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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무오설에 대하여(3)
 닉네임 : 말씀과 기도  2005-08-17 08:23:37   조회: 6904   
무오를 주장하는 또 어떤이들은 이러한 주장도 하시겠지요.
사본에 사본에 까지도 하나님이 역사 하시어 원본과 같이 무오하게 역사 하셨다고요. 그러면 저는 도무지 할 말이 있을리가 없습니다.

믿음 안에서 그렇게 믿겠다는데 제가 무슨 말을 더 하겠습니까?
이러한 믿음은 사실 저에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 것은 사본에 어떠한 오류가 있다손 치더라도 물론 그 오류 마저도 무엇에 근거하여 오류이냐가 문제 제기가 될 것입니다.

하여 우리의 무오류설을 지지 하는 입장에선 다음에 것들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먼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돌비에 새겨 주셨습니다.
이어서 또 종이 대용의 여러 것들로 문서로 남기어 주셨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우리의 심비에 문서로 새겨 주셨습니다.
돌비에 종이 문서에 심비에 새긴 분은 공통적으로 하나님 성령이십니다.
여기서 우리는 문서의 오류냐 아니냐를 초월한 성경의 원 저자이신 성령님이 우리 심비에 계십니다.

이 저자께서 바로 성경의 원본이십니다.
역사적 물리적으로 세상에 없게된 성경 원본의 이유를 제대로 알아야할 것입니다.
이러한 물리적인 원본이 세상에 실제 있다 한들 전자에 말씀드린 이유로 그 원본에 대한 무오의 증명이 불완전 하다는 제기설이 또 나오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인간사에 따라 원본 증명이 불완전 하기 때문에 성경의 원본 고수도 불가능한 것이 인간사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의 사본은 원본이신 성령님을 모시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책입니다.

인간사 안에서 물리적으로 노출되는 성경은 이만하면 제 소임을 충분히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모든 성경에 예언과 교훈에 대한 부족 분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이른다면 또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는 것이 인간사 입니다.
그러나 믿음에 우리는 이런 인간사적인 성경유오에 대한 의구심에 빠질 수가 없는 것은 원본이신 성령께서 이 성경을 무오하게 믿게하는 능력 안에서 보는 성경이 되어지게 하는 것이 믿음 안에서 되어지는 비밀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기왕에 이에 가늠하여 아담이후 선조들이 천수를 가깝게 산 이유는 바로 이 성경을 인간사 안에서도 무오하게 기록하기 위하여 그들이 천수한 것임에 대한 지적을 이어서 위로 올려 곁들이고자 합니다.
2005-08-17 08: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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