 벌(罰)을 받을 것이다.

그러므로 창조주(創造主)의 마지막 심판은 그의 주권(主權)에 속한 것이기에 인간의 교만(驕慢)이 하나님을 대신하는 무례(無禮)한 일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마귀는 하나님의 자리를 넘보다가 하늘에서 쫓겨났다는 것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 인간은 인간이지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인간의 범위(範圍)를 벗어날 수가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베드로는 기록하기를 “만물(萬物)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情神)을 차리고 근신(謹身)하여 기도(祈禱)하라”라고 하였다.

창세기는 창조(創造)가 시작이라면 계시록은 마지막 심판(審判)이라 처음 것을 끝내고 새로운 것으로 만드는 새로운 창조임을 기억하여 옛 땅은 없어지고 옛 하늘도 없어지며 새로운 땅과 새로운 하늘이 펼쳐지는 새로운 창조인 줄 알고 인간 스스로가 지구의 수명을 단축(短縮)시키고 조물주의 마지막 심판을 앞당기는 실수(失手)를 해서는 아니 될 것이다.

끝으로 사람은 자연(自然)을 보호(保護)하고 자연(自然)은 사람을 보호(保護)하는 길만이 지구(地球)의 수명(壽命)을 늘리는 비결(祕訣)이 될 것이며 조물주(造物主)의 심판을 정상적이고 원칙적인 주권하에서 기다리는 비결이 될 것이다.

그리고 지구가 정상적으로 활동하여 최후의 심판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정상적인 활동은 물론 더불어 인간의 삶도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최선(最善)의, 방법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세계인은 물론 우리라도 앞장서서 지구를 병들게 하지 않는 운동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이는 선택(選擇)의 사항이 아니고 필수적(必需的)인 사항(事項)임을 명심 또 명심해야 할 것이다.
(끝)
2023-10-17 10: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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