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인신 비하용어를 사용하거나 욕설, 사이비 선전, 광고, 도배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금칙어가 적용이되어 있어 금칙어 사용시 글쓰기가 제한됩니다.
 인생의 죄 문제를 해결하여 구원 받으려면
 닉네임 : 김환봉  2023-04-23 08:30:24   조회: 4847   
제목: 인생의 죄 문제를 해결하여 구원 받으려면

사람의 죽음은 명제입니다. 인간이 죽는 이유는 [죄의 삯은 사망...](로마서 6:23) 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모두가 죄가 있습니다. 성경은 마음은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악하니 그것을 누가 알 수 있으리오 라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로마서 3:23)
인간은 죄로 인해 죽음을 맞고 심판받으며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 받게 되어 있습니다. 지옥은 땅의 심장에 있으며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아니하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마가복음 9:46)라고 말씀하십니다. 지옥은 땅의 심장에 있습니다. [요나가 밤낮으로 사흘 동안 고래 배 속에 있었던 것 같이 사람의 [아들]도 밤낮으로 사흘 동안 땅의 심장부에 있으리라.](마태복음 12:40) 화산이 폭발하는 것을 보면 땅의 중심부에는 불과 유황이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누가복음 16장 23,24절에서 [그가 지옥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소리를 지르며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가 그의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도록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통을 받나이다, 하거늘](누가복음 16:23,24) 지옥은 실재하는 장소이며 영원한 멸망의 고통의 장소입니다. 여러분은 이 지옥에 절대로 가서는 아니 됩니다. 인간이 지옥에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나의) 죄를 대신해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마음에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면 구원받습니다.
당신의 의는 걸레와 같은 의인데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하나님의 의를 주시고자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나의) 죄 값을 치르시고 피 흘려 죽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피 흘림이 없이는 죄 사함이 없습니다. 죄를 용서 받을 수 있는 근거는 죄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하나님의 피입니다.(사도행전 20:28)
하나님께서 생명을 내어 놓으시고 놀라운 사랑을 베풀어 놓으셨습니다. 인간이 당해야 할 수치, 고난, 위협, 조롱, 모욕, 침 뱉음을 당하시고 수염을 뽑히시고 하나님의 어린양으로서 인간의 죄를 담당하신 것입니다. 당신은 죄가 없습니까? 모든 사람은 죄인이며 죄 문제를 해결 받아야 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여러분 자신의 죄 문제를 해결해 놓으셨습니다. 단지 믿음이 필요합니다. [이는 너희가 너희 믿음의 결말 곧 너희 혼의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라.](베드로전서 1:9)
하늘나라는 거룩한 곳이기에 죄인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당신이 아직 구원받지 못했다면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십시오. 구원의 복음은 당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당신이 지옥에 가서 영원한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 당신의(나의) 죄를 대신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나의) 죄를 담당하시어 피 흘려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삼일 만에 살아나신 것을 마음으로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나의) 구주로 자신 안에 들어오시도록 영접하시면 당신의 혼이 구원받습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님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속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로마서 10:9,10) 당신의 구주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믿고 영접하셔서 영원한 지옥의 형벌로부터 피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으셔야 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구원받기를 원하시면 진심으로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하여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위대하신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저는 죽어서 지옥에 갈 수밖에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묻히셨다가 삼일 만에 살아나신 사실을 마음에 믿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저의 구주로 믿고 영접합니다. 제 안에 들어오셔서 저를 구원해 주십시오. 저를 구원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킹제임스성경침례교회, 킹제임스흠정역성경, 유튜브 : 김환봉, 010-2641-1611
2023-04-23 08:30:24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7624
  목양은 없지만 차별과 폭행, 폭언이 난무하는 교회   고통받는 성도   -   2024-07-21   41
7623
  사람은 많잘한 은데 잘못한 사람이 없는 나라 (1)   쓴소리   -   2024-07-15   62
7622
  최후(最後)의 발악(發惡)   쓴소리   -   2024-07-09   123
7621
  동성결혼(同性結婚) 위험성(危險性)   쓴소리   -   2024-06-27   245
7620
  아부(阿附)는 이중인격(二重人格)자 (1)   쓴소리   -   2024-06-24   528
7619
  온 세상보다 귀중한 혼   김환봉   -   2024-06-17   885
7618
  독차지(獨次知)해야 직성(直星)이 풀리는가?   쓴소리   -   2024-06-17   942
7617
  개척교회 독점 자리추천, 필독입니다.   gjioya11     2024-06-12   1218
7616
  전선(戰線)에서 무기(武器)를 버리고 떠날 수 있는가?   쓴소리   -   2024-06-11   1051
7615
  보훈(報勳)의 달에 즈음하여   쓴소리   -   2024-06-08   1363
7614
  지록위마(指鹿爲馬)   쓴소리   -   2024-06-04   1573
7613
  침략전쟁(侵略戰爭) 괴수(魁首)의 최후(最後)는?   쓴소리   -   2024-06-03   1551
7612
  알뜰한 며느리   쓴소리   -   2024-05-24   1680
7611
  스승의 날에 즈음하여   쓴소리   -   2024-05-13   1817
7610
  부부(夫婦)의 날에 즈음하여   쓴소리   -   2024-05-09   2230
7609
  어버이날에 즈음하여   쓴소리   -   2024-05-06   2499
7608
  어린이날에 즈음하여   쓴소리   -   2024-05-03   2553
7607
  절망(絶望)에서 희망(希望)으로 (장애인 날에)   쓴소리   -   2024-05-02   2621
7606
  인생(人生)의 목적지(目的地)가 어디인가?   쓴소리   -   2024-04-25   2833
7605
  4,000세대이상 단독상가 신규 개척교회 입당하실 신규자리 추천드립니다   dbehd     2024-04-21   2587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