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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겹움에 못해 토해 버리고 싶은 무릇돌의 엉터리 예언
 닉네임 : 아하  2020-08-31 01:06:21   조회: 7773   
7490 오늘날 재앙은 종교가 썩어서 일어나는 일이다 (2) 아하 - 2020-03-14 360
그대는 내가 올린 글에 댓글을 달기를
두어달 지나면 코로나19도 잠잠해지면 하느님의 진노도 거두어진 것이라 할 터인가?
두어달 지나면 코로나19가 끝 날것처럼 선무당 짓 댓글로 예언을 하였지만 코로나19는 더 창궐해 간다 아하가 글을 올린 날이 2020년 03월 14일이며 약 6개월을 넘어 지금도 창궐하고 정부는 사회적 거리에 이어 영업점을 거의 폐쇄하며 방역에 힘쓰고 있다
이제 그런 비성경적이고 비인격적인 마음의 선지식 가지고당당뉴스에 나대지 말라 그대 같은 자들보면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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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돌 2020-03-14 15:44:09
운동이 종교(제도)가 되는 순간 썩는 것은 당연하다!
썩은 종교의 특징은 경전의 몇 소절 나열하고는 얼빠진 중생들을 더 얼바지게 한다!
아직도 철없는 얼라의 소릴 하는 넋나간 군중들과 종교장사꾼들.
그래서 종교는 제도가 되는 순간 썩었고 하느님은 그들과 아무 상관이 없으시다!
두어달 지나면 코로나19도 잠잠해지면 하느님의 진노도 거두어진 것이라 할 터인가?
어째서 하느님을 제 수준에 놓으려 하는가?썩은 종교의 패약한 성직자라서?
2020-08-31 0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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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돌 2020-08-31 23:34:32
그대는 난독증이 심하오.
육십평생 노가다판을 오가는 이 돌멩이의 글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그래 목회질을 하시오?
엣날에 동경밖에 없었을 적에도
동경을 보며 스스로를 돌아보라 하였거늘
그대는 도무지 난독이 심하오.
시력이 무척 안 좋은 듯하오.
깨끗한 거울로도 물불을 못가릴 듯하오.
그런데도 목회를 한다면
그대 목에는 매달 연자맷돌조차
과할 듯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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