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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기독교는 버리고 예수의 종교를 추구해야...
 닉네임 : 무릇돌  2020-11-06 20:52:23   조회: 4992   
"결론적으로 나의 견해는 우리가 이제는 원죄 없는 잉태(성녀 안나의 뱃속에서 마리아를), 동정녀 잉태(마리아의 뱃속에서 예수를), 성육신, 속죄, 부활, 승천과 하늘에 앉음, 재림, 마지막 심판 등 기독론 교리 전체를 포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들 교리 어느 것도 이제는 이성적으로 변호할 수 없다. 예외가 있다면 나의 대서사가 재림을 고대한다는 것이다. 예수의 인격(person)이 아닌 예수의 가르침의 재림을 말이다...
안타깝게도 그게 다가 아니다. "그리스도"라는 칭호도 버려야 한다고 나는 마지못해 결론을 내렸다. 왜냐하면 이 칭호를 쓴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역사 속의 신학을, 특별히 유대 민족의 메시아사상을 수용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p.157)

돈 큐핏 저 「문명의 위기와 기독교의 새로운 대서사」에서
2020-11-06 20: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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