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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러운진 권력(權力) 어떻게 할까?
 닉네임 : 쓴소리  2023-09-29 12:39:25   조회: 1950   
더러운진 권력(權力) 어떻게 할까?

더럽다는 말은 때나 찌꺼기 따위가 묻어 지저분한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권력(權力)이란 말은 남을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거나 지배할 수 있는 공인된 힘을 권력이라고 한다.



그리고 남을 지배하여 강제로 복종시키거나 마음대로 행동할, 수 있는 힘을 권력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권력(權力) 자체를 더럽다는 말이 아니다.



권력을 권세(權勢)라고도 한다. 권력(權力)은 남을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거나 지배할 수 있는 공인된 힘을 말한다.



이는 사적(私的)인 권력(權力)이 아니라 공인(公人)된 권력이다.



다시 말하면 나라를 다스리는 권력은 처음에는 신정정치(神政政治)였다.



그러나 백성들이 원하여 왕권(王權)을 요구(要求)하여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 사울 왕이었다. 왕권을 공인한 조물주는 왕을 통하여 왕정정치(王政政治)로 백성을 다스리도록 하였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위에 있는 권세(權勢)에 굴복(屈伏)하고 복종(服從)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아니함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슬리는 자는 하나님을, 거슬리는 자니 심판(審判)을 자취(自取)하리라”라고 하였다.



최초(最初)의 사람인 아담에게 창조주(創造主)께서 권력(權力)을 주시며 하시는 말씀이 “땅을 정복하고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라고 하였다.



이는 다스리는 권력(權力)과 권세(權勢)를 창조주로부터 받은 것이다.



그런데 그 권력이 더러워진 것은 권력(權力)에 대한 또 다른 욕심이 생겨서 죄(罪)를 지음으로 권력이 더러워지기 시작한 것이 오늘까지 더러워지고 있고 앞으로도 더러워질 것이다.



밥그릇은 더러워지면 깨끗이 씻으면 본래의 제모습을 찾을 수 있지만, 권력(權力)이 더러워지면 점점 더러워져서 무엇으로 씻을 수가 없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권력 자체가 더러운 것은, 아니었는데 인간이 죄(罪)라는 오염물(汚染物)로 더럽혔기 때문에 죄는 때처럼 비누로 씻어서 깨끗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숫돌과 같이 달아서, 없어지는 것도, 아니며 인간의 힘으로는 떨쳐버릴 수 없는 더러운 것이다.



권력 자체는 공인된 것이다. 그러나 더러워진 권력은 권력이 아니라 그 권력을 가진 자는 폭군이 되어 선정(善政)이 아니라 폭정(暴政)을 하게 되어 그 더러워진 권력을 쥔 사람은 폭군(暴君)이 되어 백성(百姓)을 괴롭히는 폭군(暴君)이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성경은 “악인(惡人)이 정권(政權)을 잡으면 백성(百姓)이 탄식(歎息)한다.”라고 하였다.



솔로몬 왕의 아들인 르호보암이 아버지 대를 이어 왕이 되니 노신(老臣)들이 선정(善政)을 베풀어달라고 요구하였으나 젊은이들의 말을 듣고 아버지 솔로몬 왕보다 악정(惡政)을 하는 폭군(暴君)이 되니 결국 나라는 둘로 쪼개지고 말았다.



이것이 죄로 물든 인간들이 왕권(王權)과 권세(權勢)를 잡으니, 권력이 더러워지는 것이다.



속담에 “더러운 처(妻)와 악한 첩(妾)이 빈방보다 낫다.”라는 말이 있지만 정권과 권력이 더러워지면 이는 아예 그런 정부(政府)와 권력(權力)은 없느니만 못한 것이다.



성적(性的)으로 난잡(亂雜)한 행실의 아내나 성질이 악한 첩이라도 있는 것이 빈방에서 밤을 보내는 것보다 낫다는 뜻으로, 못된 아내라도 없는 것보다는 낫다는 말은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더러워진 권력은 없느니만 못하다. 공산주의 권력은 인민들에게 없는 것이 더욱더 낫다. 그런 권력은 폭군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그럼, 누가 권력을 더럽혔는가? 권력에 빌붙어서 정치적인 떡고물이라도 얻어먹으려는 간신배들 때문에, 더럽혀졌다.



옛 고서(古書)를 읽어보면 수양대군 밑에서 아부하던 권람과 한명회 이들이 권력을 탐하여 수양대군을 옹립하려는 간악한 모의 끝에 수양대군도 권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왕좌(王座)를 탐내어 어린 조카까지 밀어내고 그 일을 위하여 친동생들까지 죽이는 더러운 생각 때문에, 신성(神聖)한 권력(權力)을 더럽히고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권력(權力)에 대한 오류(誤謬)는 첫 번째 오류는 권력은 소유의 대상이라는 생각이다. 그러나 힘은 가변적인 것으로, 상대방이 원하는 것과 그에 대한 접근을 내가 통제할 수 있다면 누구나 권력을 가질 수 있다.



두 번째 오류는 권력은 일부 유명인만 보유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위와 같은 이유에서 권력은 상황에 따라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세 번째 오류는 권력은 더럽다는 생각이다. 권력은 오명이 많기는 하나, 이를 휘두르는 사람이 문제일 뿐 권력 자체에는 더러움이나 깨끗함이 없다.



권력을 쟁취(爭取)하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인간으로서는 할 짓 못 할 짓, 다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정말 필요한 권력을 더럽히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아담에게 준 최초(最初)의 권력은 땅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그에게 모든 만물을 다스리라는 권력을 부여(附與)한 것인데 그 권력에 만족하지 못하고 신의 영역까지 침범하려는 욕심에 빠져 결국에는 받은 권력까지 빼앗기는 기막힌 일이 현재도 재연(再演)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권력은 책임(責任)을 부여받은 것이다. 권력은 남용(濫用)하라고 준 것이 아니고 권력의 책임을 다하라고 준 것이다.



그런데 그 권력을 악용(惡用)하여 자신을 위하여 횡포(橫暴)를 부려서 죽음을 자초하고 있다는 것이다.



권력은 아무나 가지는 것이, 아니라 옛말에도 “왕(王)은 하늘에서 정한다.”라고 하였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욕망을 채우려고 권력을 악용하는 것은 “천벌(天罰)을 자초(自招)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정치적인 양심이 있는 자들은 윗사람이 천벌 받을 짓을 하면 죽음을 각오하고 직고(直告)한다. 간신은 아첨(阿諂)하지만, 충신(忠臣)은 바른대로 소신껏 고한다.



그리하여 사육신(死六臣)과 같은 충신이 있어 권력을 더럽히지 않기 위한 훌륭한 자들도 있다는 것이다.



세계적으로 돌아보면 권력을 가지기에 합당한 인물이 아인 자들이 권력을 쟁취(爭取)해서 국민을 괴롭히는 것을 얼마든지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지금의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하였는데 국민의 지안(智眼)이 열리고 영안(靈眼)이 열리어 참신하고 권력을 받아도 능히 감당할 수 있는 인물을 선출해야 하는데 불행하게도 전체적인 면에서 검증된 자가 아니고 자기와 연관이 있는 자는 무조건 선택하는 고집 때문에 국가는 병들고 국민은 탄식하게 되는 것이다.



권력 자체가 더러운 것이, 아니라 권력의 존재 이유를 모르는 자들이 권력을 더럽게 오염시킨 자들을 국민이 더러워진 권력(權力) 씻을 때가 이때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선거라는 세제(洗劑)로 권력을 깨끗하게 씻어 내야 할 책임이 국민에게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2023-09-29 12: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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