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인신 비하용어를 사용하거나 욕설, 사이비 선전, 광고, 도배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금칙어가 적용이되어 있어 금칙어 사용시 글쓰기가 제한됩니다.
 거짓말도 100번을 하면 참말이 된다.
 닉네임 : 쓴소리  2021-01-02 09:03:04   조회: 8630   
거짓말도 100번을 하면 참말이 된다.

거짓말이라는 뜻은 “사실과 다르게 꾸며서 하는 말”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이 거짓말을 “한두 번 하면 욕을 먹지만, 50번 이상하면 죽을 고비도 넘길 수 있고 100번 이상하면 진실이 될 수 있다.”라는 말이 있다.

아돌프 히틀러는 말하기를 “대중을 선동하기 위해서는 소소한 거짓말보다 믿을 수 없을 만한 커다란 거짓말을 해야 속는다.”라고 하였다.

일본 속담에도 “거짓말을 100번 이상하면 참말이 된다.”라는 말이 있다. 거짓말은 선동을 직업으로 하는 자들의 전매특허 낸 전용물(專用物)이고 전용방법(專用方法)이라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나치의 사냥개인 요제프 괴벨스는 저술가이고 선동가이며 정치가였지만, 그가 남긴 명언들은 “선동은 한 문장으로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 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반박하려고 할 때 사람들은 이미 선동당해 있다.”라고 하였다.

그는 다시 말하기를 “대중에게는 생각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이 말하는 생각이라는 것은 모두 다른 사람들이 한 말을 그대로 반복해서 말하는 것에 불과하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계속 말하기를 “한 번만 말해진 거짓말은 거짓말로 남지만, 수천 번 말해진 거짓말은 진실이 된다.

거짓말도 100번을 하면 진실이 되고 매일매일 반복하면 신념이 된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거짓말 대가(大家)인 블라디미르 일치니, 레닌은 말하기를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 혁명을 위해서는 거짓말해도 괜찮다. 거짓말은 혁명을 위한 가장 강력한 수단이며, 거짓말을 백번 하면 참말이 된다.

정보조작과 반복을 통한 세뇌 전술은 거짓말도, 충분히 자주 하면 진실이 된다.
거짓말을 창조하지 못하는 자는 위대한 혁명가가 될 수 없다. 거짓말은 클수록 좋다.

공산혁명이 성공할 때까지 민주화란 단어를 포기해서는, 안된다.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질 때까지 민주주의를 외쳐라, 혁명은 피로 완성된다. 한두 명을 죽이면 죄인이 되지만 천명을 죽이면 영웅이 되고 만 명을 죽여 혁명을 달성하면 황제가 된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 혁명을 위해서는 거짓말해도 괜찮다.
거짓말은 혁명을 위한 가장 강력한 수단이며, 거짓말을 백번 하면 참말이 된다.

정보조작과 반복을 통한 세뇌 전술이다. 거짓말도, 충분히 자주 하면 진실이 된다. 거짓말을 창조하지 못하는 자는 위대한 혁명가가 될 수 없다" 거짓말은 클수록 좋다.

공산혁명이 성공할 때까지 민주화란 단어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질 때까지 민주주의를 외쳐라”라고 공산주의를 정당화하기 위한 명언을 남겼다.

한자성어에 “삼인성호(三人成虎)라는 말이 있다. 세 사람이 짜면 거리에 범이 나왔다는 거짓말도 꾸밀 수 있다는 뜻으로, 근거 없는 말이라도 여러 사람이 말하면 곧이듣게 됨을 이르는 비슷한 말이다.

유래는 춘추전국시대 위(魏)나라 혜왕 때 일어난 일이다. 위나라는 외교 관례상 조(趙)나라에 인질로 태자와 그의 수행원을 보내야만 하였다.

태자의 수행원으로 중신 방총(龐蔥)이 선발되었다. 방총은 조나라의 도읍 한 단으로 떠나기 전에 왕을 알현하고 왕과 대화를 나누었는데 대화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시장에 호랑이가 나타났다고 첫 번째는 한 사람이, 두 번째는 두 사람이 연이어 말하더라도 왕은 믿지 않을 것이라고 대답하였다.

그렇지만 세 번째로 세 사람이 와서 똑같은 말을 하면 믿을 것이라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방총이 “시장에는 분명히 호랑이는 없습니다. 세 사람이 연이어 똑같은 말을 하면 호랑이가 나타난 것이 된다.”라고 하였다.

방총은 자신이 조나라로 떠난 이후 자신을 비방하는 자가 한둘이 아닐 것이니 그들의 말을 귀담아, 듣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였다.

왕은 어떤 중상이든지 결코, 믿지 않을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확실하게 대답하였다.

그러나 방총이 조나라로 떠나자마자 방총을 비방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결국, 몇 년 후 인질로 간 태자는 풀려났으나 왕의 의심을 받은 방총은 귀국하지 못한 신세가 되었다. 방총은 이런 사태를 예견하고 왕에게 간언한 것이다.

이는 근거 없는 말도 여러 사람이 하면 믿게 된다는 뜻이며, 유언비어로 진실을 숨기는 것을 비유할 때도 종종 사용된다.

동의어로 시유호(市有虎), 시호삼전(市虎三傳), 삼인언이성호(三人言而成虎)가 있다.

비슷한 한자 숙어로 증삼살인(曾參殺人:공자의 제자인 증삼(曾參)이, 사람을 죽였다는 말인데, 거짓말이라도 여러 사람이 하면 믿을 수밖에 없다는 뜻), 십작목무부전(十斫木無不顚:열 번 찍어 넘어가지 않는 나무가 없다는 뜻으로, 심지가 굳은, 사람이라도 같은 거짓말을 여러 번 듣게 되면 곧이듣게 된다는 말) 등이 있다.

문제는 영원한 거짓말쟁이는 역사를 왜곡한 자이다. 일본도 역사를 왜곡하여 어린아이들에게까지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불행한 나라이고 한국이라고 예외는 될 수 없다는 말이다.
역사를 왜곡하여 교과서에까지 기록하여 자손만대에 이르기까지 기록으로 거짓말을 하기 때문이다. 성경에 거짓말쟁이는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하였다. 속언에 “거짓말은 할수록 는다.”라는 말이 있다.


사람이 살다 보면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할 수 있는데 남을 살리기 위한 거짓말도 있고 죽일 수도 있는 거짓말도 있다.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산파들이 모세를 살리려고 거짓말을 했지만, 벌을 받지 아니하였고 여리고 성, 기생 라합이 정탐꾼을 숨겨주고도 모른다고 거짓말을 했지만, 구원을 받았다. 그러나 하와를 거짓말로 속인 뱀은 저주를 받아 종신토록 흙을 먹으며 배로 기어 다니도록 벌을 받았다.

그러므로 역사를 왜곡하여 진실을 거짓으로 바꾸는 불행한 거짓말만은 하지 않도록 하라 역사의 기록이 없어지기 전까지는 거짓말쟁이로 낙인찍을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2021-01-02 09:03:04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7505
  사도바울이 셋째하늘에 다녀온 비밀   이찬일   -   2021-01-28   7235
7504
  가나안의 혼인잔치   이찬일   -   2021-01-28   7191
7503
  2021년 각오(覺悟)   쓴소리   -   2021-01-27   6372
7502
  오직 한 분 하나님, 우리도 하나님, 어느 것이 하나님의 진리인가?   예원진     2021-01-27   6825
7501
  성 자체를 죄악시 하지 말라   쓴소리   -   2021-01-26   5005
7500
  수족(手足)과 의복(衣服)   쓴소리   -   2021-01-22   6213
7499
  사람이 무서워요   쓴소리   -   2021-01-19   6815
7498
  교회개혁95개조   마스길   -   2021-01-17   6944
7497
  원죄와 자범죄   아하   -   2021-01-11   7082
7496
  기독교는 무엇이냐?   무릇돌   -   2021-01-10   6805
7495
  기업의 사고(事故)처벌만이 능사인가?   쓴소리   -   2021-01-08   8169
7494
  영국, 교통경찰관과 처칠 수상의 일화(逸話)   쓴소리   -   2021-01-03   6367
7493
  모이기에 힘쓰라? 차라리 모이지 말자!   무릇돌   -   2021-01-02   8060
7492
  거짓말도 100번을 하면 참말이 된다.   쓴소리   -   2021-01-02   8630
7491
  한 해의 결산   쓴소리   -   2020-12-31   7902
7490
  현재 애국지사가 있는가? 의성신문 칼럼 제696호)   쓴소리   -   2020-12-31   8254
7489
  어떻게 죽을까?(총신문학 수필 제9집 P 237-240)   쓴소리   -   2020-12-29   7368
7488
  절대선(絶對善)과 절대악(絶對惡)   쓴소리   -   2020-12-24   6987
7487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대언자   -   2020-12-22   7158
7486
  교회내부적 치부를 드러내어 공개하라   마스길   -   2020-12-21   7612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