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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인이 공산주의를 싫어하는 이유
 닉네임 : 쓴소리  2021-07-06 11:12:08   조회: 5623   
기독교인이 공산주의를 싫어하는 이유

기독교인은 유신론(有神論)을 믿고 공산주의는 무신론(無神論)을 주장하기 때문에, 종교적으로 차이가 나는 것은, 배제(排除)하고라도 기독교를 원수와 같이 여기고 기독교를 말살하려는 종교정책이 문제가 되어 공산주의 체제하에서는

기독교 신앙은 물론 그 어떤 종교활동이 금하고 있기에 유엔에서도 북한은 인권도 없고 종교를 허용하지 아니하는 것은 물론 기독교인이라는 표시만 있어도 죽이지, 아니면 정치범 수용소로 보내는 것은 유엔은 물론 기독교인으로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일제강점기 36년간 기독교가 핍박을 받은 것도 소름 끼치는 일인데 해방 이후에 이제 마음 놓고 유일신 하나님을 믿고 천국에 대한 소망을 품고 살게 되었다고 희망이 넘쳤다.

일제강점기에 신사참배 문제로 기독교인들이 순교하고 핍박을 받은 것도 잊을 수 없는 아픈 세월이었는데 해방을 맞이하여 이제는 마음 놓고 신앙생활 하겠다는 기대가 부풀었으나 신은 없다고 주장하고 종교는 아편이라고 주장하는 공산주의 종주국인 소련이 북한을 점령함으로 기독교의 핍박은 일제, 강점기 이전보다 더욱더 심해졌다.

해방 전 북한 기독교 형편은 조선총독부 통계로 약 30만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가 신사참배 가결 이후에는 전국적으로 200여 개의 교회가 폐쇄되었고 2,000여 명의 성도가 체포되었으며 50여 명의 성도가 순교하였다.

1,950-1,953시기에 6, 25 동족상잔이 벌어진 이후에 북한에서 조만식 장로를 살해하면서 기독교 지도자를 체포하여 살해하였다.

1955년 4월 공산당 중앙 위원에서는 계급 교양 강화라는 구실로 유신론(有神論)은 철저히 파괴하고 무신론(無神論)에 입각한 사상교육(思想敎育)을 강화하여 이 시기에 기독교 신자들이 순교한 숫자가 약 5,000여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1,954년부터 집단 농장이 이 강제로 운영되자 이 만화 목사는 농장에서 신임을 얻어 개인 전도를 하여 기독교 비밀조직을 운영하였다.

그 수는 약 2,000여 명의나 되어 평북 용천지역은 한국의 예루살렘이라는 호칭을 얻을 정도로 기독교인이 많았다. 이것을 눈치채낸 북한은 800명의 사회 안전원과 지도반을 보내 기독교인을 색출하여 지독한 핍박을 가하니 이 만화 목사가 자진 출두하여 “내가 지하교회 책임자”라고 밝히고 20여 명의 성도와 함께 순교하였다.

이때부터 북한은 기독교 말살 정책을 강행하였다.

그리하여 그 방법의 하나로 1,959년부터 반종교 선전을 위하여 소책자들이 출판되었는데 “우리는 왜 종교를 반대하는가?”였고 1,958~1,960초까지 기독교 무용 성을 주지시켰다.

그리하여 1960년대 초에 공적조직(公的組織)의 교회(敎會)는 완전히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이 기간에 3,000여 명의 기독교인들이 순교(殉敎)하였다.

해방 전 북한의 교회 수는 2,067개 교회였는데 현재는 선전용으로 세운 몇 개교회 외에는 진정한 기독교는 지하교회를 빼놓고는 전무(全無)한 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북한이 광적으로 기독교를 박해한 이유는 6, 25 동족상잔 때 미국이 개입하고 남한의 기독교인들이 미국의 앞잡이 노릇을 하여 적화통일 실패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후퇴하면서 교회와 기독교인들을 죽이라는 것은, 남한의 기독교인들 때문에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고 생각하고 현재도 기독교인이라면 이를 갈고 있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한다.

그래서 기독교인은 무신론(無神論)을 주장하고 종교인을 핍박하는 공산주의를 싫어하는 원인 중에 하나다.

성경에 보면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성이 많다.”라고 하였다.

이는 태어날 때부터 종교성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자유민주주의에서는 종교의 자유를 헌법으로 보장하여 개인에 따라서 자유롭게 종교를 선택할 수 있게 하였다.

그런데 북한은 세계의 십 대 종교 중에 하나로 김일성종교가 포함되어 있을 정도로 체제 자체가 종교화하여 전 인민이 공산주의 종교를 신봉하는 유일하다고 세계인은 말하고 있다.

기독교인과 국민 모두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를 갖춘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는 것을 감사할 줄 알아야 할 것이다.

종교를 선택하는 것이나 종교 생활을 하는 것은 자신들의 선택사항이지 어느 사람도 강요하지 아니한다.

반대로 어떤 종교를 선택하여 신앙생활을 하든지 누구도 반대하지 아니한다. 반대할 권리도 없거니와 반대할 법적인 근거도 없다. 그러기에 사이비종교까지 활개를 치는 것이다. 이는 자유민주주의 장점이다.

무엇보다도 대한민국에서 자유를 만끽하며 무엇이나 하고 싶은 대로 하며 사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행복한 나라에서 사는 것은 복 중의 복인 줄 알고 자유를 지키는데, 목숨을 바쳐야 할 것이다.

패트릭 헨리는 1,775년 미국 독립혁명의 지도자, 버지니아주 초대지사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라고 하였다. 자유는 공짜가 없다.

이미 받은 자유는 지킬 책임도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목사 중에도 공산주의 앞잡이가 있다는 것은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라고 하신 말씀과 같다.

북한의 강양욱은 목사였지만, 공산주의자로서 기독교인들을 얼마나 핍박하였는가? 같은 맥락에서 자유민주주의 나라에서 살면서도 목사가 되어 공산주의 동조한다든지 협조하는 일이 있어 기독교인들이 최악의 경우를 만나게 될 때는 그들의 책임이 제일 크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1968년 12월 9일 당시 나이 9살인 이승복 군은 “나는 공산당(共産黨)이 싫어요”라고 하고 공비들에게 무참하게 살해당했다.

기독교인들을 적으로 생각하고 기독교를 말살하려는 공산당에 대하여 성도들이나 목사들은 나는 공산당이 싫다는 생각을 넘어 자유민주주의가 본보(保存) 되도록 기도하고 방비해야 할 것이다.

일부 교육자(敎育者)들은 어린 학생들에게 들은 공산주의 이념을 심는 창(槍)과 같은 역할을 한다면 목사들은 교육과 설교를 통하여 방패(防牌)의 역할을 해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를 지켜내야 하는 막중한 사명이 있음도 알아야 할 것이다.
2021-07-06 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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