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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神)의 심판(審判)을 인간이 앞당기고 있다. (중)
 닉네임 : 쓴소리  2023-10-17 10:11:49   조회: 2107   
신(神)의 심판(審判)을 인간이 앞당기고 있다. (중)

노아 홍수(洪水)로 인류(人類)가 멸망(滅亡)한 것은, 세상에 죄악이 관영(貫盈)함으로 조물주(造物主)의 벌로 심판을 받았지만, 앞으로 조물주(造物主)의 최후(最後) 마지막 심판(審判)을 앞당기는 원인은 산업발달(産業發達)이라는 명분으로 지구(地球)의 환경(環境)을 파괴(破壞)하기 때문에, 창조주(創造主)의 심판(審判)을 앞당기고, 있다는 말이다.


모세는 기록하기를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咀呪)를, 받고 너는 종신(終身)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菜蔬)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植物)을 먹고 필경(畢竟)은 흙으로 돌아가리라”라고 하였다.

범죄(犯罪) 하기 전에는 먹고 사는 문제를 가지고 땀 흘리는 수고는 하지 아니하였는데 범죄 한 후에는 살기 위해서는 이마에 땀을 흘리는 수고를 해야 즉 중노동(重勞動)을 해야 먹고 살도록, 되어 있다는 것이다.

땀 흘리는 수고는 범죄(犯罪) 한 후(後)에 죄의 벌(罰)로 받은 형벌(刑罰)이었다. 사람의 노동(勞動)은 신선하다고 하였지만, 범죄 이전에는 얼굴에 땀을 흘리지 않고도 먹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죄를 범한 후부터는 노력(努力)해서, 먹고 살도록 하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남들보다 잘, 먹고 잘 살겠다는 의욕(意欲)이 앞서서 산업을 발달(發達)시키는 데 온갖 노력을 다한 결과로 산업혁명(産業革命)을 이루었다.

그리하여 원시시대(原始時代)보다는 현대 시대(現代時代)에서는 잘 먹을 수 있고 잘 입을 수도 있으며 생활도 매우 편리하도록 할 수 있도록 온갖 노력을 다하여 지금은 매우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그런데 문제는 말세(末世)가 될수록 인간이 자기중심(自己中心)의 욕망(慾望)을 채우려고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있다.

그런데 그 노력의 결과는 긍정적인 면으로 나타나는 것보다 부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바울 사도는 말하기를 “말세(末世)는 고통 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自矜)하며 교만(驕慢)하며 훼방(毁謗)하며

보모(父母)를 거역(拒逆)하며 감사(感謝)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無情)하며 원통(怨痛)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讒訴)하며 절제(節制)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背叛)하며 조급(躁急)하며 자고(自高) 하며 쾌락(快樂)을 사랑하며 경건(敬虔)의 모양(模樣)은 있으나 능력(能力)은 부인(否認)하는 자니 너희는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라고 하였다.

여기서 한마디로 요약(要約)하면 말세(末世)가 되면 주변 사람들은 안중(眼中)에도 없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부모형제(父母兄弟)도 안중에 없고 이웃과 국가(國家)와 사회(社會)에도 상관없이 자기만을 위하여 세상 모든 것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자신 혼자만 편안하고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자기중심적(自己中心的)인 사고의식(思考意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사회생활(社會生活)은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데 남이야 죽든지 말든지 상관없고 자기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이다.

그러다 보니 담배꽁초도 거리에 버리고 쓰레기도 아무 데나 버리며 나만 편리하면 된다는 생각뿐이지 공중도덕(公衆道德)이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아니하는 극단적(極端的) 이기주의(極端的 利己主義)인 태도는 사회 전반적인 문제가 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산업발전이라는 이유로 산업폐기물(産業廢棄物)과 산업폐수를 몰래 버려서 물이 오염되어 물고기가 살 수 없어 집단폐사(斃死) 하는 사고가 발생하는 것은, 공중도덕심이 눈곱만큼도 없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현시대 사람을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고 말을 하고 있다.

그리고 기업, 차체도 인간의 편리함만 생각하고 매출에만 신경을 쓰지 환경 파괴(環境破壞)나 환경오염(環境汚染)에 대해서는 생각도 아니 한다는 비판을 피하기는 어렵게 되었다.

우선 사용하기에 편리하다는 이유로 비닐봉지나 플라스틱 제품은 일회용으로도 사용하기가 편리하여 사람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들이 지구를 망치는 주범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비닐 제품이나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하고 아무 곳이나 버림으로 환경이 오염되어 앞으로는 인류의 삶을 위협할 수준이라는 것이다.

1977년 미국 하와이와 캘리포니아 사이에 있는 북태평양 바다 위에 쓰레기 섬을 발견한 찰스머어 선장이 쓰레기 섬을 발견하고 남긴 것을 보면 “육지로부터 몇천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쓰레기가 있다는 것은 달에 쓰레기가 있는 것이나 비슷하다고 하였다.

우리는 몇 날 동안 태평양 한가운데서 무서울 만큼 고요한 수면(水面) 위를 모터에 의지하여 지나갔다. 쓰레기는 그동안에도 그곳에 있다.”라고 적었다.

버려지는 쓰레기들은 매년 800만 톤에서 1,000만 톤씩 유입된다고 한다. 그런데 1997년도 발견될 때는 대한민국 전체면적 1배였는데 그 뒤 20년 후에 대한민국, 영토 7배가 넘었다는 것이다. 2,020년대에 들어서서는 대한민국 영토의 16배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쓰레기를 분류하여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이 버린 나라가 일본인데 34%이고 다음은 중국인데 22%이었으며 세 번째가 대한민국인데 10%였다고 한다.

일본 원자력 처리된 오염수 버리는 것도, 문제지만 바다를 오염시키는 산업폐기물이나 폐수를 버리는 것도 문제라 하지 아니할 수 없다.

바다가 오염되어 참치, 캔에 들어 있는 참치고기를 정밀조사(精密照査) 해보니 참치고기 살 속에 플라스틱이 들어 있다는 것은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는 증거라는 것이다.

현재 인간의 건강을 해치는 산업폐기물을 바다에 버리는 행위는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범이기도 하지만, 이를 버리는 양심 없는 사람들 때문에 환경이 오염되고 바다의 어족이나 사람의 생명까지도 신의 심판이 있기 전에 지구의 종말을 앞당기는 불행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이상기온이나 온난화로 가뭄과 홍수 여기저기서 재앙들이 나타나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고 가뭄으로 인하여 사람과 가축이 제대로 살지 못하여 생태계에 변화를 가져와서 조물주(造物主)의 마지막 심판을 앞당기는 일들이 세계 각국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우려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는 일이다. (계속)
2023-10-17 10: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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