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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결혼(同性結婚)의 문제점 합법화(合法化)하지 말라
 닉네임 : 쓴소리  2022-07-19 19:23:54   조회: 616   
동성결혼(同性結婚)의 문제점 합법화(合法化)하지 말라



결혼(結婚)이란 말은 남녀가 정식으로 부부 관계를 맺는, 행위를, 결혼(結婚)이라고 한다. 반대로 이혼(離婚)이라는 말은 서로 갈라서는 것을 이혼이라고 하는 데 부부가 서로의 합의나 재판에 따라 혼인 관계를 끊고 헤어지는 것을 이혼(離婚)이라고 하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常識的)인, 것이다. 결혼(結婚)자를 놓고 보면 맺을 결(結) 자에 혼인, 혼(婚)자 쓰는데 남자와 여자가 연(聯)을 맺는 것을 즉 둘을 하나로 묶어 이루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남자(男子)와 여자(女子)가 예(禮)를 갖추어 부부(夫婦)가 되는 것을, 결혼이라고 한다. 그리고 혼인할 혼(婚)자 쓰는데 계집 여(女)자에 어두울 혼(昏)자가 합성된 것이다.



이는 결혼이란 말은 저녁이 되어 어두컴컴해진 거리, 남자와 여자가 예를 갖추어 부부가 술에 취하여 노래를 부르며 장가들고 시집감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안병욱 교수는 결혼(結婚)자를 맺을 결(結)자에 어두울 혼(婚)자 쓰지 말고 대신에, 혼 혼(魂)자 쓰자는 것이다.



이는 결혼은 육체(肉體)만 결합하지 말고 혼(魂)까지 결합해야 진정한 결혼이라는 것이다. 사람은 육체만 합쳤다고 완전히 두 사람이 맺어진 것은 아니고 혼과 정신이 합쳐져야 진정한 결합(結合)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성경에는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라고 하였다. 세상의 수학공식(數學公式)은 1+1=2이지만 결혼의 공식은 남자+여자=1 라는 비밀이 있다. 이는 갈빗대와 육체와 혼이 합치기 때문에 하나라는 것이다.



처음에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 남자 먼저 창조하여 아담 혼자 살게 하였는데 혼자(獨處) 사는 것이 보기가 좋지 않아 돕는 배필 될 여자를 만드셨는데 만드는 과정이 처음에 아담은 흙으로 만들어 혼(魂)을 불어넣어 사람이 되게 하였지만, 여자를 만들 때는 남자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 만들었다.



그리하여 결혼하지 않았다면 남자는 갈빗대 하나를 잃은 불구자(不具者) 이고 여자는 남자의 갈빗대 하나에 불과하기, 때문에, 완전한 몸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결혼하면 남자는 잃은 갈빗대 하나를 찾아와 완전한 인간이, 되고 여자는 남자의 갈빗대 하나에 불과하기, 때문에, 본래의 있던 자리로 다시 돌아가 완전한 인간이 되는 원리 이 비밀(祕密)이 크다는 것이다. 이는 세상 수학공식(數學公式)과는 다른 공식이라는 것이다.





인간이 창조 때 육체만 만들었을 때는 완성된 인간이 아니었으나 영혼을 불어넣으니 완전한 인간으로 활동하게 된 것과 같이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여 육체와 영혼이 하나로 결합(結合)하였을 때는 완전한 부부가 되는 것이다. 결혼의 목적은 성적 타락을 막기 위함이고 종족을 보존하기 위함이며 가정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존재하기 위하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결혼의 조건은 물질이나 환경이 첫째 조건이 될 수 없고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조건은 성격(性格)이다. 물질은 있다가도 없어질 수 있고 환경은 수시로 변경될 수도 있다. 그리하여 가장 우선시해야 할 조건은 평생을 희로애락(喜怒哀樂)을 같이 할 수 있는 성격(性格)이 우선되어야 한다. 만약에 성격이 차이가 나서 문제가 생기면 그 결혼은 행복하다고 할 수 없다. 행복은 서로가 만들어가야지 저절로 오는 법은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 전제되어야 한다. 그 이유는 사랑은 첫째 이해(理解)심이 많다는 것이다. 무슨 일이 생길 때 그럴 수 있겠다. 마침(.)표를 찍으면 다툼을 막을 수 있지만, 사랑이 아니라 그럴 수 있을까? 하고 물음(?)표를 찍으면 싸움이 시작되어 원만한 가정생활 하기가 어렵게 된다.



그래서 사랑은 이해의 요소(要素)가 포함되어 있다. 그리하여 결혼의 조건 중에 둘째는 사랑은 양보(讓步)라는 요소(要素)가 있다. 속언에 “형(兄)님 먼저 아우(弟) 먼저”라는 말을 우리는 익숙히 안다. 우선권을 서로에게 주면 다툼이 일어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마지막은 희생(犧牲)의 요소(要素)가 있다. 행복한 결혼생활(結婚生活)은 하나가 먼저 희생하면 된다. 그리하면 결혼생활은 원만하게 지속할 수가 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성격(性格) 맞아야 한다는 것이다.



남남이 만나서 이해 심도 없고 양보심도 없으며 희생정신도 없으면 행복한 결혼생활은 불가능하다. 아무리 재산이 많고 호의호식(好衣好食) 그 자체가 행복의 조건은 아니라는 것이다. 결혼은 + 같은 양전(陽電)과 - 같은 음전(陰電)이 만나면 사랑의 불꽃이 일어나는 데 합선(合線)이 되면 가정에 화재가, 발생하든지 사람이 죽든지 다치는 소동이 벌어지게 되어있다.



그리하여 양전(陽電)의 성격을 알아야 하고 음전(陰電)의 성격을 알고 부딪치지 않게 조정을 잘해야 전기를 안전하게 사용하듯이 부부간에 성격을 파악하여 서로가 그 성격에 맞추어 스파크(spark)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즉 전기 합선으로 스파크가 일어나는 것과 같이 가정의 불화(不和)가 일어나지 않고 잔잔하게 행복하고 화목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같은 맥락에서 양전(陽電)과 음전(陰電)이 질서(秩序) 있게 서로가 만났을 때 생활필수품도 생산할 수 있고 모든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음전끼리 만나면 아무 힘도 발휘할 수 없는 것은, 만고불변(萬古不變)의 진리이다. 마찬가지로 양전(陽電)만 만나도 아무런 제품도 생산할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같은 맥락에서 남자와 남자가 결혼하면 무슨 생산력이 있겠는가? 그리고 여자와 여자가 결혼해도 마찬가지다. 남자나 여자의 성기(性器)를 생식기(生殖器)기라고 하는 것은 짐승이나, 사람 모두가 종족을 보존하는 목적과 의무와 책임이 있기에 창조주가 신체의. 일부분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런데 인간은 생식기를 타락의 도구로 사용하여 남자가 남자와 성관계함으로 본래의 목적과는 달리 생식기를 타락의 도구로 사용하기 때문에 하늘에서 내리는 벌로 에이즈 (AIDS)라는 무서운 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에 의하여 면역 세포가 파괴됨으로써 인체의 면역 능력이 극도로 저하되어 병원체에 대하여 무방비 상태에 이르는 무서운 병으로 인생을 망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늘의 젊은 남녀들은 성 소수자(性少數者)들이 일반 보편적인 성 개념을 가지고 있지 않은 동성애자, 양성애자, 성전환자 등이 트랜스젠더, 레즈비언, 이 자신들의 요구를 법적으로 인정하라고 거리에서, 시위를, 하는 모습을 본 국민은 황당한 마음이 든다.



그리하여 반대하는 사람들도 맞불 집회를 통해서 절대로 그런 망국적인 법을 만들어서는 아니 된다는 시위를 하는 모습을 우리는 보았다. 이는 먹고 사는 문제도 아니고 건전한 성문화도 아니며 소돔 성이 이와 같은 타락한 성문화를 가지고 극도로 타락하였기 때문에 천벌(天罰)인 하늘에서 불이 떨어져 소돔 성은 지구에서 사라지고 대신 그 자리가 사해(死海)가 되었다. 폼페이 성도 같은 맥락에서 보아도 될 것이다.



분명한 것은 타락은 죄이지만, 자유의지(自由意志)가 있는 인간을 로봇으로 만들 수는 없지만, 그 타락을 국회가 법으로 보장해주는 법만은 만들지 말라는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성적으로 자유를 누리겠다는데 누가 말리겠는가? 그러나 국가가 그런 법을 합법화(合法化)하지 말라는 것이다.



만약에 정치인들이 그런 법을 만들었다면 자기의 아들이 남자를 데리고 와서 나는 이 남자와 결혼하겠다 하고 딸이 어느 여자를 데리고 와서 나는 이 여자와 결혼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답부터 하고 입법을 추진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그리고 그 후유증은 정치인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2022-07-19 19: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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