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인신 비하용어를 사용하거나 욕설, 사이비 선전, 광고, 도배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금칙어가 적용이되어 있어 금칙어 사용시 글쓰기가 제한됩니다.
 차별금지법 반대(反對)한다. (사설,크리스챤타임 제378호)
 닉네임 : 쓴소리  2020-07-31 17:56:14   조회: 94   
차별금지법 반대(反對)한다. (사설,크리스챤타임 제378호)

차별(差別)이란 말부터 무엇이나 차등(差等)을 두고 사람을 대하는데 이것은 같은 인간인데 그 사람의 환경과 지식 재산 신체장애나 언어장애 모든 면에서 차등을 두고 사람을 존경도 하고 무시하고 멸시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같은 인간인데 후진국에서 태어난 사람은 금수(禽獸) 같은 대접을 받고 문명국에서 태어난 사람은 귀족(貴族) 같은 대접을 받는 것을 볼 수 있다.

백인(白人)으로 태어나면 귀족(貴族) 대접을 받고 흑인으로 태어나면 노예(奴隸) 취급하는 차등 대접은 인권(人權) 자체를 박탈하는 행위이다.

어느 사람이 백인으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으며 흑인으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는가? 사람은 색깔과는 관계없이 만물(萬物) 중에 제일 귀한 존재로 대접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유색인종(有色人種)으로 태어난 이유 하나 때문에 차별을 받아야 하는가? 이는 도무지 있어서도 아니 되고 있을 수도 없는 것이다.

반상계급(班常階級)이 있을 때는 사람을 차별하여 양반은 양반반열에 들어가지 못하면 상(常) 사람이라는 명목을 붙여 인권(人權)은 없고 노예나 짐승처럼 취급해도 말 한마디 못하고 당해야 하는 차등 대접을 받았을 때를 생각해보라

같은 사람이 차등 대접을 받아도 찍소리 못하고 그 억울함을 참고 견디며 수모를 당하는 그와 같은 제도는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아니 되는 그런 시대가 있었음도 부인할 수 없다.

여자와 남자를 차별하고 차등 대접해서 남존여비(男尊女卑)의 시대에는 여자는 남자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말 한마디 못하고 견디다 못해 친정집으로 가면 여자의 운명이니 다시 돌아가라 죽어도 시댁 귀신(媤宅鬼神)이 되어야 한다고 지옥과 같은 시댁으로 돌려보내는 차별대우를 받았지만. 시대가 변하여 지금은 반대로 남존여비(男尊女卑)라는 말을 해석하는데 예전과는 다르게 해석한다.

현재는 남존여비(男尊女卑)를 해석할 때 “남자가 존재하는 것은, 여자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서 존재한다.”라고 해석하며 매 맞는 남자가 많다는 웃지 못할 해석도 있다. 이는 시대가 바뀌었음을 풍자적으로 하는 말로 이해한다.

여하간 남자나 여자는 같은 사람이고 창조주가 인간을 창조할 때 남자부터 만드시고 남자와 여자의 인권을 동일시하여 여자를 만들 때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 만들었다고 하였다. 이는 갈빗대는 인간 신체적 구조상 중간 부분이라는 점이다.

같은 시간에 태어났지만, 처지에 따라서 장애를 안고 태어나서 장애와 싸우며 살기도 힘 드는데 거기다가 장애인이라는 신분 때문에, 차등 대접을 받는 것도 서러움과 고통은 말로 다 할 수 없다. 그뿐 아니다. 가난하고 부하다는 이유로 차등 대접을 받는 것도 비일비재(非一非再)하다.

문제는 이것이 다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열거한 문제들은 차별금지법(差別禁止法)을 만들어 어디서 태어났든 피부 색깔이 어떻든 여자이든 남자이든 간에 차별 없이 차등을 두고 학대하지 못하도록 법으로 사람대접을 대접을 받고 인간의 권리행사를 할 수 있도록 차별금지법을 만든 것은 동의한다.

그러나 창조질서(創造秩序)를 혼란(混亂)하게 하는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만든다는 것은 절대, 반대(絶對, 反對)한다. 그 이유는 이는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도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첫째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여 생육하고 번성하도록 목적을 가지고 창조주가 남자와 여자로 창조했기 때문이다.

결혼의 목적은 성욕 해소만을 위한 단순한 목적이 아니고 인류종족 보존의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이 타락하여 창조주가 인류, 전체를 물로 심판한 사실이 있는데 그때도 노아에게 방주(方州)를 지어 모든 짐승도 암수로 들어가게 하였음을 성경역사(聖經歷史)를 통해서 알 수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종족을 보존하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동성애 결혼이나 동성애(同性愛)자의 인권을 위해서 차별금지법을 만들겠다고 하는 것은 인류멸망의 길을 앞당기는 위험천만한 일이다.

이일을 국가와 국민을 위한다고 유권자에게 표를 달라고 하는 정치인들이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만들겠다고 앞장선다는 것은, 제정신을 가진 사람들이라고는 믿을 수가 없다.

소돔 성이 망한 이유 중에 하나도 바로 남색 하는 자들의 책임이 없다고는 볼 수 없다.

이는 순리(順理)를 벗어난 행동이었다. 차별금지법을 법제화하려는 정치인들에게 물어보자 자신들의 자녀가 딸아이는 다른 여자아이와 결혼하겠다고 하고 아들자식은 다른 남자아이와 동성결혼하겠다고 한다면 선뜻 그렇게 하라고 대답할 수 있는가? 솔직히 대답해보라 쉽게 허락할 문제는 아닐 것이다.

가문에 대를 잇는 데도 문제가 있고 도덕적인 문제도 있으며 우생학(優生學)적으로도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것도 문제지만, 아직도 도덕의 가치를 인정하고 동성애 반대를 외치고 비판하며 의학적으로도 에이즈 (AIDS)로 인하여 발생하는 문제는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데도 차별금지법을 입법화하여 반대자들의 입을 틀어막겠다고 벌금과 처벌을 운운하는 것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인이 아니고 국가와 가정을 파괴하는 주범이라고 해도 지나치다고는 볼 수 없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기독교인이 정치계에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으면서도 그와 같은 악법에 동조한다는 것은 믿을 수가 없고 정치인의 신앙은 도무지 신뢰하기 어려운 불신에 가까운 일이 아닌가?

어찌 되었든 간에 부정적인 면만 빼고 피부 색깔이나 부자나 가난한 문제 남자나 여자 문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별, 문제는 차별금지법을 만드는 것은 찬성하지만, 국가와 국민의 장래를 망치는 비도덕적이고 비애국적인 악법(惡法)인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만들려고 하는 일에는 목숨 걸고 반대한다.

만약 법을 통과시킨다면 통곡하고 후회할 날이 반드시 올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특히 기독교계는 악법가결(惡法可決)반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할 것이다.
2020-07-31 17:56:14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7446
  이번에 전광훈 목사는 하나님과 하등 관계가 없음을 스스로 실토했다 (1)   아하   -   2020-09-05   91
7445
  이번에 전광훈 목사는 하나님과 하등 관계가 없음을 스스로 실토했다 (1)   아하   -   2020-09-05   52
7444
  “두려워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대언자   -   2020-09-03   36
7443
  예배당 보증금 빼 전 교인 '기본 소득' 주는 교회   무릇돌   -   2020-09-01   75
7442
  교회, 사회에 씻을 수 없는 죄?   무릇돌   -   2020-08-31   64
7441
  역겹움에 못해 토해 버리고 싶은 무릇돌의 엉터리 예언 (1)   아하   -   2020-08-31   93
7440
    아하, 무릇돌이 예언씩이나? (6)   무릇돌   -   2020-08-31   107
7439
  나 하느님은 예배는 더 이상 필요 없다!   무릇돌   -   2020-08-29   62
7438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무릇돌   -   2020-08-27   66
7437
  하느님과 예수를 고문하려는 교회당의 예배? (2)   무릇돌   -   2020-08-23   99
7436
  신뢰성(信賴性)이 떨어지는 사회(社會) (결론 의성신문 제687호)   쓴소리   -   2020-08-12   79
7435
  차별금지법 반대(反對)한다. (사설,크리스챤타임 제378호)   쓴소리   -   2020-07-31   94
7434
  신뢰성(信賴性)이 떨어지는 사회(社會) (하) 의성신문 제 686호   쓴소리   -   2020-07-22   101
7433
  신뢰성(信賴性)이 떨어지는 사회(社會) (중) 의성신문 제685호   쓴소리   -   2020-07-08   259
7432
  기독교와 교회는 본래 고위험군이었다! (1)   무릇돌   -   2020-06-28   272
7431
  예수처럼 높은 요직(要職) 사양하는 미덕(美德)을 갖추라(크리스챤 탐임 제 376호)   쓴소리   -   2020-06-25   181
7430
  끝까지 참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쓴소리   -   2020-06-13   232
7429
  목사(牧師)의 신뢰성(信賴性)은 이상 없는가? (1)   쓴소리   -   2020-05-31   352
7428
  이해득실(利害得失)을 전제로 한 효(孝)는 효(孝)가 아니다. (의성신문 제682호)   쓴소리   -   2020-05-28   269
7427
  [이 카페에 계신 분들에게 ‘율법’에 대하여 드리는 글] (1)   대언자   -   2020-05-14   366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