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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무오설에 대하여(4)
 닉네임 : 말씀과 기도  2005-08-17 09:09:44   조회: 7302   
당대의 의인 노아는 아담의 10대손 입니다.
아담은 노아 출생 120년 전까지 생존하였습니다.
따라서 아담은 자신의 9대손인 라멕이 56세가 되기 까지 살아 생존하며 9대손을 거느리며 살았습니다.

이러한 아담은 타락 후 에덴동산의 산 증인 이었으며 창3:15절의 원복음에 대한 최초의 증인의 입장에 있었습니다.
이때만 해도 문자 보다는 구전의 시대이었습니다.
이로 보건데 아담은 살아있는 원복음에 대한 구전인 이었습니다.
아담의 그 증거는 산 구전이 되어 자신의 9대손에게 까지 직접 증거한 인물입니다.
노아는 이러한 구전을 자기 조상 아담과 셋과 에녹을 제외한 나머지 6섯 조상들에게 이 구전을 정확히 증거 받은 자 입니다.
노아 까지에 선조들의 평균 수명은 860세 정도 이었습니다.

이어 노아 홍수 후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노아의 10대손 입니다.
노아는 아브라함이 58세가 되도록 까지 생존하면서 이 원 복음에 대한 산 구전인 이었습니다.
아담의 계보는 이러한 원복음의 구전이 그 목적에 있었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되었던 것도 우연히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바로 이 원복음에 정신을 그대로 잘 이어 받은 후손이었던 것입니다.

이로 보건데 아담이 원복음과 에덴의 증인으로서의 증거가 아브라함에 이르기 까지 잘 보존되어 왔던 것입니다.
이제 아브라함의 시대에는 이미 문자가 형성되었던 것입니다.
노아 이후 아브라함의 10대손의 평균 수명은 320세 정도로 급격히 떨어 집니다.
뿐만 아니라 아브라함 이후는 인간의 수명이 7-80세로 급격히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원복음은 이제 인간의 문자의 발달로 인하여 수명이 급격히 감소해도 문서로 정확히 전달 되므로 원복음 증거에는 이상이 없었던 사유가 됩니다.

이제 아브라함 이후 모세의 율법시대가 열리기 까지 약 500년 까지는 에덴의 원복음 증거는 율법으로 전환때 까지 그 명맥을 제대로 유지해 갔던 것입니다.

이로 보건데, 하나님은 원복음과 함께 성경 기록에 무오성을 위하여 하나님의 전능하심이 주밀하게 관계하심을 우리는 이러한 정황을 비추어 보면서 성경에 무오성에 대하여 의심을 말아야 합니다. - 끝 -
2005-08-17 09: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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