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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大韓民國)에 나타난 기적(奇蹟)
 닉네임 : 쓴소리  2021-06-28 16:27:52   조회: 4416   
대한민국(大韓民國)에 나타난 기적(奇蹟)

대한민국은 일제강점기 36년간 압박과 서러움에서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했다.

그리하여 국민은 3.1운동을 비롯하여 각 나라에 흩어져서 독립운동을 하며 모진 고통과 죽임을 당한 애국선열들의 뿌린 피가 하늘에 호소하여 우리 단독의 힘으로는 해방을 이루어 내지는 못하였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저 거대한 미국을 통하여 일본에 원자탄을 투하하여 대한민국이 해방(解放)이라는 기적(奇蹟)을 보게 되었다.

그리하여 1948년 8월 15일에 대한민국이 탄생하게 되었다.

그리고 북한은 1948년 9월 9일에 조선인민공화국으로 창건하였다.

그리하여 파리에서 개최하는 유엔에 가서 건국보고 하기로 하고 대표단을 파견하였다.

그런데 소련과 동독과 헝가리 여러 나라가 방해 공작을 하여 유엔의 인준을 받기가 어렵게 되었다.

그런데 1948년 12월 12일이 유엔 회기 마지막 날까지 인준을 받지 못하면 국가의 출생신고가 아니 될 상황이었다

그리하여 소련에 동조하는 나라들이 대한민국 건국승인을 유엔이 하지 못하도록 죽을힘을 다하여 반대하는 연설을 하는데 마지막 날도 소련 대표가 방해 연설을 하다가 갑자기 소련 대표가 목에 병이 나서 연설을 하지 못하고 병원으로 실려 갔는데

그 사람 다음 반대 연설자는 동독 대표와 헝가리 대표가 이들은 소련 대표가 연설 시간이 있으니까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유엔 회의 장소를 벗어나 있다가

소련 대표가 갑자기 병원으로 급히 후송되자 회의장에서 사회자는 다음 연설자 없느냐고 물어도 동독 대표와 헝가리, 대표가 현장에 없어 유엔에서는 표결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표결 결과 대한민국은 찬성 40표 반대 6표로 기권 2표로 유엔의 인준을 받게 되었다. 유엔승인을 얻자 장면은 13일 대한민국 유엔가입을 신청하였다. 그러나 남북한은 1991년에 동시에 유엔에 가입하였다.

사람이 아무리 계획을 치밀하게 세우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상대를 해치려고 해도 성경은 말하기를 “사람이 자기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라고 하였다.

그런가 하면 1950년 6월 25일에 소련의 허락과 동시에 신형무기를 지원받고 중국의 군사 개임의 협조를 받아 남침을 강행하여 3일 만에 서울까지 밀고 내려왔다.

그리하여 대한민국의 운명은 풍전등화(風前燈火)와 같은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그리하여 유엔군이 한국전쟁에 참전하기 위한 안전보장 이사국이 모였는데 미국, 소련, 중화민국(장개석 정부) 영국, 프랑스 5개국이었는데 소련 대표가 출석하지, 아니 하였다.

소련 대표가 불참한 가운데 유엔군을 한국에 파병하기로 결의하여 북한 공산군과 중국 공산군과 싸우게 되었다.

소련 대표가 불참한 것도 기적이었다.

결국은 맥아더 장군이 한국에 날아와 전세를 살피고 돌아가서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하기로 계획하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북한의 남침 작전 계획 중 하나가 북한 특수부대 600명을 동해로 해서 부산까지 보내기로 하였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어선을 가장하여 특수부대원을 태우고 부산에 도착하여 유엔군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군의 보급로를 끊으려고 했지만,

그러나 당시 한국해군에는 군함이 없어 성금을 모아 군함 1척을 사서 동해안으로 가게 되었다.

항해 중에 수상한 어선 한 척을 발견했는데 가까이 가서 정지 명령을 내리니 어선에서 먼저 사격을 가함으로 군함에 탄 해군 중에 사상자가 났다고 하였다.

그리하여 당시 그 배의 선장은 최 선장이었다고 한다.

최 선장이 어선으로 위장한 북한 군함을 격침 시켜 큰 위기를 넘겼다.

이것도 기적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 만약에 그 어선을 침몰시키지 못하였다면 전세는 어떤 끔찍한 일이 벌어졌을까? 소름 돋을 일이다.

그런데 당시의 최 선장이 지금의 감사원장 최XX의 부친이었다는 것이다.

그의 할아버지는 독립운동가였다고 한다. 그뿐 아니다. 1,950년 9월 4~8일 사이에 영천 방위선이 무너졌다는 것이다. 만일 영천의 방위선이 무너지면 낙동강 방위선까지 무너질 위험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유XX 장군이 예측하기를 북한군이 경주로 향할 것을 예상하고 미리 경주로 가는 길목 요소요소 마다 군인들을 매복하였다가 북한군 1개 사단 병력을 전멸시키는 전과를 올렸는데 북한군 사단장은 말을 타고 도망을 쳤다는 것이다.

그리고 7일 후에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에 성공하였다는 것이다, 이 또한 대한민국을 위한 기적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그 외에도 기적이라 할 수 있는 일들이 수없이 많다.

당시 김종호 대령은 북한군이 남침하려면 반드시 춘천 고개를 넘어야 하는데 김 대령은 군인들 휴가도 중지시키고 모든 포구를 춘천 고개로 향하여 표적을 정해 놓고 있다가 북한군이 남침할 때 포사격을 퍼부어 남침을 5일간의 시간을 지연 시켜 적의 남침계획에 계획에 큰 차질이 생기게 하였다.

그 외에도 기적은 여기저기서 수 없이 많이 나타났음을 알 수가 있다. 이런 기적이 일어나지 아니하였다면 지금 우리 국민은 북한의 김씨 일가를 수령이라고 떠받들고 헐벗고 굶주리며 피골상접(皮骨相接)한 상태로 살아야 했을 것이다.

성경은 말하기를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라고 하였다.

이는 전쟁의 승패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누구의 손을 들어주느냐에 달렸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경제성장도 기적이다.

성경에서나 국가의 역사에서 보면 상상할 수 없는 기적이 너무나도 많이 일어난 일을 알 수 있다.

대한민국의 남북통일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손을 들어주시면 반드시 통일을 이룩하고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는 활발하게 돌아가 영원히 자유와 평화를 누리리라 애국가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그대로 되리라 확신한다.

문제는 죄를 멀리하고 정의롭게 사는 것이 문제, 중에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성경에 “힘으로는 이길 사람이 없음이로다.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라고 하였다.

모든 국민이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하여 자유를 잃지 않도록 국민의 도리를 다할 때 대한민국의 장래는 기적적으로 보장받으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러나 북한은 하나님을 부인하고 악독하기에 대한민국과 같은 기적은 결단코 일어나지 않는다고 확신(確信)한다.
2021-06-28 16: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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