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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존망지추(存亡之秋)
 닉네임 : 쓴소리  2021-02-05 08:21:26   조회: 3932   
대한민국 존망지추(存亡之秋)

존망지추(存亡之秋)라는 말은 “존재하느냐 멸망하느냐의 절박한 때”를 두고 하는 말이다. 국가가 망하는 길은 국토(國土)를 적군(敵軍)에게 빼앗겼을 때이고 그다음은 국민이 적에게 몰살을 당하거나 자연적으로 소모되어 국민이 하나도 없을 때가 국가(國家)가 망(亡)한다고 말할 수 있다.

국가가 형성되려면 국토와 국민과 통치자가 있어야 하는데 통치자는 죽어도 나라는 망하지 않지만, 국토를 적에게 넘겨주거나 빼앗기면 국가는 망하는 것이며 국민이 적에게 몰살당하거나 자연소모(自然消耗)가 되어 국민이 하나도 없으면 그 나라는 망하는 것이다.

그래서 국가를 위하여 정치하는 정치인들이 우선적(優先的)으로 국정 우선순위를 국가안보(國家安保)에 1순위를 두는 것이다.

그 이유는 국가가 없으면 백성도 없고 국호(國號)나 국가(國歌)도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이유에서도 국가안보(國家安保)는 국가정책의 제1 순위에 두어야 한다.

자유월남을 생각해보라 나라를 적에게 빼앗기니 자유도 생존도 엉망이 되어 적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가지 않는가? 그러므로 군 복무는 의무이고 국민의 책임이다.

그래서 정치인들이 국가를 위하여 봉사하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안보에 관한 관심이고 실천이다.

특히 대한민국은 동족이면서 이념(理念) 차이로 남북이 갈라져서 서로가 동포의 가슴에 총부리를 겨누고 대치한 상태에서 매일 매일 불안한 생활을 하고 있다. 속담에 “피는 물보다 진하다.”라는 말이 있지만, 피보다 더 진한 것이 있다면 이념적 사상(思想)이다.

공산주의 이념과 자유민주주의 이념으로 인하여 전 세계인들은 오늘까지 피를 흘리고 있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념투쟁은 역사가 종말을 맞이할 때까지 지구에 존재할 것이다. 이는 무엇을 뜻하는가? 이념투쟁으로 죽이고 죽는 일이 종점이 없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

어느 한쪽이 자신의 이념을 포기하기 전에는 전쟁이라는 단어는 지구에서 없어지지 아니할 것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대통령 이하 모든 정치인은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체제인 이상 법과 원칙대로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서 국토를 공산주의자들에게 빼앗기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국토를 안전하게 지키는 안보에 관심부터 가지고 국민의 의식주 문제를 다음으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안보 없이는 국토를 지킬 수 없으며 국토를 지키지 못하면 국가는 멸망하고 마는 것은 두말할 여지가 없다.

지금 생각해보면 제주도 4.3사건이나 여수 순천 사건이나 공산주의 이념의 바이러스를 묻혀온 사람들의 결과로 희생한 양민은 죽어서도 억울함을 풀지 못하여 한을 품고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이 바이러스를 박멸하지, 아니하면 두고두고 평화를 어지럽힐 것이고 억울한 희생자는 계속하여 나타날 것이다. 그러므로 후손만대 국토를 보전하고 자유민주주의를 후손들에게 물려주려면 튼튼한 안보로 국토방위에 전 국민이 앞장서서 목숨을 걸고 국토를 지켜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로 국가가 망하지 아니하려면 국민이 있어야 한다. 국민의 지속적(持續的)으로 존재 여부는 제이 국민인 자녀출산에 관심을 둬야 한다.

창조주가 인간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하시는 말씀이 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라고 하셨다.

이는 출산 없이는 번성은 불가한 것이다. 여자와 남자가 결혼하는 목적은 단순하게 정욕 해소를 위한 수단이 아니고 결혼의 목적은 종족(種族)을 보존하여 땅을 다스리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현재 젊은이들의 의식구조가 결혼은 해도 자녀출산에 대한 깊은 관심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외부적인 요인으로는 직장이 문제이고 다음으로는 주택문제가 쉽게 해결될 가능성이 없어서 결혼 자체도 기피하고 결혼을 해도 자녀를 낳아 기르겠다는 의식보다는 둘이 젊어서 즐기겠다는 마음이 작용하여 자녀 낳아 기르는 것을 기피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그리하여 대한민국의 장래도 인구 부족 현상이 나타나 국가 존립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걱정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였다.

대한민국의 60년대부터 산아제한(産兒制限)이란 운동이 시작되어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고 할 때부터 대한민국의 불행을 예고했지만, 이처럼 빨리 올 줄 누구도 짐작하지 못하였다.

보도로는 아기 1명당 1억 6,000만 원을 쏟아부어 작년에 45조를 퍼부었지만, 저출산 악화로 올해 대한민국 인구가 2만 명이나 줄었다고 한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앞으로 노인 인구는 늘어나고 태어나는 아이는 줄어들고 이는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거기다가 인구증가 정책에 역행이나 하듯이 동성애(同性愛)가 피부병처럼 번져 동성결혼(同性結婚)까지 법적으로 보장하자는 정치인들이 등장하는 시대가 되어 인구증가정책에 찬물을 뿌리는 일을 정치권에서부터 방조 내지, 법적으로 보장하겠다고 나서고 있으니 대한민국의 앞날에 먹구름이 끼고 있는 것도 가볍게 볼 수 없는 현실에 직면하고 있어 뜻이 있는 분들은 국가에 망조가 든다고 탄식하고 있다.

앞으로는 동양인으로 이민 내지, 국제결혼이라도 통해서 싱가포르처럼 인구를 늘이는 정책을 정부나 정치권에서는 연구해볼 필요가 있다. 인구 부족 추세는 세계적인 추세인데 앞으로 새로운 인구가 가장 많이 출생할 수 있는 나라는 인도와 중국밖에 없다고 내다 보고 있는 사람도 있다.

끝으로 대한민국이 망하느냐 흥하느냐는 국토를 지키고 아이 출산을 늘려서 국민의 수를 늘리냐가 판가름한다는 점에서 정치인이나 국민 모두는 국토방위에 앞장서서 적이 한 치의 땅도 밟지 못하도록 하는 것과 결혼하여 자녀를 낳아 국가를 물려주어 지구의 종말이 오는 그날까지 지키게 하는 방법 외에는 다른 뾰족한 수가 없음을 알고 자나 깨나 불조심하듯이 자나 깨나 안보와 인구증가 정책에 동참하여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받았으니 영원히 보존해야 할 사명이 지금 우리 모두에게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2021-02-05 08: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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