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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26년간 사역한 선교사를 불명예스럽게 강제출국시키는 중부연회 김찬호 감독
 닉네임 : Little giant  2023-03-11 09:19:20   조회: 1254   
김홍도 감독회장 시절에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명의의 초청으로 동남아 선교사 1호로 D6 비자를 정식으로 받아 한국에 입국하여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파주지방에서 26년간 외국인노동자선교를 위해 희생적인 사역을 하여온 Rosemary P. Rapanut 선교사(필리핀 UMC 목사)의 비자를 중부연회 감독인 김찬호목사가 지난 2023. 01. 27. 에 그녀의 협력선교사 자격을 상실시켜 강제출국을 당하게 되어 절망적인 슬품에 빠져 낙심하고 있다.

Rosemary P. Rapanut 선교사는 필리핀 말라카낭(Malacanang)의 대통령 사무실에서 예산관리와 경영전문위워으로 근무하는 중에 하나님의 소명을 받아, 유니온신학을 마치고 필리핀 UMC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후에 중부연회 파주지방 금촌제일교회의 요청을 받아 김홍독 감독회장이 초청하여 동남아에서 한국에 온 기독교 선교사 제1호이다.(당시에 안식교등의 교단에서는 동남아에서 온 선교사들이 있었으나 기성교회에서는 동남아에서 온 선교사가 한명도 없었다.)

그녀는 처녀의 몸으로 26년 전에 한국 땅에 발을 들여놓은 이후로 현재까지 77세의 노년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노동자선교를 위해 불철주야 희생적인 선교를 하여오는 중에 있다.

그녀는 판다믹 기간 중에도 주일 정규예배와 매일 새벽기도회 그리고 인터넷을 통한 그룹성경공부(속회)를 이어왔으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사역하는 중에 있다.

외국인노동자들의 일터인 그들의 직장을 방문하여,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돌봄의 사역을 하고 있으며, 크고 작은 사건 사고와 건강관리를 도모하고 있으며, 근무관계로 주일예배에 출석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저녁 시간에 방문하여, 말씀공부와 기도를 해주는 심방을 수시로 하고 있다.

한국전력 등 직장 선교회 성경공부그룹을 인도하는 등의 사역을 현재까지 지속하는 중에 있을 뿐만 아니라, 특별히 외국인노동자들이 강제출국을 당했을 때에, 그들의 뒷바라지와 외국인노동자들 중에 사망자가 발생할 시에는 시신을 수습하여 본국으로 보내서 장래를 집도하는 일과 사망 후속조치들을 마무리져서 유가족들을 돕고 위로해 주는 일을 하는 중에 있다.

현재 그녀는 이미 은퇴를 하였고 노년인고로 후임자에게 사역을 인계하고 본국인 필리핀으로 돌아가서 남은 생애는 한국에서 만났던 사랑하는 필리핀 성도들을 보살피는 삶을 살기 위해 준비하는 중에 있었는데, 판다믹이라는 악재가 덮쳐 꼼짝없이 한국에 갖혀있다가, 판다믹이 풀려, 후임자만 있으면 언제든지 한국 사역을 인계하고 출국할 계획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부연회 김찬호 감독은 신임 감독이 되어서 전임 감독의 도움으로 2024년 2월까지 유효한 그녀의 비자를 취소한다는 공문을 자신의 감독선거운동의 참모로 수고한 김영근목사에게 발급하여 그녀가 강제출국을 당하게 되어, 그녀가 기독교대한 감리회에 대해 큰 실망을 하고 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가 그녀를 격려하지는 못하더라도 강제출국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일을 도모해서는 않되지 않느냐는 의문과 험한 세상에서도 있을 수 없는 배신적인 행위라고 여겨져, 신불신을 막론하고 주변의 사람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중에 있으며, 필리핀 한국대사관 직원들도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는 필리핀에서 사역하고 있는 한국선교사들에게도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는 사건이라고 여겨져, 큰 우려가 되는 사건이라고 여겨진다.
2023-03-11 09: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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