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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에게 잡혀서 먹힌 어머니
 닉네임 : 쓴소리  2021-08-19 17:14:05   조회: 1557   
호랑이에게 잡혀서 먹힌 어머니

해님과 달님의 동화에서 보면 산속에 홀어머니와 오누이 가족이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밤 떡을 이고 산길을 가는 어머니를 호랑이가 잡아먹었다.

호랑이는 오누이도 잡아먹기 위해 집으로 찾아갔다. 오누이가 집 문을 열어주도록, 하기 위해 호랑이는 어머니 흉내를 냈지만, 오누이는 호랑이인 것을 알아차리고 도망가 나무 위로 올라갔다.

나무 위에 올라간 오누이는 하늘에 동아줄을 내려 자신을 살려달라고 빌었다.

하늘에서 썩은 동아줄, 튼튼한 동아줄 두 줄을 내려주었는데 오누이는 튼튼한 동아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 여동생은 해가, 오빠는 달이 되었고 뒤따라오던 호랑이는 썩은 동아줄을 타고 올라가다가 떨어지고 말았다는 이야기다.

광복 76회를 맞이하면서 위의 동화가 생각난다. 일본이란 남쪽 호랑이가 조선이라는 어머니를 잡아먹고 그 남은 후손들까지 잡아먹으려고 온갖 만행(蠻行)을 다 저질렀다.

그리하여 조선의 후손들은 중국과 소련과 미국으로 세계 각국으로 망명(亡命)하여 후손이라도 살리려 했고 다시 죽은 어머니 같은 조선(朝鮮)을 살리려고

온갖 고생을, 다하고 조선이라는 어머니 체취(體臭)가 서려 있는 죽은 어머니 품이 그립고 죽은 어머니 시체를 부활시키려는 몸부림을 치는 후손들이 우후죽순(雨後竹筍)같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일어나서 조선 만세를 부르고 후손들은 최악의 조건에서도 하나뿐인 목숨을 조국을 위하여 바치겠다는 이들이 조선팔도에서 노도(怒濤)와 같이 일어났다.

그러나 상황은 점점 나빠져 호랑이게 쫓기는 힘 없는 두 남매와 같이 막다른 골목에 몰리게 되니 힘을 다하여 나무로 올라갔으나 버티는 것도 한계가 있는지라

하늘에 호소하여 하늘에서 저 거대한 미국이라는 동아줄을 조선에 내린 것이나 마찬가지로 썩은 줄을 타고 끝까지 조선의 후손을 향해 끝까지 따라오려는 일본 호랑이를 세계 최초의 핵폭탄(核爆彈)으로 헛된 욕심으로 가득한 일본이란 호랑이의 심장에 떨어뜨려 이빨 빠진 호랑이로 만들어 일본의 호랑이 아가리에서 조선을 구출(救出)하였다.

그러나 일본의 호랑이는 완전히 숨통이 끊어지지 아니하고 살아서 아직도 과거의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또다시 군국주의(軍國主義) 국가로 부활하려고 꿈틀대고 있는 시점이다.

일본의 우익과 정치인들은 과거의 만행(蠻行)을 반성은커녕 역사교과서(歷史敎科書)까지 왜곡하여 호랑이 새끼들에게까지도 철면피한 역사 교육을 하고 있으니 얼마나 더 천벌을 받아야 과거의 잘못을 실토하고 용서를 빌겠는가? 걱정 반 두려움 반이 솔직한 주변국의 심정이다. 일본 호랑이는 과거의 만행을 교묘하게 부인하면서 미래의 야욕과 못된 근성을 서서히 드러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와 같은 시점에서 일본 호랑이 새끼 중에서도 양심 있는 학자나 정치인들이 있어 일본은 과거의 파렴치한 호랑이는 되고 싶지 않다고 반항하는 호랑이 새끼들이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 한 가닥의 희망이라면 희망일 뿐이다

. 이들의 염치없는 망국적(亡國的)인 행위를 계속한다면 천벌(天罰)이 내리지 않을까? 두렵다

분명히 점잔 하게 충고한다.

이제 다시 전쟁할 수 있는 국가 되겠다는 이빨 빠진 호랑이로 몸부림치지 말고 얌전히 길든 애완견(愛玩犬)처럼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이빨 빠진 호랑이로 과거를 반성하며 자숙하고 살겠다고 꼬리를 내리고 얌전히 세계평화에 기여(寄與)하며 세계의 관심을 끄는 것이 일본을 위하여 현명한 처세술(處世術)이 되고 일본의 장래를 위해서도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문제는 일본 호랑이뿐 아니고 소련과 중국 북한 호랑이의 침입으로 인하여 그 호랑이들의 이빨에 대한민국이라는 어머니가 목숨을 잃을 뻔하였다.

거의 숨이 넘어갈 순간에 유엔군이라는 동아줄이 내려와 인천상륙작전을 통하여 겨우 목숨을 건졌는데 아직도 대한민국이라는 어머니 몸이 두 동강이로 나누어지므로 인하여 지금도 대한민국이라는 남매들은 안정된 생활을 하지 못하고 주야(晝夜)로 호랑이가 언제 어디서 다시 내려올까 전전긍긍(戰戰兢兢)하고 있다.

그도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북한의 호랑이는 그동안 빠진 이빨을 더욱더 강한 핵탄두(核彈頭)라는 임플란트로 이빨을 강하게 만들어 호시탐탐 먹이 사냥을 위하여 숲을 뛰쳐나올 작전을 감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번에 아프가니스탄 카불과 자유월남의 종말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미국의 바이든은 자기 나라를 지킬 의지가 없는 나라는 미군을 희생하면서 지켜줄 의무가 없다며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 철수를 후회하지 않는다고 분명하게 강조하였다.

우리는 어머니 같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하여 국가 방위를 빈틈없이 하자고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치지 않다.

북한과 중공 호랑이는 과거에 대한민국이라는 먹이를 거의 잡았다가 놓친 경험이 있고 그 당시 먹이를 놓친 원인을 알고 있기, 그 때문에 이번에는 놓치지 않고 반드시 잡아먹겠다고 수십 년간 숲에서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여 강력한 이빨 단련과 실패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천만번 하면서 오늘까지 이를 갈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후예(後裔)들은 이제는 과거를 경험했으니 하늘에서 내려오는 동아줄만 기다릴 일이 아니고 자력으로 호랑이에게 잡혀, 먹히지 않을 준비를 철저하게 하여 유비무환(有備無患)의 교훈을 거울삼아 호랑이의 습성을 연구하여 덫을 놓든지

아니면 호랑이를 사살할 막강한 무기를 개발하여야 한다.

호랑이는 후각(後覺)이 뛰어나게 발달하여 화약 냄새만 맡으면 접근을 멈추는 동물이라는 속성도 정확히 알아서 아예 접근을 막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그리고 북한 호랑이와 친한 국내 가짜호랑이의 활동을 예의주시하여 북한 호랑이와 접근을 차단하는 것도 호랑이에게 잡아먹히지 아니하는 방법의 하나다.

가장 좋은 방법은 대한민국의 어머니의 후손들은 북한 호랑이 침입을 철저하게 막는 데 온갖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아니 된다는 것이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라는 말은 미화 작업(美花作業)의 문구(文句)가 아니라 생존(生存)과 직결되는 말이라는 것도 잊지 말고 자유의 어머니 품인 대한민국을 호랑이 이빨에서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는 일념(一念)으로 뭉치면 제아무리 산중의 왕이라는 호랑이도 뭉친 하이에나(hyena)에게는 어쩔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일본, 호랑이의 잔인성이나 북한과 중공 호랑이의 잔인성은 차이가 없다.

호랑이의 잔인성은 동일(同一)하기 때문이다. 속담에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라고 하였다. 아직은 호랑이에게 물려가지 아니한 상태니 대한민국의 어머니의 후손들은 튀어나오는 호랑이를 잡을 수 있는 과학적(科學的)이고 현실적(現實的)인 방안을 마련하여

두 번 다시 호랑이의 발톱에 할퀴는 일이 없도록 너와 내가 따로 없이 어머니와 같은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이 지킬 의무와 책임이 있음을 모두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하늘이 준 사명(使命)과 책임(責任)과 의무(義務)이기 때문이다.
2021-08-19 17: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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