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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自由)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결론)
 닉네임 : 쓴소리  2021-07-23 08:26:57   조회: 1782   
자유(自由)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결론)

자유의 속에는 사상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 종교의 자유 표현과 언론의 자유 집회와 결사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다. 이런 것들이 포함되어 있지, 않는 나라는 자유(自由)의 나라라고 할 수 없다.

사람이 모여 사는 사회는 누구나 서로가 마음속에 있는 말을 허심탄회(虛心坦懷)하게 자유롭게 말하며 살아야 사는 맛이 있고 가족도 모이면 오순도순 자유롭게 대화하며 사는 그것이,

사람 사는 사회이지 이웃과 가족끼리도 서로 눈치를 보며 자유롭게 대화도 마음대로 할 수가 없다면 이는 사람이 사는 자유로운 사회라고는 할 수 없다.

공산주의자들은 가족 간에도 자유롭게 말하기가 어렵다. 자식이 부모를 고발하고 부모가 자식을 고발하는 체제 때문에 비극적인 일들이 비일비재(非一非再)하게 일어나고 있으니

어디 사람이 살만한 사회라고 할 수 있겠는가? 여행의 자유도 없고 이 도시에서 저 도시를 방문하려고 해도 여행 증명이 필요하고 해외여행도 쉽지는 아니한 형편이라는 것은 자유 세계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뿐 아니다. TV나 라디오 채널을 자유롭게 골라서 보고 들을 수 있는가? 외국인과 자유롭게 전화를 할 수도 없고 종교 생활도 자유롭게 할 수 없는 형편이라면 이는 사람이 살만한 자유로운 사회라고 아무리 말해도 설득력이 없다.

우리 세대는 6.25의 동족상잔(同族相殘)을 통해서 북한 체제의 비참함을 몸으로 체감했지만, 6.25 후세대는 북한을 제대로 체험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6.25를 경험한 세대는 두 번 다시는 북한 체제의 삶을 체험하고 싶지 않다.

그런데 요즘 학생들은 학교에서 일부 교사들의 교육을 통해서 그릇된 교육을 받아 공산주의를 피상적(皮相的)으로 알고, 있는가 하면 6.25 전쟁은 북침이라고 가르쳐서 학생들의 근대사에 대하여 혼란을 초래하는 왜곡(歪曲)된 역사(歷史) 인식을 심어주고 있어 이는 매우 불행한 일이고 국가 장래의 염려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런가 하면 정치인들도 북한을 제대로 알고 동정하는 것인지 아니면 처음부터 좌경사상이 있어 그와 같은 이념(理念)이 있는지 북한 체제의 경험을 체험한 사람들로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적지 않게 많이 보여 국가 장래를 걱정하지 아니할 수 없다.

자유월남이 공산화되기 전에 월남에서 월맹 정권을 위하여 협조했던 월남의 고위직에 있던 사람들은 월남이 공산화된 후에 월맹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그들이 제일 먼저 처형당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유민주주의 체제하에서 행복하게 살 때 자유를 지켜야지 자유를 잃고 난 후에는 아무 소용이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1,970년 3월 31일, 일본 적군파 소속 9명이 일본 여객기를 납치하여 승객 122명과 승무원 7명을 태우고 하네다공항을 이륙해 후쿠오카로 가던 요도호를 납치해서 북한으로 들어갔다.

일본 정부는 이들 납치범을 국제적으로 수배했고 납치범 9명 가운데 3명은 사망했고, 2명은 일본과 타국에서 각각 체포되어 일본에서 이미 재판을 받았다.

2,011년 당시 북한에는 4명이 생존해 있는데, 일본 정부는 이들과 결혼한 일본 여성 2명을 포함해 모두 6명의 송환을 북한에 요구해왔다. 그러나 결과는 비극으로 생을 마치고 말았다는 것이다.

대접받고 행복한 일생을 살겠다고 조국을 배반하고 역적 노릇을 했지만, 결과는 비참한 최후를 마쳤다.

공산주의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그 체제 속에 가서 살아보고 난 후에 선호하는 것은 실제로 체험했으니 그런가 보다 생각할 수 있지만, 거짓 선동에 속아 공산주의자가 되어 그 체제를 선호한다면 선택의 결과를 행복했다고 말하기에는 시기상조라 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북한에도 사람이 사는 사회라.”라고 말하는데 죽지 못하여 사는 것이지 살맛 나는 삶을 산다고 할 수 있겠는가? 어리석음의 극치일 뿐이고 무모한 고집일 뿐이다.

특히 기독교인들은 북한 체제는 종교를 아편으로 취급하는 상황임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기독교인을 적으로 간주하는 북한을 선전하거나 동조한다면 이는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 있어서는 더욱 아니 될 일이다. 대한민국의 크고 작은 반란 사건은 공산주의자가 개입되지 않고 일어난 일은 없다는 점이다.

다행히도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를 중심으로 해서 세워진 나라이기에 오늘의 세계 10대 경제 대국에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고 선진국 대열에 들게 되어 세계 선진국들과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국가의 위상이 높아졌음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보라 공산주의 종주국인 러시아는 어떻게 되었고 세계 공산주의 국가들의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가?

사람이 부러워하는 나라가 있다면 개인의 인권을 인정하고 자유를 만끽하며 행복하게 사는 나라를 흠모해야지 망해가는 나라를 따른다는 것은, 장래 발전이, 없다는 것은 삼척동자(三尺童子)도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자유를 외면하고 부자유한 세계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보면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볼 때는 매우 걱정스럽고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

공산주의자들은 어린아이를 탁아소에 보내서 공산주의 사상을 주입교육(注入敎育)을 시켜 자신들의, 친부모의 이름은 몰라도 수령의 이름은 달달 외도록 교육해서 공산주의에 맹종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도 유치원 때부터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유치원과 학교와 어린이 교회학교에서부터 자유의 소중함을 집중적으로 교육해서 자유민주주의를 영원히 보존해 나아가도록 해야 하는 것이 국가와 및 각계각층(各界各層)의 의무와 책임이라 할 수 있다.

러시아의 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 19세기 러시아 도스토옙스키는 세계적인 문호이다. 그는 인간의 본성에, 대한 탐구와 시대 상황의 본질을 작품에 담아냈다.

그리고 그는 사회주의를 반대하였고 전체주의 노예 되길 거부하고 개인 정신의 자유 민중의 혁명 대신 서로 사랑하라 고통을 나누라고 역설(力說)하였다.

그 이유는 자유는 너무나도 소중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라는 패트릭 헨리의 부르짖음은 전 세계 자유를 사랑하는 자들의 부르짖음이 되어야 할 것이다. (끝)
2021-07-23 08: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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