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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神)의 심판(審判)을 인간이 앞당기고 있다. (상)
 닉네임 : 쓴소리  2023-10-17 09:53:20   조회: 2925   
신(神)의 심판(審判)을 인간이 앞당기고 있다. (상)

조물주(造物主)의 창조물(創造物)은 우주(宇宙)와 지구(地球)와 인간(人間)이고 모든 만물(萬物)이다.
그런데 창조(創造)는 무(無)에서 유(有)를 말하는 것인데 조물주가 세상을 만들어 놓고 심히 보기가 좋았다고 하였다.

다시 말하면 아름답게 우주만물(宇宙萬物)을 만들어 놓고 그 만물을 다스릴 수 있는 권한을 인간에게 주시고 최초(最初)로 창조된 아담 부부를 에덴이라는 동산에 복음자리를 만들어 놓고 행복(幸福)하게 살 수 있는 공간(空間)을 마련하여 주었다.

그러나 그것도 불만족(不滿足)스러워서 더 욕심(慾心)을 내어 조물주(造物主)의 법(法)까지 어기고 범하고 결과적으로는 욕심(慾心)의 말로(末路)는 죽게 되었고 에덴동산인 삶의 터전에서 쫓겨나고 마는 비참한 처지가 되었다.

그와 같은 결과를 초래한 것은 그 책임이 창조주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현재 상황에서 만족(滿足)할 줄 모르고 감사(感謝)할 줄 모르며 계속해서 탐욕(貪慾)만 부리다가 자초(自招)한 인간(人間)의 잘못이라는 점이다.

다시 말하면 자신이 비극적인 상황을 만든 것이지 누구의 잘못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리하여 욕심(慾心)은 사망(死亡)을 낳는다는 말이 맞는 것이다.

그때부터 살인극(殺人劇)이 가정(家庭)에서부터 연출(演出)되었는데 아담의 아들인 가인이 같은 형제인 동생 아벨을 죽이고 말았다.

그러다 보니 온갖 죄를 지어 심지어 세상에 죄가 관영(貫盈) 했다. 라고 하였다.

관영이란 말은 죄악(罪惡)이 세상에 만연(漫然)하여 가득 차고 흘러넘쳤다는 말이다.
그리하여 창조주(創造主)는 세상에 사람 만드심을 한탄(恨歎)하실 정도였다.

그리하여 세상의 만물(萬物)을 홍수(洪水)로 멸(滅)하기로 작정하신 것이다.

세상을 창조한 조물주(造物主)는 당시의 의인(義人)으로 인정받는 노아의 가정 여덟 식구를 살려두시기로 작정하고 그에게 방주(方舟)를 만들도록 명령하였고 노아는 명을 받은 대로 방주를 만들었다.

그리하여 그 방주에 노아의 가족과 세상에 있는 짐승과 살아 움직이는 것은, 암수 한 쌍씩 같이 방주로 들어가도록 하여 세상에 홍수가 나서 배가 물 위에 떠다니게 하여 방주에 들어간 사람이나 짐승만 살고 세상에 나머지 사람과 모든 짐승은, 멸종(滅種)하였다.

이것이 창조 후의 인간들의 죄(罪)로 인한 첫 번째 창조주(創造主)의 심판(審判)이었다.
그렇다면 홍수심판(洪水審判) 이후에는 죄(罪)가 없어졌느냐? 이는 아니었다.

아담이 지은 원죄(原罪)가 있기, 때문에, 홍수심판(洪水審判)으로 모든 인간이 죽었다고 하지만 죄(罪)까지 수장(水葬)된 것은, 아니었다.

다윗왕은 말하기를 “모친(母親)이 죄악(罪惡) 중에 나를 출생(出生)하였다.”라고 하였다.
태어날 때부터 죄악에 감염(感染)되어 태어났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에는 어느, 누구도 의로울 수 없는 죄인이라는 것이다.
잉태될 때부터 죄성(罪性)이 있었다는 말이다.

같은 맥락에서 홍수로 인간과 모든 만물이 죽었다고 해서 노아의 가정과 그 식구들의 죄가 없어진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의 후손들이 바벨탑이라는 탑을 쌓기 시작하였는데 이제는 홍수가 나도 죽지 않도록 과학적(科學的)으로 탑(塔)을 높이 쌓아 하늘까지 닫도록 하자는 계획(計畫)을 세우고 탑을 쌓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창조주(創造主)는 하지 말라고 경고도 하고 만류했지만, 이들은 듣지 않고 계속 탑을 쌓아 올렸다.

그리하여 창조주(創造主)는 약속(約束)하기를 다시는 물로 세상을 심판하지 않겠다. 그 약속의 증거로 무지개를 뜨게 하였다.

이는 무지개가 뜨면 다시는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지 않겠다는 약속(約束)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최후심판(最後審判) 즉 마지막 심판을 하지 않는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물로 심판하지 아니할 뿐이지 마지막 심판은 남아있다는 것이다.


물이 아니면 다음은 불이 아닐까? 생각한다. 베드로는 말하기를 “주의 날이 도적(盜賊)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體質)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것이 드러나리로다”라고 기록(記錄)하였다.



그래서 앞으로 마지막 심판은 불 심판(火 審判)이라고 하는 것이다. 핵폭탄(核爆彈)도 불이고 지하(地下)에 숨죽이고 있는 화산폭발(火山暴發)도 불이다.

전문가의 말은 엘로스톤 화산폭발이 일어나면 그 위력은 히로시마에 투하된 핵폭탄(核爆彈)의 위력 5,500만 개가 한꺼번에 터지는 위력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화산 지형에는 백두산, 한라산 등이 있다.

그뿐 아니다. 일본 할 것, 없이 세계 각국에 아직 터지지 아니한 화산은 곳곳에서 도사리고 있다는 것은, 세계 지질학자(地質學者)들은 알고 있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지구 종말을 예고하는 마지막 심판(審判)의 징조(徵兆)라고 하고 있다.

2,000년 전에 예수의 제자들은 주께 묻기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徵兆)가 있느냐?”라고 물었다.

이때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난리가 나서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大敵)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飢饉)과 지진(地震)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災難)의 시작(始作)이니라”라고 하였다.

그런데 이런 일이 있으면 깨달으라고 하였다. 다시 말하면 꽃이 피고 새가 울면 봄이 오는 것을, 알듯이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마지막 심판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라고 하였다.

마지막 심판을 알고 싶어 하는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말하기를 “너희가 아침에 하늘이 붉으면 비가 오겠다는 예상을, 하고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는 천기(天氣)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時代)는 분별할 수 없느냐”라고 하였다.

다시 말하면 “일기예보(日氣豫報)는 볼 줄 알면서 시대는 분별하지 못하느냐?”라는 책망(責望)이다.

그리고 “무화과(無花果)잎이 피면 여름이 온 것, 같이 이런 일이 있으며 마지막 때가 되었음을 알라”라고 하였다.

그런데 노아 홍수 시대나 소돔과 고모라가 망할 때도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여 망한 것과 같이 마지막 심판 때도 시대에 도취(陶醉)되어 모른다는 것이다.

같은 맥락에서 인간들이 타락하여 신(神)의 심판(審判)을 앞당기고 있다. 그 이유는 노아 홍수 시대와 같이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즐기고 죄악이 관영(貫盈) 하도록 극도로 타락하고 있다는 것이다.

타락(墮落)은 조물주의 심판을 앞당기는 원인(原因)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타락한 이 시대를 보고 하는 말이 말세(末世)라고 탄식하는 것이다. (계속)
2023-10-17 09: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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