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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가지 소경. 좁으나 넉넉한 구원
 닉네임 : 김주범  2021-10-28 12:17:12   조회: 4739   
소경이 되지 말자.

세상에서의 소경은 우선 물리적으로 사물을 볼 수 없는 시각 장애인을 말한다. 또 다른 소경은 무엇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예수님은 물리적인 소경을 보게 해주셨고 또한 삶의 본질을 보지 못하는 우리 인생들의 눈을 뜨게하여 참 된 삶을 살 수 있게 해 주셨다. 예수님은 두 가지 소경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알지 못함과 무식과 어두워진 총명들은 모두 소경의 다른 표현이다. 하나님의 진리를 바로 알지 못하는 것이 소경이라는 말씀이다. 영적인 소경인 우리들로 보는 자가 되게 하시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진리를 우리에게 전하셨다. 소경에서 눈을 뜨는 것은 바르게 아는 것을 통해서만 가능해진다.

진리를 앎으로 우리는 자유해진다. 진리를 모르는 무식한 자의 삶을 청산하고, 그 삶과 관계없는 삶을 사는 것은 진리를 바르게 앎으로 가능해진다. 진리를 알지 못하는 것은 심각한 보지 못함을 유발한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을 죽이며, 마귀처럼 살아가는 결과를 가져온다.

믿음이 있으나 진리를 바르게 알지 못하면, 저주함에 가까운 구원이나 부끄러운 구원을 받게 된다. 진리를 알아 영광스러운 구원을 받는 것은 좁은 길이지만, 진실로 진리를 바르게 아는 자들은 넉넉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보장되어 있다. 진리를 바로 알자. 절대로 실패할 수 없는 구원의 넓은 길이 있다. 이 넉넉한 구원은 진리를 바르게 아는 좁은 문을 통과해야만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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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8 12: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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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aregods 2021-10-28 12: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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