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인신 비하용어를 사용하거나 욕설, 사이비 선전, 광고, 도배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금칙어가 적용이되어 있어 금칙어 사용시 글쓰기가 제한됩니다.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닉네임 : 무릇돌  2020-08-27 11:45:13   조회: 7619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기독교와 교회는 벌써 거대한 사회악이 되어 있었다!
기독교와 교회는 벌써 셈이 끝난 것이다!


신규확진 441명…대구-경북 대유행 후 첫 400명대 급증 '초비상’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27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1명 늘어 누적 1만8천70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최근의 수도권 집단감염이 본격화한 이달 14일부터 이날까지 2주 연속 세 자릿수로 집계되고 있다. 14일부터 일별 신규 확진자 수는 103명→166명→279명→197명→246명→297명→288명→324명→332명→397명→266명→280명→320명→441명 등이며, 이 기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총 3천936명으로 4천명에 육박한다.

신규 확진자 441명은 앞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대구교회 집단감염으로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발생한 1차 대유행기인 지난 3월 7일(483명) 이후 173일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연합뉴스에서>


광화문집회→교회 콤보.. 광주 슈퍼전파 부른 '거짓말'

국민일보 권남영 기자 2020.08.2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슈퍼 전파자로 추정되는 광주 284번째 환자가 자신의 동선을 숨기는 허위 진술을 해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 집회 참석 뒤 광주의 한 교회에서 3차례 예배를 본 사실을 숨겨 같은 교회 교인 28명이 무더기로 감염됐다.

27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광주 284번째 코로나19 환자로 분류된 60대 여성 A씨는 친구와 함께 지난 15일 무등경기장에서 버스를 타고 서울 광화문 광복절 집회에 다녀왔다. 이후 16일(오전·오후)과 19일(오후) 광주 북구 각화동 **교회에서 3차례 예배를 봤다.

전남 화순군민인 A씨는 지난 17~18일 몸살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였다. 24일 화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았으나 검사 대기자가 많아 광주 조선대병원에서 검체 채취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문제는 A씨가 역학조사 과정에 동선을 숨겼다는 점이다. 교회에서 예배를 본 사실을 알리지 않아 ‘무더기 전파’의 단초를 제공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또 지난 15일 ‘화순 주거지에서 광주 무등경기장(광화문행 버스 대절)까지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A씨는 실제 친구의 차를 타고 무등경기장을 간 것으로 확인됐다. A씨의 친구 또한 지난 22일 양성 판정을 받은 광주 확진자로, 함께 광화문 집회에 다녀왔다.

A씨의 거짓말은 지난 25일 **교회 교인이 화순보건소에 제보하면서 탄로 났다. 방역 당국은 A씨와 함께 예배에 참석한 교인 620명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교인 28명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아직 전체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아 확진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방역 당국은 A씨가 확진 뒤 동선을 제대로 알렸다면 추가 감염을 최소화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고, A씨에 대한 고발 조치와 구상 청구를 검토 중이다...



대한민국의 코로나19는 교회와 기독교를 중심으로 활성화한다.
그게 이단이건 정통이건 상관없이 기독교(개신교) 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는 그 세력을 얻고 활발해지는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교회와 기독교는 역병의 근거지이며 창궐지인 것이다!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 발원하는 많은 사악한 증상들은
교회와 기독교가 역사(사실)적 예수에는 관심이 없고
성경왜곡으로 산출된 교리와 만들어진 예수를 신봉하려는 집단이기에
어쩌면 당연한 귀결일지도 모른다.

오늘날 교회와 기독교가 성서에서 말하는 하느님나라와 이웃사랑을 설파한
그 예수를 믿는다고 생각하는 교회 밖의 사람들은 거의 없다.
오로지 교회 안에서만 실제로는 돈과 성공을 숭배하면서 입으로는 예수를 섬긴다는
허언을 습관으로 지속하는 형국인 것이다.

코로나19는 기독교와 교회가 실제로 어떤 집단인가를
충분히 증명하고 드러내는 하느님의 은혜로운 선물이라고 생각된다.

기독교 교회는 벌써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단5:25)”인 것이다!
2020-08-27 11:45:13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7444
  기업의 사고(事故)처벌만이 능사인가?   쓴소리   -   2021-01-08   8006
7443
  영국, 교통경찰관과 처칠 수상의 일화(逸話)   쓴소리   -   2021-01-03   6223
7442
  모이기에 힘쓰라? 차라리 모이지 말자!   무릇돌   -   2021-01-02   7929
7441
  거짓말도 100번을 하면 참말이 된다.   쓴소리   -   2021-01-02   8350
7440
  한 해의 결산   쓴소리   -   2020-12-31   7760
7439
  현재 애국지사가 있는가? 의성신문 칼럼 제696호)   쓴소리   -   2020-12-31   8075
7438
  어떻게 죽을까?(총신문학 수필 제9집 P 237-240)   쓴소리   -   2020-12-29   7191
7437
  절대선(絶對善)과 절대악(絶對惡)   쓴소리   -   2020-12-24   6829
7436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대언자   -   2020-12-22   7012
7435
  교회내부적 치부를 드러내어 공개하라   마스길   -   2020-12-21   7461
7434
  성탄절의 의미 (크리스챤타임사설 제387호)   쓴소리   -   2020-12-18   6552
7433
  행복은 조건이 아니다. 중 (의성신문 제695호)   쓴소리   -   2020-12-16   5682
7432
  지도자는 언행(言行)에 조심해야 한다. (기독신보, 제482호 칼럼)   쓴소리   -   2020-12-04   6594
7431
  행복은 조건이 아니다. 하 ( 칼럼 의성신문 제694호)   쓴소리   -   2020-11-26   7732
7430
  죄인인 서기관들의 속마음을 아시는 예수   아하   -   2020-11-21   6188
7429
  한국교회가 무엇을 사과해야 하는가?(크리스챤타임 사설 제385호)   쓴소리   -   2020-11-20   6362
7428
  행복은 조건이 아니다. 중 (의성신문 제693호)   쓴소리   -   2020-11-11   6381
7427
  권력자와 목사   쓴소리   -   2020-11-10   7385
7426
  그런 기독교는 버리고 예수의 종교를 추구해야...   무릇돌   -   2020-11-06   7464
7425
  농아와 청각장애자 및 소경들아 들어라 (2)   아하   -   2020-10-31   7207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