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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포비아? 교회 경멸이니라...
 닉네임 : 무릇돌  2021-02-06 12:30:18   조회: 6040   
"또 교회야?" "교회부터 집합금지 내려라"


교회를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기독교에 대한 시민들의 부정적 인식이 팽배해지고 있다.

교회를 비롯한 종교시설과 최대한 거리를 두려고 하거나 적절한 집합금지 조치를 내리지 않는 방역 당국에 대한 비판도 잇따르는 등 이른바 ‘교회 포비아’도 확산되고 있다...

5일 현재 교회와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수백명에 이른다. 대표적인 것이 광주 TCS국제학교와 안디옥교회 TCS에이스 국제학교 관련 확진자들이다. 지난달 26일 TCS국제학교에서 발생한 100명을 시작으로 모두 290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충남 서천교회와 보령 기도원,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확진자도 수십명에 이른다. 이외에도 산발적으로 일어나는 집단감염을 살펴보면 교회가 빠지지 않는다...

이 때문에 지난달 29일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가 교회와 교회 관련 시설들이 코로나19 감염 진원지가 된 것에 사과하고 한국교회에 자성을 촉구하기도 했다...


아시아경제에서 갈무리


정말로 교회와 기독교는 사회에 해악일까?
분명하게 그렇다!
기독교는 사실에 기초하는 신앙을 추구하는 종교가 아니기 때문이다.
기독교는 사실을 믿는 종교가 아니기 때문이다.

역사적 예수에 대한 이러저러한 종교문학적 표현들을
표현 그대로의 사실로 믿으려 하는
무지막지한 기독교와 교회는
절대로 정상적일 수 없다.

자신의 맘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갓난아기까지 모조리 살육하라는
야훼 하느님과
선한 자와 악한 자에게 동시에 햇볕을 내려주신다는
예수의 아바 하느님을
동일한 신으로 믿으려 하는
기독교와 교회가 어떻게 정상일 수 있겠느냐?

더구나 무슨 짓을 저질러도
예수 이름으로는 용서받을 수 있다는
기독교의 속죄의 교리는
기독교와 교회를
죄악에 대범하고 익숙한 집단으로 만들지 않겠느냐?

기독교교회와 성직자들에게 팽배한
그 무지함과 뻔뻔함은
이제 교회 포비아(교회 경멸, 교회 공포)를
가져오지 않았느냐?

기독교는 벌써 버렸어야 했다!
예수왜곡과 성경왜곡으로 태어난 기독교는
근본부터 사악한 것이었느니라.
아직도 적지 않은 무지렁이와 게으름뱅이들이
기독교와 교회의 그늘 아래서
탐욕과 무지에의 경연을 열중하려 한다.

교회 포비아(phobia)!
교회 공포?
교회 경멸이니라...
2021-02-06 12: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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