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인신 비하용어를 사용하거나 욕설, 사이비 선전, 광고, 도배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금칙어가 적용이되어 있어 금칙어 사용시 글쓰기가 제한됩니다.
 한국교회 CPR?
 닉네임 : 무릇돌  2021-10-03 12:24:08   조회: 4783   
한국교회 CPR?



한국교회를 응급처치한다구?

성폭력, 성범죄를 저지르는 목사보고

“목사님, 예수님 믿으십니까?”라고

묻는다면

그런 목사가 뭐라 하겠는가?



“네. 어떤 죄악도 용서해 주신다는 예수님을 믿지요!”



기독교와 교회의 문제를

CPR 즉 응급처치로 해결할 수는 없다!

기독교와 교회의 문제는

지엽적인 문제가 아니라,

기독교 신앙의 근본이 잘못된

근원적인 문제이기 때문이다.



예수왜곡과 성경왜곡에서 출발하여

찜찜하고 의혹투성이인 인간 바울이

기독교 신앙의 정통이요 기준이 되었기 때문에

기독교와 교회는

응급처치로는

절대로

정상으로 돌아올 수 없다!



바울을 제자리에,

왜곡된 성경과 예수를 제자리에,

되돌려놓기 전에는

교회와 기독교는 결코

아수라장의 도가니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것이다.



한국 교회와 기독교를 응급처치 하겠다고?

맑은 거울을 잘 들여다 보거라!

미신과 광신

그리고 우상숭배와 맘몬숭배 안에서

목사와 신도들이 경연을 하는데

한국 기독교와 교회가

어찌 정상일리 있겠느냐?



성폭력과 성범죄에 익숙한 목사가

목회세습으로 교회를 사업체로 여기는 목사가

응급처치를 한다고

정상이 되겠느냐?

그런 목사들 아래서

'아멘'하며 환호하는 신도들이

응급처치 한다고

정상으로 돌아오겠느냐?



죄악이 만연한 곳에

주의 은혜가 넘친다고

가르치며 노래하고 찬양하는

기독교와 교회가

어떤 응급처치로

정상이 되겠느냐?



기독교와 교회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고는

결코 정상이 될 수는 없다!



아느냐?



아니냐?



그럼 무어냐?







오늘 주일을 맞이하여

기독교 교회당 안에서

또 얼마나 웃픈 희비극이 경연되겠느냐?



병들고 지친 인간 영혼을 치유하고

참된 인생의 길을 제시하는

집회가 아니라

하느님을 예배한다 하면서

인간을 더 사악하고 어리석게 만드는

교설들이 난무하는 집회가

교회당 안에서

하느님과 예수의 이름으로

거룩한 예배의 이름으로

공연되고 실연될 터.



응급처치가 아니라

기존 기독교의 신앙과 신학을

절단하여 죽이지 않고는

기독교와 교회는

정상으로 돌아올 길이 없는

존재일 따름이다.












[출처] 한국교회 CPR?|작성자 무릇돌
2021-10-03 12:24:08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7590
  총 없이 멧돼지 잡으라고   쓴소리   -   2022-04-29   4515
7589
  귀(耳)가 더러워지는 시대(時代)   쓴소리   -   2022-03-25   4808
7588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나눔이   -   2022-03-21   4984
7587
  동백꽃과 목련꽃이 질 때   쓴소리   -   2022-03-17   4713
7586
  목사(牧師)와 돈 (1)   쓴소리   -   2022-03-15   4949
7585
  대통령(大統領) 당선인(當選人)에게   쓴소리   -   2022-03-10   4755
7584
  t신(神)준 선물(善物)인 자유(自由)   쓴소리   -   2022-03-04   4864
7583
  나라가 망할 징조(徵兆)   쓴소리   -   2022-02-05   5093
7582
  가재는 게 편 초록은 동색   쓴소리   -   2022-01-31   5141
7581
  1960년 3월 15일 부정선거(不正選擧)의 교훈(敎訓)   쓴소리   -   2022-01-23   4718
7580
  무조건(無條件) 매도(罵倒)하지 말라   쓴소리   -   2022-01-15   4863
7579
  벽(壁)에 던진 공   쓴소리   -   2022-01-14   4655
7578
  곱게 살고 곱게 늙고 곱게 죽자   쓴소리   -   2022-01-08   5258
7577
  등산(登山)이 주는 교훈(敎訓)   쓴소리   -   2022-01-03   4677
7576
  국가(國家)를 위하는 정치인(政治人)이 되어라   쓴소리   -   2022-01-03   4649
7575
  신년(新年)   쓴소리   -   2021-12-28   4802
7574
  송년(送年)   쓴소리   -   2021-12-27   4890
7573
  물이 오염(汚染)되지 않은 곳에 살고 싶다.   쓴소리   -   2021-12-19   5101
7572
  말 바꾸기와 신뢰성(信賴性)   쓴소리   -   2021-12-14   5104
7571
  목회자 안식년 성경적인가?   쓴소리   -   2021-12-10   5565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