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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國家)를 위하는 정치인(政治人)이 되어라
 닉네임 : 쓴소리  2022-01-03 17:57:30   조회: 343   
국가(國家)를 위하는 정치인(政治人)이 되어라

정치(政治)는 국가의 주권자가 그 영토 및 국민을 통치하는 것을, 말하고 권력의 획득이나 유지 및 행사 따위에 여러 현상을 말한다고 하였다.

정치의 근본 목적은 정치인이 영토(領土) 한 국가가 가지고 있는 땅 그리고 국가가 행사할 수 있는 지역 영공(領空) 영해(嶺海)를 포함해서 그 나라의 주권을 행사할 수 있는 지역을 말하는데 정치인은 우선 영토를 지켜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는 의식이 뚜렷해야 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의지가 강력한 사람이 정치인이 되어야 맞다.

그래서 정치인은 먼저 국민이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인 영토를 지키고자 하는 의식이 강하고 영토에 대한 애착심이 먼저 우선되어야 한다. 성경에 창조주가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 땅을 만드시고 그다음에 인간을 만드셔서 영토를 사람에게 주시며 하시는 말씀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셨다.”라고 하였다. 이것이 정치라는 것이다. 다스리며 지킨다는 것은 정치인의 의무이고 책임이다.

다스린다는 것은 정치인이 아니면 불가능한 것이다. 다스릴 수 있는 권한을 이미 부여받았다고 보아야 한다. 그러므로 통치자는 목숨을 걸고 영토를 한치도 적에게 빼앗기지 않도록 지킬 의무와 책임이 있는 것이다. 만약에 영토를 지킬 마음이 없다면 이는 정치인의 자격이 처음부터 없는 것이다. 영토 확장을 위하여 타국을 침략하는 것도, 있을 수 없지만, 자국의 영토를 한치라도 빼앗기는 것은 더욱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에덴동산에서는 자유가 보장되어 있어 영토 내에서 생산되는 것은 마음대로 먹고 마실 수 있게 되어, 있었다. 다만 금한 실과는 먹어서는 아니 된다는 것이다. 이는 그 영토 안에 법이 있었다는 것이다.

아담은, 인류의 최초의 정치인으로서 법을 지켜야 할 책임이 있는 사람이 자신이 먼저 법을 어겼기 때문에, 그 사회 에덴에서 추방되었고 다시는 정치인이 되지 못하는 것은, 물론 쫓겨난 영토(領土)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도록 화염 검을 두어 접근 자체를 막았다.

아무리 정치인이라고 해도 불법을, 행하면 그 세계에서 추방되는 것이 마땅한 처사이다. 그 이유는 국민을 모두 죽이는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정치인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의무(義務)인데 생명까지 잃게 했으니 그 사회에서 추방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다.

정치인의 권력(權力)과 권세(權勢)는 자신을 위하여 휘둘러 이익을 챙기라는 면허증이 아니고 국민의 태평성대를 위하여 적절히 사용하여 악(惡)을 제거하여 국민이 평안히 생활할 수 있도록 악의 세력을 제거하는 권세는 하늘과 국민이 준 무기라는 것을 잊고 그 권력과 권세를 남용하면 아담이 에덴에서 추방된 것과 같이 국민으로부터 영원히 추방되는 것이, 원리이다.

성경에 “의인(義人)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惡人)이 권세(權勢)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歎息)한다.”라고 하였다. 이는 의인(義人)이 정권을 잡으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정권을 잡으면 백성이 탄식한다는 말은 예나 지금이나, 만고 불면(萬古 不變)의 진리 말씀이다.

전세계역사를 보면 정치인 특히 최고의 지도자를 잘못 만나서 신음하고 고통 하는 국민이 얼마나 많은가를 알 수 있다. 그리하여 정치인의 책임과 의무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고 정치판에 끼어들어야지 멸칭어(蔑稱語)로 정치꾼이 되어 자기 이익을 저울질하는 이런 정치꾼들이 정치판에서 날뛴다면 국가도 불행하고 국민은 탄식하기로 되어있다. 정치인의 명칭은 정치인(政治人) 또는 정치가(政治家) 정치꾼으로 부르는데 그중에 정치꾼은 그리 좋은 명칭은 아니다.

그러므로 기왕에 정치에 몸담아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봉사나 희생하려면 세계적인 정의로운 정치가가 되어 사익(私益)은 배제하고 공익(公益)을 위하여 자신의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릴 수 있는 애국애족의 정치가가 되어야 할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꾼들은 욕을 먹고 호되게 비판을 받는 것은 정치꾼들의 자업자득(自業自得)이라고 보아야 한다. 국민이 정치인으로 만들어 주었으면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목숨이라도 바쳐서 국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떠받들어야 하는데 그 자리에 올려준 국민을 외면하고 정치꾼이 되어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나 일삼고 당리당략에 급급하여 국가와 국민은 아랑곳하지 아니하는 언행에 질려버린 결과이다.

정치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정치를 출세의 발판으로 가문의 영예로 정치를 생계의 수단으로 개인의 이익 챙기기에 현혹되어 있다면 이는 국민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것은 당연하다.

정치계에 발을 들여놓은 때부터 주문(呪文) 외우듯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나는 존재한다고 자기 체면에, 걸려 있어야 한다. 국가가 없고 국민이 없으면 정치한다고 나대는 자신은 존재의 필요성이 없다는 사고방식이 뇌리에 입력되어 있어야 한다. 국가가 없다면 나도 없고 국민이 없다면 나도 없다. 고로 국가와 국민과 나는 같이 살고 같이 죽는다는 사상과 이념이 골수에 가득히 박혀야 한다.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국회의원,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의 장, 기타 정무직공무원, 정당 내에서의 요직 등에 재직 중이거나, 정치인들은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존재한다는 사고(思考)를 정립하고 정치를 해야지 국가의 공권력(公權力)을 정치인들의 사익을 위하여 당리당략을 위하여 정권연장을 위하여 악용(惡用)한다면 이는 국가적으로 역적에 버금가는 행위이다. 공권력은 국가와 국가 이익을 위하여 사용되어야지 정권을 위하고 당리당략을 위하여 사용되면 이는 국가는 아니고 사조직에 불과할 것이다.

물론 정치인은 아무 일도 안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하는 일은 많다. 우선 정치가는 국민의 대표자로 사회적 갈등을 쉽게 중재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사회집단 간의 극단적인 대립을 막을 수 있다.

서로 이해가 다른 사회집단이 정면으로 충돌하면 사회에 해를 끼칠 수 있는 대형 사태로 번질 수 있고, 이것은 매우 비효율적인 상황이다. 이러한 사회 문제를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사회가 효율적인 방향으로 굴러갈 수 있도록 하는 것, 그것이 가장 기본적인 정치가의 할 일이다.

자금의 정치인들을 보면 수신제가도 제대로 되지 아니하고 도덕성도 일반 국민만 못한 사람들이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일하겠다고 나서는 것을 보면 한국에 유능한 인물이 없다는데 매우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그런가 하면 국민은 정치가 제자리로 돌아가 안착하여 태평성대를 기대하는 국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해야 하는 데 반대로 그 희망을 허물고 실망할 수밖에 없도록 정당의 대표라는 사람까지도 국민을 걱정시키는 꼴을 보고 있노라면 이유 불문하고 분통이 터지는 것도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정치인은 누구나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존재한다는 의식이 없으면 정치판에 나타나지 말라 그 이유는 국민에게 걱정만 안겨주기 때문이다. 특히 정치인의 언어를 보면 책임성도 없이 아니면 말고 식으로 상대의 흠 잡기만 혈안이 된 것 같이 국민의 앞에 비취는 것도 지겹고 사실 인양 말하고 잠시 후에 사과하고 이렇게 가벼워서야 어찌 국가와 국민의 지도자가 되겠다고 나서는지 정말 그 사람의 상식의 진위가 의심스러울 정도이다.


다시 한번 당부하지만, 정치가가 되려면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정치인이 되겠다는 생각은 가질지언정 정치꾼이, 되어 국민을 실망하게 하는 일이 없도록 사고방식(思考方式)부터 정립하고 정치가로 나서야 할 것이다.
2022-01-03 17: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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