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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대욕망(三代慾望)을 이기는 비결은 절제(節制)뿐 (결론)
 닉네임 : 쓴소리  2021-10-22 13:03:02   조회: 522   
삼대욕망(三代慾望)을 이기는 비결은 절제(節制)뿐 (결론)

인간의 삼대 욕망하면 물욕, 성욕, 생욕 그 외에도 식요, 명예욕 많은 욕망을 품고 있다는 것은, 본능적인 욕구도 있다는 것이다.

짐승과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문제는 인간은 짐승과 같이 본능(本能)대로 살 수 없고 욕망대로 살 수도 없으며 인간은 만물(萬物) 중에 영장(靈長)이라고 하는 위치에, 있음으로 사람으로 태어나서 짐승 같이 살 수 없으니 인간으로 태어났으니

사람답게 사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인간으로 태어나서 성자(聖者)같이 살다가 성자같이 죽으려면 욕망을 억제하는 절제생활(節制生活)이 필요하다.

절제는 욕망과 본능을 억누르는 역할인데 그것이 제대로 작동하지, 아니하면 금수와 같이 본능대로 더 나아가서는 욕망의 마그마가 분출되어 자신의 욕구를 통제불능(統制不能)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와 같이 욕망통제력(慾望統制力)을 잃고 도덕(道德)과 윤리적(倫理的)으로 사고를 치고 마는 것이다.

절제력(節制力)을 잃은 사람은 겉모습은 완전한 사람이지만 언행은 본능대로 사는 짐승과 같이 윤리도 도덕도 염치도 체면도 몰수하고 금수(禽獸)와 같은 행동을 하게 된다.

그리하여 정상적인 인간의 정신을 가진 사람이 볼 때는 저것도 사람인가? 저것도 인간인가? 혀를 차고 한탄하며 한숨 짓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다시 말하면 사람으로 태어나서 사람답게 살지 아니함으로 금수만도 못하게 취급하는 것이다. 정조 이산의 어록에 “일은 완벽하기를 요구하지 말고 말은 다 하려고 하지 말라”라고 하였다.

모든 성공은 스스로 인생을 절제함으로써 완성되는 것이다.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절제하지 않는 사람에게 성공은 뜬구름이라 사람에게 있어 성공의 비결은 절제가 99%를 차지한다고 하여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인기가 있는 사람의 언행을 조사를, 해보니 자신의 인기 욕망을 내려놓고 자신이 절제하면서 남의 장점을 칭찬하는 습관이 있고 자신이 먼저 인사하는 습관이 있으며 남의 단점이나 험담(險談)을 하지 않는 습관이 있고 외모에 신경을 쓰는 습관이 있으며 돈거래를 확실히 하는 습관이 있고 어느 상황에서도 유머(hummer) 감각을 잃지 않는 습관이 있었다.

몸과 마음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취미를 갖는 습관이 있으며 종교, 정치, 학력 등을 이야기 소재로 삼지 않는 습관이 있고 술을 마시더라도 술의 노예가 되지 않는 습관이 있으며 너무 달라붙지도, 너무 떨어지지도 않는 태도로 사람들과 사귀는 습관이 있고 경멸이 담긴 시선으로 사람을 보지 아니하는 습관이 있으며 가족 자랑을 지나치게 하지 않는 습관이 있었다고 하였다.

이는 평소에 절제라는 습관이 없었으면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습관도 교육이 필요하다. 교육(敎育)은 습관(習慣)을 형성하고 습관은 제이 천성(天性)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생은 절제함으로 완성된다.”라고 하였다. 비만(肥滿) 문제를 해결하려면 먼저 음식에 대한 절제가 없으면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

먹고 싶은 음식 절제하지 않고 먹고 싶은 대로 무엇이나 마음껏 먹으면 체중을 줄이는 일은 기대하기 어렵다. 술주정뱅이가 가정과 사회에서 비난을 받지 아니하려면 술에 대한 절제가 반드시, 필요하다.

스스로가 절제하지 않고 마시기 시작하면 처음에는 사람이 술을 마시고 다음에는 술이 술을 마시고 끝내는 술이 사람을 마셔버리는 불행이 나타나게 된다. 그래서 바울은 기록하기를 “모든 면에서 이기기를 다투는 자는 절제하라”라고 한 것이다.

물욕의 결과는 즐기는 데 있기, 때문에, 부자일수록 허랑방탕한 생활은 재산을 탕진하는 원인이 되어 나중에는 거지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재물을 오래 간직하는 사람은 재물을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며 하고 싶은 허영심에서 절제하기 때문에 그 재물이 오래 불어 있는 것이다.

음식을 절제하면 병에 걸리지 않는다는 말도 근거가 있는 말이다. 절제는 스스로 멈출 줄 아는 최고의 선이며 만물을 다스리는 근본의 이치이다. 절제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은 악의 근원이며 만물에 해를 끼치게 된다.

분명한 것은 식욕을 절제하지 못하면 체중이 늘어나는 것은 기정사실이고 환자가 몸에 해로운 음식을 절제하지 못하면 병세는 점점 악화(惡化)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같은 맥락에서 성적인 욕망을 절제하지 못하여 짐승과 같이 본능대로 산다면 도덕과 윤리는 파괴되고 가정윤리(家庭倫理)마저 파탄 나게 되어 가정이 무너지는 것은 시간문제다.

무분별한 성욕이 발동하는 대로 절제 없이 행동하면 가정도 직장도 권력도 지위도 하루아침에 잃을 수 있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일어난 사건들을 보아서 설명이 필요하지 않다. 고위층에 있는 이들이나 성직자들도 예외는 될 수 없다.

성욕에는 남녀노소 빈부귀천 차별 없이 속수무책이다. 성욕은 밖에서 침투하는 적이 아니라 몸 안에서 일어나는 내부적인 적이기 때문에 절제가 없이는 이기기가 힘들다.

다윗왕은 성욕에 사로잡혀 군인의 아내를 범하므로 수많은 고통을 겪었다.

그러나 절세심이 강한 요셉은 이집트 시위 대장 처가 범죄 하자고 적극적으로 유혹하였지만, 그는 청년의 정욕을 억제하며 그 자리를 피하여 도망간 결과로 이집트 총리가 되었다.

그러나 반대로 삼손은 사사로서 성욕에 이끌려 부적절한 성관계를, 가짐으로 그의 눈을 빼 이고 소처럼 연자매를 돌리다가 결국에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

이는 절제하지 못한 결과가 얼마나 비참하고 무서운가를 그들이 오늘의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모든 욕망에서 절제하여 세상과 싸워서 이겨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절제하는 마음으로 명예를 조심하고 돈을 조심하며 여자를 조심하는 것은 기본이고 모든 것을 절제하는 마음으로 사물을 대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심지어 성직자들까지도 절제(節制)하지 못하여 여자와 돈에 연루되어 결국 목회를 실패한 사람들이 많다. 하물며 신앙이 없는 일반인들은 여간 절제해서 모든 유혹을 이길 수 있을지 매우 궁금하다.

절제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기는 매우 어려울 것이다. 죽을힘을 다하여 절제함으로 성공의 적과 싸워 이겨야 할 것이다.

끝으로 금상첨화(錦上添花)로 절제(節制)에 인내(忍耐)를, 더하면 매사에 손해(損害) 보는 일은 없을 것이다. '

참을 인(忍)' 자를 보면 칼도(刀) 변에게 마음심(心)이 합해져서 만들어진 글자인데 아무리 화가 나도 칼로 가슴을 찌르는 경우라도 죽을, 힘을 다하여 참아넘기면 인내(忍耐)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무리 분이 머리끝까지 나도 인내심을 발휘하여 참으면 일시를 참으면 백날이 편하다는 말은 그냥 있는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매사에 절제하고 인내하여 인생 한평생 길지 아니한데 멋지게 살다가 멋지게 죽어야 할 것이다. (끝)
2021-10-22 1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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