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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神)의 심판(審判)을 인간이 앞당기고 있다. (하)
 닉네임 : 쓴소리  2023-10-17 10:29:01   조회: 3022   
신(神)의 심판(審判)을 인간이 앞당기고 있다. (하)

창조주(創造主)는 인간을 만드실 때 우주만물(宇宙萬物)을 먼저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사람을 맨 나중에 만드시고 하시는 말씀이 “내 형상대로 너희를 지었으니 복 주고 복을 주어 번성(繁盛)하고 땅에 충만(充滿)하라”라고 하였다.

인간을 만드신 조물주(造物主)는 인간이 망(亡)하기를 바라지 않고 복(福) 받아 번성(蕃盛)하기를 바랐다.

그런데 단 하나의 조건은 조물주가 먹지 말라고 한 것은 먹지 말고 먹으라 한 것만, 먹으라는 법(法)이었다. 그러나 아담은 먹지 말라고 한 것을 먹어서 법(法)을 어겼다.

그 결과로 인간은 영생(永生)에서 사망(死亡)을 당하여 죽고 말았다. 그리고 계속하여 죄를 범함으로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그리고 주변환경(周邊環境)도 가시와 엉겅퀴가 나서 편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다.

그런데 죄(罪)는 집요(執拗)하게 따라다니며 인간의 행복을 방해하고 삶의 질을 떨어뜨려서 평생을 땀 흘리고 눈물 흘리며 피 흘리고 즐거운 인생길이 아니고 수고와 눈물, 뿐인 괴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

그리하여 첫째 아담으로 인하여 사망(死亡)이 들어오게 하였지만 둘째 아담인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사 영생(永生)을 회복(回復)하게 하셨다.

그러나 마귀(魔鬼)는 죽지 않고 살아서 인생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방해를 계속해서 평화보다는, 전쟁(戰爭)을, 하도록 부추기고 서로 사랑하는 것을 보지 못하여 미워하게 만드는 방해 공작을 세상 끝나는 날까지 계속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사람의 마음속에 욕심을 불어넣어 상대의 생명이라도 돈만 주면 청부살인도 마다하지 않도록 하였다. 성경에 “가롯 유다의 마음에 마귀(魔鬼)가 예수를 팔 생각을 넣어주니”라고 하였다.

그 결과로 예수를 은 30량에 팔아버렸다. 그리하여 예수를 죽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그리고 각 나라 왕들에게 욕심을 불어 넣어 전쟁을, 해서라도 남의 나라 국토를 빼앗도록 하고 있다.

지금 전쟁하고 있는 러시아는 세계의 면적 4분의 1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우크라이나 땅을 더 빼앗으려고 수만 명의 자국(自國)의, 군인(軍人)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있다.

그뿐 아니다. 독일의 히틀러나 일본의 천황이나 세계각국(世界各國)에 있는 마귀(魔鬼)의 사촉(唆囑)을 받은 왕들은 주변국을 빼앗겠다고 전쟁(戰爭)을, 했지만. 결코 욕망은 채우지 못하고 역사(歷史)의 죄인(罪人)으로 기록되고 말았다.

문제는 전쟁의 형태가 예전 전쟁과는 양상이 달라졌다는 것이다.

옛날에는 돌과 칼과 활로 전쟁의 무기로 삼았는데 현재는 총과 포와 로켓과 심지어는 수만 명을 한 번에 죽일 수 있는 핵무기(核武器)가 등장하였다. 그리하여 전 세계가 보유하고 있는 핵무기는 세계를 몇 번이고 멸망시킬 수 있는 위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핵전쟁이 나면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죽는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예상이다. 성경에는 마지막 심판에 하늘에서 불이 내려온다고 하였지만, 하늘의 불 말고도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불이 세상을 모두 불태울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어느 나라든지 핵을 먼저 사용하면 그 나라가 세상(世上)을 지배(支配)할 줄 알지만, 어디 핵폭탄(核爆彈)이 자기의 나라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강대국은 모두가 다 가지고 있다는 것은 세계인 모두 아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당하고만 있느냐는 것이다. 그렇다고 할 수 없다.

자국의 안보를 위하여 모두 핵을 사용한다면 결국 세계 전쟁이 일어나게 되고 그 결과는 생각하기조차 끔찍하다. 그렇게, 되면 신(神)의 심판(審判)을 앞당기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는 말이다.

다니엘은 인간이 지식이 발달한다고 하였다. 발달 된 지식으로 인류를 위하여 선용(善用)하기, 보다는 그것을 악용(惡用)하면 결국 신의 심판을 앞당기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 세상은 급변(急變)하고 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과학은 인간 생활에 편리함을 주기 위한 것인데 과학을 악용(惡用)하면 인류의 재앙(災殃)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과학으로 인류는 망할 수 있다는 말이다.

지구의 모든 나라들이 평화를 외치며 전쟁을 멈추고 복지증진(福祉增進)에 힘쓰면 지금처럼 아사(餓死)자가 많지는 아니할 것이다.

북한은 전쟁 준비에 광분(狂奔)하다 보니 국민의 고통은 말로, 다할 수 없고 국가를 등지고 탈북(脫北)하는 인민들이 그 숫자를 헤아릴 수 없이, 많다는 것은 전쟁을 준비하느라 재정을 무기 만드는데 쏟아붓기 때문이라는 것, 모르는 사람이 없다.

어느 나라나 국가 방위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국방비(國防費)를, 늘이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국민을 굶기면서 방어차원(防禦次元)이 아니고 공격 차원에서 국가 재정을 사용하여 국민이 굶어 죽는 현상이 나타나게 하는 것은, 지도자가 미치지 않고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가정과 국가도 우선순위(優先順位)가 가족과 국민을 굶기지 않고 우선 먹이고 그다음에 국가 방위(國家防衛)에 신경을, 쓰는 것이 정상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전 세계가 전쟁 준비에 광분하여 세계인이 굶어 죽는 비참한 일들이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군비경쟁(軍備競爭)에 열을 올리다 보니 세계 경제는 피폐(疲弊)하여 조물주의 마지막 심판을 앞당기는데 한몫을, 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에 앞으로는 “먹을 양식이 없어 식량도 저울로 달아 먹는 시대가 온다”라고 하였다.

앞으로 기후변화와 이상기온(異常氣溫)으로 인하여 농사도 제대로 지을 수 없는 시대가 오고 있다는 것이다.

세계는 광적(狂的)인 지도자(指導者)들 때문에,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審判)을 앞당기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불행(不幸)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계속)
2023-10-17 10: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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