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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 있는 사람”
 닉네임 : 대언자  2021-02-02 16:01:36   조회: 6960   
“복 있는 사람”


기독교인들은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고 싶을 것입니다.
어떻게 신앙을 하는 기독교인들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지를 성경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계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눅11:28 예수께서 가라사대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이 예언의 말씀’(성경말씀)을 읽고 듣고 그 가운데 기록한 말씀을 지키려고 애쓰는 기독교인들이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멸시(잠13:13)하거나, 농담으로(창19:14) 여겨서 멸망 받는 자리에 들어가지 마시고,
각 사람의 믿음의 분량대로 지키려고 애를 써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듣지 않고 지키려고 하지 않는 기독교인들은 복을 받지 못하고 화를 받게 됩니다.


시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오만(傲慢) = 거만하고 교만함. 태도가 거만함.
묵상 = 묵묵히 마음속으로 생각함.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악인들의 간교한 가르침을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죄를 범하는 일을 하지 않으려 애쓰며),
예수님께 오만한 ‘유대교인들’(지금은 교파의 기독교인들)의 ‘자리에 앉지’(신앙을 하지) 아니하며,
오직 ‘여호와의 율법’(성경말씀)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라고 하였습니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는 복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과연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하나님의 율법’(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는 복 있는 기독교인들이 몇 명이나 되겠습니까?


눅6:22 인자를 인하여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다 하여 버릴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
눅6:23 그 날에 기뻐하고 뛰놀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저희 조상들이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인자’(요1:1,14 예수님=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를 인하여 ‘사람들이’(유대교인들이=지금은 교파의 기독교인들이)
‘너희를’(예수님의 제자들을=지금은 성경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는 성도들을) 미워하며 ‘멀리하고’(출교와 출회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다’(성경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는 성도들을 ‘이단’이라고) 하여 ‘버릴’(핍박하며 매질하고 가둘) 때에는
‘너희에게’(성경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는 성도들에게) 복이 있도다.

‘그 날에’(이런 일을 당하는 날에) 기뻐하고 뛰놀라(행5:33-41). ‘하늘’(하나님의 나라)에서 ‘너희들의’(성경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는 성도들의) 상이 큼이라.
“‘저희 조상들이’(유대교인들과 이스라엘 백성의 조상들이) ‘선지자들’(하나님께서 보내신 참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써 일점일획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시니(마5:18),
말세에도 세상과 벗된 ‘기독교인’(교파의 기독교인)들은 수가 많고 ‘성경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는 성도들은’(예수님의 제자들은) 수가 적으며,
‘세상과 벗된 기독교인들이’(지금 교파의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는 성도들을 지금도 미워하지만,
‘악한 사람은 더욱 악하여진다.’(딤후3:13)고 하신 말씀대로 세상과 벗된 기독교인들은 지금보다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악하여져서,
“성경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는 성도들을 더욱 미워하고 ‘멀리하고’(출교와 출회하고) 욕하고,
함부로 『이단』이라고 하며 ‘악하다 하여 버린다’(매질하고 가두고 더러는 죽인다).”는 성경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성경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려고 애쓰며,
성경을 전하거나 가르칠 때에는 성경을 더하거나 제하거나 하지 않고 성경말씀에 있는 그대로 바르게 전하는 성도들을,
기독교의 교파에서 핍박하고 출교 또는 출회를 하거나 『이단』이라고 하며 악하다 하여 버릴 때에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상이 크고 복이 많으니 기뻐하고 춤을 추며 뛰놀라.”고 하였습니다.


습3:19 그 때에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저는 자를 구원하며 쫓겨난 자를 모으며, 온 세상에서 수욕 받는 자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수욕(羞辱) = 수치스럽고 욕됨.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성경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는 ‘성도’(예수님의 제자)들을 괴롭게 하는 ‘사람’(세상과 벗된 교파의 기독교인들과 세상사람)들을 다 벌하고,
예수님과 복음을 인하여 온 세상에서 수욕 받는 ‘자’(예수님의 제자들)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십니다.

“성경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려고 애쓰며 성경말씀만을 바르게 전하고 가르치는 목사들과 성도들이,
지금은 온 세상에서 세상과 벗된 교파의 기독교인들과 세상 사람들에게 수욕을 받지만,
예수님께서 재림하여 다스리는 ‘하나님의 나라’(천국)에서는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여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과 복음을 위하여 이 세상에서 핍박과 수욕을 많이 받을수록 하나님 나라에서 복이 많으니,
예수님과 복음을 위하여 핍박과 수욕 받는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여야 합니다.(마5:10-12)


약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기독교인들에게는 빵 시험, 음란 시험, 교만 시험, 환난과 핍박 등의 여러 가지 시험이 있는데, 이런 시험을 참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기독교인들이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감당할 수 있는 시험을 하시며(고전10:13),
이런 여러 가지 시험에 ‘옳다 인정하심을’(합격 판정을) 받은 성도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면류관은 ‘하나님의 법’(성경말씀)대로 ‘경기하는’(신앙하려고 애쓰는) ‘성도들’(예수님의 제자들)만이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딤후2:5)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듣지 아니하고 지키지 아니한 유대교의 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은 면류관을 받을 수가 없으며,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교파의 목사들과 교인들은 ‘하나님의 법’(성경말씀)대로 하지 아니하므로 절대로 면류관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사도 바울처럼, 교파의 목사들이 ‘교파의 교리’(장로들의 유전=사람의 계명)와 ‘신학교에서 배운 세상 학문’(사회학, 심리학, 철학, 교회사, 히브리어, 헬라어, 예화 설교 등)을 배설물처럼 여겨서 버리고(빌3:7-8),
회개하고 돌이켜 성경말씀만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려고 애쓰면 천국의 면류관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시고(약1:2) 인내하여, 하나님께 옳다 인정하심을 받아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 복된 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닥칠 ‘불 시험’(칠년 대환난)도 기쁘게 여겨야 하는데, 기쁘게 여기지는 못할지라도 두려워하여 “성도들은 환난 전에 들림 받는다.”라고 하며,
피할 궁리만 하는 간교한 목사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들이 아닙니다.


욥5:17 볼찌어다 하나님께 징계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그런즉 너는 전능자의 경책을 업신여기지 말찌니라.

징계(懲戒) = 허물을 뉘우치게 경계하고 나무람.
음행(淫行) = 음란한 행위.

기독교 교파의 목사들과 교인들이 ‘개고기’(목매어 죽인 것)와 피와 ‘우상의 제물’(더러운 것)을 먹고(행15:20,29),
사기를 치고, 은밀하게 간음을 하고, 도적질하고(말3:8-9), 세상 일락을 즐기고, 여자가 있는 룸살롱에 가서 술을 마시고 음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기독교 교파의 목사들과 교인들이 이런 죄를 범하는데도 하나님의 징계하심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께 버림받은 사생자이며(히12:8),
하나님 앞에 잘못된 신앙을 할 때에는 하나님의 징계를 받는 사람이 천국에서 복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경책(警責) = 정신을 차리도록 꾸짖음.

그런즉 우리는 경책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멸시하거나 업신여기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경책을 달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잠28:20 충성된 자는 복이 많아도 속히 부하고자 하는 자는 형벌을 면치 못하리라.

충성(忠誠) = 진정에서 우러나는 정성.
세상의 왕들도 충성된 신하를 아끼고 사랑하듯이, 하나님께서도 충성된 종들을 아끼고 사랑하시어 하늘나라의 보좌와 면류관을 씌워 주십니다.
아브라함과 모세와 사도 바울과 베드로는 하나님께 충성된 신앙을 하여 복을 받았듯이,
지금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도 하나님께 충성된 신앙을 하여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시24:3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군고
시24:4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
시24:5 저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여호와의 산’(성산=예루살렘)에 오를 자와 ‘그 거룩한 곳’(예루살렘 성전)에 설 자가 누구이겠습니까?
“‘손이 깨끗하며’(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마음이 청결하며’(세상의 재물과 권력에 대한 욕심이 없으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않고’(이 세상에 소망을 두지 않고)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께 복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 당시의 헤롯왕과 로마 총독인 본디오 빌라도와, ‘유대교’(지금은 교파의 기독교)의 재물이 많고 세상 권세를 잡은 ‘대제사장들’(지금은 총회장들)과 ‘서기관들’(목사들)과 장로들이 복이 있다.”는 말씀은 성경에는 없습니다.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한 예수님의 제자들이 천국에서는 복이 있는 자들입니다.


수24:20 만일 너희가 여호와를 버리고 이방 신들을 섬기면, 너희에게 복을 내리신 후에라도 돌이켜 너희에게 화를 내리시고 너희를 멸하시리라.

“만일 기독교인들이 복을 받은 후에 돌이켜 ‘하나님’(말씀=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버리고 ‘이방 신들’(교단과 교리, 세상 권세, 재물, 완고한 고집 등)을 섬기면,
기독교인들에게 복을 내리신 후에라도 하나님께서 돌이켜 화를 내리시고 멸하신다.”는 말씀을 명심하여,
복을 받은 후에 돌이켜 화를 받는 신앙을 하지 마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전 화 : 010 - 2821 - 5588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2021-02-02 16: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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