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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개혁95개조
 닉네임 : 마스길  2021-01-17 07:06:52   조회: 7023   
교회개혁95개조

변화없이는
생존없고
혁신없이는
성공도없다.!

건설적인 따가운 비판없이는
한국 개신교가 모순과 부패의늪 에서 절대 헤어날 수 없습니다.

종교 지도자들 스스로 변화될거 라는기대는 꿈도 꾸지 마십시오.
(기득권사수와 목회생태계의 한계적 상황)

허구헌날 거국적인 회개기도회니,목회자 대 토론회니,종교개혁 발생현지로 비행기 타고 날아 다니면서 까지 한국 개신교 위기극복과 종교개혁을 위한 포럼이니, 세미나니,온갖 외형행사를  갖는등 기묘한 모습를 보이면서도 늘 헛구호로만 그치고 마는 현실태들..

변한것이라곤 목회자들의 늘어나는 파렴치 범죄건수와.소위 성공목회로 종교지배자로 누리기위해 몰려드는 신학도수와 목회인구와 신생교회수의 증가뿐!

이젠 한국의 평신도들이 떨쳐 일어나
훌륭하신 목사님들.교수님들.기자.pd
외 각계각층의 선각자님들의 가르침과 활동을 도와 각각의 교회 내애서 기득권자들에게 교회의 민주적 제도의 개선을 사랑으로 설득 요구하고 끝내 수용이 안될 경우에는 교회 구성주권과 헌금주권이 성도들에게 있음을 천명하고

가장 영향력이 큰 일사분란한

●[헌금거부운동]
●[일시적 출석거부운동]

등의 실력 행사로 관철시켜 교회바로세우기에 온힘을 경주하여 한국개신교의 썩은 교회제도와 고정관념들은 도려내고
복음의 원형회복을 수반한 민주적 교회 운영제도 개선을 통한 새로운 패러다임을(paradigm lift)
구축할 시기임을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평신도들이 교회개혁의 주체로 나서자!


[교회개혁 95개조]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성전을 헐라. 사흘 안에 내가 그것을 일으켜 세우리라, 하시니



1] 《예배, 신앙생활 / 17개》

1. 개혁교회의 예배는 설교 전에 죄의 고백과 은혜의 선언을 통한 신앙고백이 필요하다

2. 개혁교회의 예배는 성찬의 회복이 필요하다

3. 교인을 소비자로보아 소비자만족만을 추구하는 예배는 위험하다.

4. 교회가 신앙공동체임을 무시하고 교제공동체로 머물러서는 아니 된다.

5. 그리스도인은 일주일이 모두 주의 날로 회복되어야 한다.

6. 지나친 저주설교를 하거나, 지식이나 교양만을 전달하는 설교는 성경원리에 벗어난다.

7. 한국교회 성도는 신앙과 생활이 분리된 이원론적 삶을 극복해야 한다.

8. 현실의 사회문제에 지나치게 개입하거나 방관하는 것은 교회의 역할이 아니다.

9. 형식적 예배참석 제일주의와 외형적 경건은 주일성수의 본질이 아니다.

10. 기도를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과 무조건 응답받는다는 것은 비 성경적이다.

11. 한국교회는 유교의 형식주의, 샤머니즘적 기복신앙, 통속불교의 내세사상을 극복해야 한다.

12. 지나치는 음악중심의 예배는 하나님보다 음악적 즐거움에 빠질 위험이 있다.
(찬양은 음률의기도 라는 인식 필요)

13. 송구영신예배나 신년축복성회는 자칫 세속적 의식으로 빠질 위험이 있다.

14. 장례예배나 추도예배는 죽은 사람을 기념하는 것으로 우상숭배에 해당한다.

15. 각종기념예배(백일, 돌,칠순,10주년,임직,은퇴등)는 자칫 사람을 기념하는 것이 될 수 있어 위험하다.

16. 결혼식을 예배형식으로 드리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세속적 의식을 혼합하여서는 아니 된다.



《2] 신학, 교리, 교단 / 11개》

수천군데의 오역,변개된 성경은 배제하고
성경원문에 충실한 "정역성경" 제작등 복음의 원형회복노력의 당위성은 재론할 여지조차 없다.

17. 종교다원주의는 창조주(구세주)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이다.

18. 한국교회는 사람에 의한 교단분열을 개탄하고 교단일치를 이루어야 한다.

19. 교단헌법은 개혁적 교회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개정해야 한다.

20. 설교대회나 설교연습은 성경원리에 맞지 않는다.

21. 찬양경연대회나 음악회 등은 성경원리에 벗어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

22. 축도는 목사가 교인을 축복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을 선포하는 것이다.

23. 목사가 심방하는 것은 축복이 아니고 성도의 교제이다.

24. 목사가 설교를 하는 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에 동참하는 것으로, 설교에 대한 사례는 합당하지 않다.

25. 예수캐릭터나 그림, 사진 등은 그리스도를 인본화 하는 것으로 경계해야 한다.

26. 성경적 복은 8복과 주는 것이 복이 있다는 것이며, 건강과 물질의 복을 강조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3] 헌금 / 9개》

27. 헌금에 대한 세속적 축복을 강조하는 것은 기복미신주의적 신앙으로 경계해야 한다.

28. 헌금에 대한 직간접적인 강요는 잘못된 것이며, 기준을 억지로 하거나 인색한 마음으로 하여서는 안 된다.

29. 십일조는 비성경적 이며 폐지후 연보로 대체하여
하나님의 공평과 공의에 대한 신앙의 실천으로 서로나눔의 바람직한 교회가 되어야 한다. 
교리적으로 강요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30. 교회헌금은 무기명으로 하는 것이 성경적이다.

31. 감사는 곧 헌금이다. 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이다.

32. 연보한 자의 명단을 게재하는 것과 예배시간에 특별히 기도를 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33. 교회는 각종 특별헌금을 결정하기 보다는 현안에 따라 자발적으로 참여케 해야 한다. 

34. 부흥회를 통한 성도 길들이기 부추키기등의 불온한 목적으로 활용하거나  헌금강요는 잘못된 것이다. 

35. 교회절기와 헌금의 연관은 잘못된 것이다.


《4] 교회재정관리 / 8개》

*교회재정 내.외부 감사제도 도입(감사위원제 및 외부감사)

36. 교회재정은 지출내역 세부사항을 정기적으로 홈페이지.인쇄물.주보 등을 통하여 대.내외적 으로 떳떳이 공개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그것이 교회사유화와 교회부패방지의 안전장치이고 목회자 타락의 최소한의 방지책이다.

동역과 참여는 크게 외치면서도 공유는 한사코 외면하는 지독한 패쇄성과편협함으로인한 불필요한 오해의소지를 원천 혁파해야 한다.

37. 교회재정의 50%는 교회외부로 지출하는 것이 개혁적이다.

38. 교회재산의 등기는 총회 또는 재단명의로 하는 것이 개혁적이다.

39. 교회의 모든 행사는 최소비용으로 검소하게 하여야 한다.

40. 교회건축비 또는 인테리어 비용으로 과다한 지출을 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

41. 교회당 건축을 성전건축이라고 하고, 강대상을 
성역화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42. 활용빈도 낮은 교회기도원이나,수양관, 건축구입을위하여 과도한 지출을 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

43. 교회는 생활이 어려운 부교역자의 처우개선을 위하여 힘써야 한다.



《5] 교회운영/선교/ 14개》

44. 교회의 최고의사 결정기관은 당회도 제직회도 아닌 공동의회(사안에 따라 운영위원회에 의결대표성 부여후 추인할수 있다)이다.

당회로 당을지어 수근수근 하는 반성경적인 세기전의 케케묵은 "장로당회제"를 폐지하고

전교인의 동역과 참여와 공유를 위한 교회  각기관의 대표자로 구성된" 운영위원제"(이름뿐인 공동의회 적극개선 활성화)로 제도개선하여 민주본연의 결정방식을  채택 해야한다.

45. 교회를 매매하거나 사유화하는 것은 잘못이다.

46. 교회는 민주적 정관 갖기 운동에 동참해야 한다.

47. 교회 운영 의사결정시 목사,장로는 자문역활로 한정하고,목사,사모,장로등 (소위 <안방당회>지양)소수에 의한 의사결정을 경계해야 한다.

당회 회의록은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해야한다.

48. 교회를 특정인이 개척하였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49. 지교회, 지성전은 잘못된 것으로 폐지해야 한다.

50. 교회에 기업경영과 같은 마케팅 원리를 도입하는 것과 출석교인을 목표로 정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51. 대형교회는 2년마다 교회분가운동을 하는 것이 아름다운 일이다.

52. 대형교회는 버스운행을 억제하고, 적극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토록 해야 한다.

53. 교회는 대형교회를 추구하는 것보다 작은 교회를 연합하는 것이 아름답다.

54. 셀(목장)교회를 추구하는 것은 개혁적인 일이다.

55. 교회내의 친인척 인사는 배제해야 한다.

56. 교회시설은 주민에게 개방하는 것이 좋다.

57. 교육관을 사회봉사관, 문화관, 청소년교육관으로 개방해야 한다.


《6] 담임목사/14개》

목사는 하나님나라의 공무원의 신분이라 할수 있으며 일반 사회의 그것보다 &#8203;더높은 청렴도가 검증되길 요구받고 있으나 오히려 현실태는 세상의 그것보다 뒤떨어지는 것은 물론, 극심한 지탄을 받고있는 상황을 깊이 자성하고 목사 스스로의 일탈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 장치가 필요하다.
도덕적 권위가 무너지면 모든것이 무너진다.

●목사차량 배기량 제한제
●목사사례비 및 활동비 연간지급액 상한제
●목사 개인재산 공개제도
●목회평가제 도입
●목사생활수준이 성도들의 평균적 생활수준을 과도하게 넘어서는것은 반성경적이다.
58. 담임목사의 세습은 사회적 지탄이 된다.

59. 담임목사는 영적지도자 역할에 충실하고 장로는 자문역활로 한정하고
교회운영은 운영위원회에 위임해야 한다.

60. 담임목사 위주의 목회방식을 개선하여, 팀사역을 활성화 하여야 한다.

61. 담임목사가 교회 내의 모든 직분(교회학교교장, 유치원원장 등)을 전횡하는 것은 옳지 않다.

목사는 교회헌금납부자 상세현황에 대해서는 전혀 몰라야 하며 개입하여서는 안된다.성도 차별의 주요인이다

62. 담임목사를 신격화, 영웅화 하는것은 옳지않다.

63. 담임목사는 권위의식을 버리고 교인들과 형제의식을가 지고, 가족처럼 함께 같은 생활수준을 유지해야 한다.

64. 원로목사 ,원목사, 부목사 등의 호칭사용은 잘못된 것이다.

65. 담임목사의 임기제나 안식년제는 개혁적인 제도이다)

66. 목사가 특정한 의상(가운), 넥타이)을 고집하는 것은 잘못이다.

67. 목사의 권위의 상징인 강대상을 낮추는 것은 개혁적이다.

68. 목회평가위원회를
설치하여 매년 목회평가제를 실시하는 것은 개혁적이다.
(.재산공개명시제)

69. 담임목사의 과다한 외부감투활동, 정치참여나 박사학위 취득에 몰두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목사자녀 조기해외유학.특별학자금. 외국시민권획득.군면제특혜등은 바람직 하지 않다.

70. 공로목사나 원로목사제도는 문제점이 많아 폐지하는 것이 개혁적이다.
단 일생을 몸바쳐 헌신하신 목사님의 노후문제에 대해서는 교회차원과 교단차원에서 확고하고 합당한 대책을 강구하여 노후를 안락하게 모시는것은 아름다운 일이다 .

71. 담임목사가 에쿠스 등 최고급 세단을 타고 다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7] 직분 / 6개》
부목사를 비롯한 교역자를 합당한 이유없이 독단적 이해관계에 의해 내몰아 해임시키거나 목사의 위상를 격하 시켜서는 안된다.

목회자 및 교역자 청빙시 편향적 추천인사는 지양해야 한다.
청빙위원회 임시구성도 바람직하다.

72. 교회 직분 임직 시 세속적 기준(학력, 부, 지위 등)을 적용하는 것은 잘못이다.

73. 직분의 호칭 시 성직자, 주의 종, 평신도를 구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74. 임직 시 헌금을 강요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75. 장로는 신앙적 지도와 당회를 통한 의사수립 자문으로 한정하고,&#160;그 결정과 집행은 전교인 공동의회와 운영위원회에&#160;맡겨야 한다.

76. 장로임기제나 휴직제는 개혁적 제도이다.


77. 교회직분을 계급이라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8] 미자립교회 / 6개》

78. 목회는 성직이라고만 고집하지 말고 자비량목회를 지향하는것도 바람직한 방향이다.

79. 교회는 성도의 모임이며, 교회 개척시 건물부터 얻는 것은 잘못된것이다.

80. 교회연합을 통하여 미자립교회 지원을 위한 종합적인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81. 역할분담이나, 담임목사 윤번제 등 함께 여는 교회를 적극 추진해야 한다.

82. 농어촌교회를 선교, 노동(봉사)의 체험장으로 적극 권장해야 한다.

83. 무임목사는 다양한 직업을 통한 현장 자비량 목회,선교에 나서는것은 아름다운일이다.


《9] 총회, 노회/ 5개》

84. 총회 및 노회의 모든 직분은 봉사직으로 규정하고, 노회별, 교회별 순번을 정하여 담당한다.

85. 한국교회는 개교회주의를 타파하고 가능한 모든 일에 연합해야 한다.

86. 총회 및 노회는 개교회 연합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나서야 한다.

87. 총회 및 노회는 미자립교회 등의 지원을 위한 교육, 신앙상담, 자원봉사자 모집 등에 적극나서야 한다.

88. 총회 및 노회는 개교회의 무분별한 파행적 해외선교를 통합추진 하여 선교지 재산사유화.선교비 횡령.전용등의 문제를 방지한다.


《10] 기타 / 7개》

89. 교회는 교회 안에서 성, 학력, 부, 건강, 지위 등의 이유로 차별 하여서는 안 된다.

90. 교회는 교회내의 지역주의 및 연고주의를 철저히 배격해야 한다.

91. 교회내의 장로석 등 특별석은 폐지해야 한다.

92. 교회는 세금납부에 자발적으로 나서야 한다.

93. 교회는 정교야합,정교유착 ,하거나 정권창출.선거운동에 성도들울 선동해서는 안되며 정권의중심에서 정치적 특권적 혜택을 노려서는안된다 교회행사에 사회지도층을 초청하는 것은 신중히 해야한다.

94. 교회주차장에 담임목사 및 귀빈석 등으로 지정석을 두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95. 환경문제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만물을 수호하는 수임자로 자처하며&#160;교회는 환경보존에 적극나서야 한다.
2021-01-17 07: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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