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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여 예수의 흔적(痕跡)을 가졌는가?
 닉네임 : 쓴소리  2023-05-26 17:54:31   조회: 3750   
목회자여 예수의 흔적(痕跡)을 가졌는가?

흔적(痕跡)이란 말은 어떤 일이 진행된 뒤에 남겨진 것을 말하고, 그리고 어떤 일이 진행된 뒤에 남겨진 것. 또는 발자취(自取)를 말하기도 한다.

한 사람의 걸어온 과거(過去)의 사실(史實)에 대하여 남아 있는 흔적(痕迹)을 말하는 것이다. 사람이나 사물이 뒤에 남긴 흔적을 말하는 것이다. 사람마다 하나 이상의 흔적이 있다.

흔적이란 말은 헬라어로 스티그마 영어로는 마크(Mark)로 되어 있다. 쉽게 말하면 옛날에 노예(奴隸)들이나 가축(家畜)에게 소유주(所有主)의 표시로 쇠를 달구어서 도장 즉 낙인(烙印)을 찍었다는 말이라고도 한다.

바울 사도는 말하기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痕跡)을 가졌노라”라고 하였다. 다시 말하면 자신은 예수그리스도의 노예(奴隸) 라는 흔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주인이 노예가 도망하지 못하도록 불에 달군 쇠로 도장을 찍은 흔적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죽으나 사나 자기 몸에서 예수그리스도를 존귀하게 해야 한다.”라고 하였다. 다시 말해서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살아야 할 의무(義務)와 책임(責任)이 있다는 것이다.

예수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시면서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인간의 몸을 입고 하늘의 영광(榮光)과 보좌(寶座)를 버리시고 초림(初臨) 하신 것같이 바울 사도도

“8일 만에 할례받고 벤야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에, 히브리인 이며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害)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害)로 여김은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高尙)함을 인함이라”라고 하였다.

그리고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排泄物)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난 의라”라고 하였다.

바울은 예수그리스도가 하늘의 영광과 보좌를 버리신 흔적(痕迹)이 자신에게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께서 세상에 계실, 때에 사람들이 억지(抑止)로 왕(王)을 삼으려는 무리의 유혹(誘惑)을 물리치시고 십자가를 지시려고 계획하신 흔적(痕迹)을 알고 있기에 자신도 그 흔적을 가지고 있는 사회적(社會的)인 우월(優越)한 지위(地位)를 똥과 같이 버린다고 하였다.

오늘의 목회자들은 예수는 왕(王)의 자리도 거절한 것과 같이는, 못해도 총회장이나 총무나 총회 임원직도 사영하지 못하고 돈을 써가면서라도 자신이 하겠다는 고집스러운 태도를 보이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래도 자신은 왕(王)의 직까지 버린 예수그리스도의 흔적(痕迹)을 가졌다고 바울 사도와 같이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는 예수가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후에 갈릴리 바다에 고기 잡으러 간 그들을 찾아가셔서 식사를 준비해 놓고 제자들을 먹이신 흔적(痕迹)과 같이 낙심한 성도를 찾아가서 그들을 위한 적이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는 “공중의, 나는 새도 깃들일 곳이 있고 여우도 굴이 있지만,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라고 하신 예수의 흔적을 남기기 위하여 교회에서 제공하는 고급 아파트에서 생활하면서도 불평해 본 적은 없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

예수그리스도는 공생애(公生涯)를 마치면서 은퇴금(隱退金)은 고사하고 피와 물과 생명까지 우리를 위하여 주신 흔적대로 교회공금(敎會公金)을 평소에 아껴 쓰고 은퇴금도 교회에서 주는 대로 감사한 마음으로 받은 흔적(痕迹)이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은퇴금(隱退金)으로 교회건물(敎會建物)까지 매각(賣却)하여 달라는 이런 일은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아니 될 일이 현실에서 종종 일어나고 있으니, 예수의 흔적중(痕迹中)에 그와 같은 흔적은 찾아볼 수 없다

. 그렇게 하고도 바울 사도와 같이 나는 예수의 흔적(痕迹)을 가진 몸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감히 입은 가졌으나 유구무언(有口無言)일 것이다.

그러고도 뻔뻔스럽게 “나는 주의 이름으로 귀신도 쫓아내고 선지자(先知者) 노릇도 하고 큰 권능(權能)도 행했다고 말하니 예수그리스도는 나는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부인하는 결과가 없도록 죽기 전에 예수 흔적(痕迹)을 가져야 하지 않겠나 생각할 수밖에 없다.


예수그리스도의 흔적중(痕迹中)에 “나는 섬김을 받으려고 오지 않고 섬기려고 왔다.”라고 하신 그 흔적은 있는지 바울 사도는 말하기를 “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수고를 넘치게 하고도 옥(獄)에 갇히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뻔하였고 태장으로도 맞고 돌로도 맞고 자지도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이외 일은 고사하고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라고 하였다. 이것이 예수의 흔적(痕迹)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의 목회자들은 이런 경우가 얼마나 있었는가? 예수그리스도는 시장하여 무화과 열매를 찾았으나 없었다.

그러나 열매 없는 나무는 저주하였지만, 성도들에게는 불평하지 아니하시고 구세주의 일을 제대로 감당하셨는데 지금의 목회자들은 고급 외제차(外製車)에 좋은 아파트에 억대의 연봉에 황제와 같은 목회를, 하면서도 예수의 흔적(痕迹)을 가졌다고 할 수 있는지, 아마 부끄러워서 할 말을 잊을 것이다.

바울 사도는 그의 말대로 예수의 흔적(痕迹)을 많이 가졌다. 그리하여 예수님이 사역(使役)을 마치시고 “다 이루었다.”라고 하신 흔적(痕迹)과 같이

바울 사도도 사명(使命)을 다한 후에 하는 말이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冕旒冠)이 예비 되었으므로 의로우신 재판장(裁判長)이 그날에 주실 것이라”라고 하였다.

예수의 흔적을 가진 결과가 의의 면류관이 자기에게 주어질 것을, 기대하였다. 그리하여 그는 예수의 흔적을 가진 것은 “현재 고난(苦難)은 장차 영광(榮光)과 족히 비교(比較)할 수 없다”라고 하였다.

오늘의 목회자(牧會者)들이여 바울과 같이 예수의 흔적(痕迹)을 가지고 사나 죽으나 예수그리스도를 본받아 이 시대를 본받지 말고 변화를 받아 예수의 흔적(痕迹)을 가지고 루마니아 범 브랜드 목사와 같이

예수의 흔적을 가져야 하겠고 손양원 목사님과 같은 예수의 흔적을 가져야 하겠으며 주기철 목사님과 같은 예수의 흔적을 가지는 일에 최선을 다할지언정 가롯 유다와 같은 쓰다 버림받는 예수 흔적(痕迹) 없는 자가 되어

차라리 네가 나지 아니하였으면 좋을 뻔, 하였다는 말과 같이 오늘의 목회자들에게 차라리 네가 목사가 아니 되었으면 좋았으리라 하는 말을 듣는 불행한 목회자와 그와 같은 책망을 들어서는 절대로 없어야 할 것이다.
2023-05-26 17: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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